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의 권한에 대해 공격적인 태도로 질문하고, 과거 사례를 들어 비난하는 등 대립적인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비판의 수위를 넘어 '수준 떨어진다'는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도했으나, 일부 위원과의 설전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마지막에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정치적 주장을 펼치는 과정에서 '괴물'과 같은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과거 사례를 들어 지리적 접근성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주장함.
청문회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전반적으로 정중하며, 지역적 소외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의견을 제시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위원장의 권한에 대해 공격적인 태도로 질문하고, 과거 사례를 들어 비난하는 등 대립적인 언행을 보임. | |
| 2.83점 | 비판의 수위를 넘어 '수준 떨어진다'는 등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2.67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주도했으나, 일부 위원과의 설전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고 마지막에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2.00점 | 정치적 주장을 펼치는 과정에서 '괴물'과 같은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과거 사례를 들어 지리적 접근성의 중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득력 있게 주장함. | |
| 1.00점 | 청문회의 취지와 필요성에 대해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
| 1.00점 | 전반적으로 정중하며, 지역적 소외 문제에 대해 논리적으로 의견을 제시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영교 의원
막말
"검찰이 수사도 하고 기소도 하기 때문에 괴물이 되었다."
국가기관인 검찰을 '괴물'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박형수 의원
막말
"그것 몰라서 하는 얘기예요?"
소위원장이 법적 근거를 설명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거나 무시하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김용민 의원
막말
"나와서 한번 쳐 보세요. 감정이 아니라 시원하게 치고 싶어요."
의사봉을 치는 행위에 대한 위원의 지적에 대해, 국회 소위원장으로서 품격을 잃고 '나와서 쳐 보라'는 식의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곽규택 의원
막말
"이런 쓸데없는 청문회를 하시겠다는 게 도저히 이해가 안 됩니다. ... 정말 수준 떨어집니다, 진짜."
국회 소위원회의 공식적인 절차와 청문회 준비 과정을 '쓸데없다'고 폄하하고, 회의의 수준이 '떨어진다'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기관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