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내란 수괴', '법꾸라지', '멋쟁이 바보' 등 극도로 무례한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과정에서 고함을 치거나 '장난', '능멸', '정신 차려라' 등 빈번하게 막말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회의 진행 중 기관장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상실함.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의 심리 상태를 단정 짓는 감정적인 표현이 포함됨.
상대방의 답변 시간을 체크하는 등 압박 질의를 했으나, 대체로 절차적 논리를 유지하며 품격을 지킴.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예산 심사 결과를 매우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50점 | 질의 과정에서 '내란 수괴', '법꾸라지', '멋쟁이 바보' 등 극도로 무례한 비하 표현과 인신공격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8.50점 | 질의 과정에서 고함을 치거나 '장난', '능멸', '정신 차려라' 등 빈번하게 막말과 인신공격을 사용함. | |
| 7.21점 | 회의 진행 중 기관장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위원장으로서의 품격을 상실함. | |
| 4.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상대의 심리 상태를 단정 짓는 감정적인 표현이 포함됨. | |
| 2.00점 | 상대방의 답변 시간을 체크하는 등 압박 질의를 했으나, 대체로 절차적 논리를 유지하며 품격을 지킴. | |
| 1.00점 | 상대방의 입장을 존중하며 논리적으로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예산 심사 결과를 매우 논리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였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정아 의원
막말
상대방을 '보수 여전사'라고 비하하고, 임명권자를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황정아 의원
막말
'법꾸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대응 방식을 비하함.
황정아 의원
막말
'멋쟁이 바보'라는 표현을 통해 특정 인물을 희화화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을 수행함.
황정아 의원
막말
공적 기구를 '놀이터'나 '사조직'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운영 방식을 비하하고 모욕함.
한민수 의원
막말
상대방의 내면적 심리 상태를 '증오심에 꽉 찼다'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최민희 의원
막말
자신의 무례한 언행을 상대방의 탓으로 돌리며 정당화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최민희 의원
막말
기관장의 발언권을 강압적으로 억압하며 '어디 끼어드느냐', '가만히 있으라'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최민희 의원
막말
답변자의 기본적 발언 권리를 원천적으로 부정하며 강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이훈기 의원
막말
공직자에게 훈계조의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훈기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능멸'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이훈기 의원
막말
정부 부처 장관을 상대로 '장난치느냐'는 식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주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