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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노원구을

위원의 질의에 성실하게 답변하고 보완하겠다는 의지를 보임.

김성환 의원 사진

1.79점 전체 179위

발견 사례 27건 · 분석 회의 54회 · 발화 3556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노원구을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 10. 14.)

"23조 원이나 들여서 4대강 본류를 콘크리트로 싸 발랐습니다."

국가 사업의 결과를 설명하며 '싸 발랐다'라는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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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노원구을

2025-08-20 ·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8. 20.)

"잘 못 알아먹었습니다."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회의원의 질의에 대해 '알아먹다'라는 저속하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부족하며 공직자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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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노원구을

2025-02-19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1차 (2025. 02. 19.)

"지난 3년간 윤석열 정부의 산업정책이 어땠나라고 생각해 보니 오직 원전, 원전 올인한 것 말고 뭐가 있나 생각해 보니까 떠오르는 게 없습니다. 딱 하나 추가, 대왕고래 사기 말고는 한 게 없어요."

정부의 정책적 실패나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책 전체를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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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4차 (2026. 04. 02.)

2026-04-02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공자기금은 원래 우리 돈인데…… 원래 우리 돈입니다. 원래 우리 돈, 위원님도 아시겠습니다만."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예산을 확보했는지 묻는 질문에 대해, 예산 편성의 방식(구조조정 여부)이 아닌 자금의 소유권만을 반복적으로 강조하며 논점을 회피하고 논리적으로 단순화하여 답변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6. 03. 24.)

2026-03-2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부분은 관련 담당 국·실장이 보고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부처의 수장으로서 구체적인 현안(압력관 조달 기간)에 대해 파악하지 못하고 있음을 드러내며, 실무자에게 답변을 미루는 책임 회피성 발언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5차 (2025. 11. 12.)

2025-11-12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부 3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은 탓입니다."

감축 실적이 저조한 구체적인 원인 분석과 논리적 설명 대신, 전 정부의 무능으로 모든 책임을 돌리는 극단적인 단순화와 정치적 공세를 펼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5차 (2025. 11. 12.)

2025-11-12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번 주 일요일 날 출장입니다."

NDC 보고 절차를 무시하고 정부안을 조기 발표한 경위에 대한 김형동 위원의 구체적인 질책과 질문에 대해, 사유 설명 없이 본인의 출장 일정만을 답변하며 질문의 본질을 회피함.

기후에너지환경부|기상청 (2025. 10. 29.)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것 작성하신 분이 와서 직접 답변해 보시지요."

부처의 수장으로서 책임 있게 답변해야 할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실무자에게 답변을 떠넘기며 책임 회피적인 태도를 보임.

기후에너지환경부|기상청 (2025. 10. 29.)

2025-10-29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매우 일관되게 얘기하고 있는데 괜히 그 문제를 자꾸 키우고 계셔서 생기는 문제입니다."

구체적인 수치와 계산식에 근거한 위원의 확인 요청을 '문제를 키우는 것'으로 치부하며, 논리적 답변 대신 질문자의 태도를 문제 삼아 본질을 회피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4차 (2025. 10. 16.)

2025-10-16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게 배임 문제로 접근할 일은 아닌데 대한민국이 갖고 있는 독특한 특성이 있어서, 저는 러시아하고 우크라이나 전쟁 과정에서 에너지 수급 과정의 여러 가지 어려움이 곧바로 국민들의 전기요금으로 전가되지 않는 과정에서 한전이 일종의 스펀지 역할을 했다고 보여집니다."

상법 개정에 따른 주주에 대한 배임죄 가능성이라는 구체적인 법적 쟁점에 대해 법리적 답변을 피하고, '스펀지 역할'이라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논점을 회피함.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 10. 14.)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여러모로 고민 중에 있으니까 다음에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35 NDC 감축목표에 대한 합리적인 목표치라는 구체적인 개인 견해를 묻는 질문에 대해 명확한 답변을 피하고 추후로 미루는 전형적인 회피성 답변을 함.

기후에너지환경부 (2025. 10. 14.)

2025-10-14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23조 원이나 들여서 4대강 본류를 콘크리트로 싸 발랐습니다."

국가 사업의 결과를 설명하며 '싸 발랐다'라는 저속하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로서의 품격을 떨어뜨림.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5차 (2025. 09. 08.)

2025-09-08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조직개편의 대상이었지 설계자가 아니어서 그 내부에서…… (중략) 동향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정도를 파악했습니다."

인사청문회 당시에는 조직개편안의 장단점을 국정기획위원회에 피력했다고 답변했으나, 본 회의에서는 본인이 설계자가 아니었다고 부인하거나 단순히 동향만 파악했다고 말을 바꾸는 논리적 모순과 회피 태도를 보임.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5차 (2025. 09. 08.)

2025-09-08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도 기초자치단체장 할 때 한번 해 봤는데요……"

지자체가 스스로 계획을 수립하고 점검하는 구조적 문제점에 대한 질의에 대해, 시스템의 적절성 여부가 아닌 본인의 과거 개인적 경험을 언급하며 논점을 흐리는 회피성 발언을 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5차 (2025. 09. 08.)

2025-09-08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당연히 있지 않겠습니까? 안 드렸습니까?"

의원이 MSR 산정 방식을 물었으나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구체적으로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한 확인이나 사과 대신 당연히 있을 것이라는 식의 반문으로 대응하며 답변을 회피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5차 (2025. 09. 08.)

2025-09-08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오늘은 조금 양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직 부처 간에 이 부분에 대해서 그 총량에 대한 공론이 조금 더 필요한 상황입니다."

공청회를 앞두고 구체적인 수치 제시 가능 여부를 묻는 위원의 질문에 대해, 부처 간 협의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명확한 답변을 피하며 회피함.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8. 20.)

2025-08-20 · 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잘 못 알아먹었습니다."

국회 상임위원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국회의원의 질의에 대해 '알아먹다'라는 저속하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예의가 부족하며 공직자로서의 품격을 저해하는 발언임.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3차 (2025. 08. 18.)

2025-08-18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예를 한 가지만 들겠습니다. 문재인 정부 때 2030년 재생에너지목표를 신재생에너지 기준으로 30, 재생에너지 기준으로 28%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윤석열 정부 들어서 그걸 신재생 기준 21.6, 재생 기준으로 18.8로 낮췄습니다."

2035 NDC 수립 방식(톱다운 vs 보텀업)에 대한 구체적인 접근 입장을 묻는 질문에 대해, 답변과 무관한 이전 정부의 목표 수치 변화를 언급하며 논점을 회피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3차 (2025. 08. 18.)

2025-08-18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난 윤석열 정부 3년이 참으로 아쉽습니다. 그 기간 동안에 상당하게 탄소 감축에 대한 노력들을 했어야 되는데 3년 동안 거의 후퇴하다시피 해서 그 3년의 시간을 만회해야 되는 문제까지를 포함하고 있어서 굉장히 어려움이 큽니다."

현재 정부의 목표 달성이 어려운 이유를 객관적 데이터보다는 전 정부의 '후퇴'라는 주관적 평가에 의존하여 책임을 전가하는 논리적 구조를 보임.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7. 15.)

2025-07-15 · 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모호하지 않게 잘하겠습니다."

탈원전에 대한 확실한 입장을 밝혀달라는 위원의 구체적인 요구에 대해, 정작 본인의 입장은 밝히지 않은 채 추상적인 다짐만으로 답변을 대신함.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7. 15.)

2025-07-15 · 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모든 분야에 다 관심을 깊게 가지고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전문가인지 기후 환경 전문가인지 묻는 이분법적 질문에 대해 어느 한 쪽의 전문성을 인정하거나 구분 짓지 않고 포괄적인 답변으로 회피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1차 (2025. 02. 19.)

2025-02-19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난 3년간 윤석열 정부의 산업정책이 어땠나라고 생각해 보니 오직 원전, 원전 올인한 것 말고 뭐가 있나 생각해 보니까 떠오르는 게 없습니다. 딱 하나 추가, 대왕고래 사기 말고는 한 게 없어요."

정부의 정책적 실패나 오류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사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책 전체를 비하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1차 (2024. 12. 19.)

2024-12-19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12월 3일 날 윤석열 씨가 했던 비상계엄이 위헌이고 불법이라고 하는 사실은 인정합니까?"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국가 원수를 '씨'라고 지칭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려는 의도가 담긴 부적절한 표현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