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제2차 (2025. 06. 27.)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9.50점

질의 과정에서 '내란 수괴', '법꾸라지', '멋쟁이 바보' 등 극도로 무례한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8.50점

질의 과정에서 고함을 치거나 '장난', '능멸', '정신 차려라' 등 빈번하게 막말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7.21점

회의 진행 중 기관장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상실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4.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의 심리 상태를 단정 짓는 감정적인 표현이 포함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0점

상대방의 답변 시간을 체크하는 등 압박 질의를 했으나, 대체로 절차적 논리를 유지하며 품격을 지킴.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1.00점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1.00점

예산 심사 결과를 매우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황정아 의원 사진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구을
9.50점 질의 과정에서 '내란 수괴', '법꾸라지', '멋쟁이 바보' 등 극도로 무례한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이훈기 의원 사진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남동구을
8.50점 질의 과정에서 고함을 치거나 '장난', '능멸', '정신 차려라' 등 빈번하게 막말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최민희 의원 사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갑
7.21점 회의 진행 중 기관장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상실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4.00점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의 심리 상태를 단정 짓는 감정적인 표현이 포함됨.
김현 의원 사진
김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안산시을
2.00점 상대방의 답변 시간을 체크하는 등 압박 질의를 했으나, 대체로 절차적 논리를 유지하며 품격을 지킴.
박정훈 의원 사진
박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송파구갑
1.00점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정동영 의원 사진
정동영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전주시병
1.00점 예산 심사 결과를 매우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내란 수괴가 임명한 보수 여전사를 왜 국무회의 배석자로 앉혀 놓았겠습니까?"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라고 비하하고, 임명권자를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윤석열처럼 법꾸라지 전략으로 시간만 차일피일 끌 생각입니까?"

'법꾸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대응 방식을 비하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이번에는 어떤 멋쟁이 바보를 앉혀서 방송을 장악하고 언론을 탄압하려고 하는 겁니까?"

'멋쟁이 바보'라는 표현을 통해 특정 인물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황정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유성구을

막말

"국무회의가 위원장의 놀이터입니까? 방통위가 위원장의 사조직입니까?"

공적 기구를 '놀이터'나 '사조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운영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함.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북구을

막말

"이진숙 위원장이 너무 증오심에 꽉 차 있어서 안타까워서 한말씀드립니다."

상대방의 내면적 심리 상태를 '증오심에 꽉 찼다'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그 모욕은 이진숙 위원장이 자초한 겁니다."

자신의 무례한 언행을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며 정당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제가 지금 이진숙 위원장한테 동의 여부 물어봤습니까? 어디 끼어들어서 이러세요? 가만 계세요."

기관장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어디 끼어드느냐', '가만히 있으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민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갑

막말

"권리 없습니다. 끼어들지 마시라고요!"

답변자의 기본적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정신 똑바로 차리세요."

공직자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국회를 능멸하는 거예요, 뭐 하는 거예요?"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훈기 의원 더불어민주당 · 인천 남동구을

막말

"국회 와서 위원들하고 뭐 장난, 놀아요? 말이 돼요?"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장난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