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말
상대방의 우려 섞인 발언을 '고사 지낸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함.
Lawmaker Profile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정치적 견해를 강하게 피력하며 상대 진영의 부재를 지적했으나, 이는 역사적 정의 구현이라는 논리적 맥락 내에서 이루어진 주장임.

4.28점 전체 19위
막말
상대방의 우려 섞인 발언을 '고사 지낸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특정 검사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상대 정당의 활동을 '대변인 노릇', '이 모양 이 꼴'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방의 우려 섞인 발언을 '고사 지낸다'는 비유를 통해 조롱하고 비하함.
궤변 · 회의록 원문
문재인 정부의 책임에 대한 질문에 대해 논리적으로 답변하거나 해명하는 대신, 다른 정부들의 사례를 나열하며 화제를 전환하는 '피장파장의 오류'를 범하며 질문을 회피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검사의 행위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깡패'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정당의 활동을 '대변인 노릇', '이 모양 이 꼴'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용어로 지칭하며 인격을 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공식 회의에서 특정 공직자를 향해 '뻔뻔하게', '정치질'이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 직무대리로서 위원들의 정당한 의사 진행 요청이나 건의에 대해 '백날 말씀해 보셔 봤자'라는 비속어 섞인 냉소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진행자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공공기관의 구성원 전체를 '시녀'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적으로 묘사함.
궤변 · 회의록 원문
78년의 역사를 가진 국가 기관이 '단 한 번도' 국민을 위해 일한 적이 없다고 단정 짓는 것은 극단적인 일반화이자 사실 왜곡에 해당함.
궤변 · 회의록 원문
법률 전문가인 관계자가 신분 보장의 성격에 대해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해석만을 정답으로 상정하고 상대방의 주장을 '부적절하다'고 단정 지으며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궤변 · 회의록 원문
법무부 차관이 현재의 법령과 판례에 근거한 법적 리스크를 경고하고 있음에도, 법은 개정할 수 있으므로 현재의 법률 위반을 논하는 것이 잘못되었다고 주장하며 논점을 회피하고 논리적 모순을 보임.
궤변 · 회의록 원문
법무부 차관이 제기한 구체적인 행정적 공백 우려와 법리적 문제 제기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대신, '정치적 결단'이라는 말로 답변을 회피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 반박 대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도덕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궤변 · 회의록 원문
감사원은 법제사법위원회의 소관 기관임에도 불구하고, 내용이 보건복지 관련이라는 이유만으로 타 상임위로 책임을 전가하며 현안질의 요구를 회피함.
막말 · 회의록 원문
대법원장이 '뒤에 숨어' 행위를 한다고 표현하며 근거 없이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막말 · 회의록 원문
대법원장을 지칭하며 '부끄러운 줄 알아야 한다'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법부의 공식적인 입장을 '적반하장'과 '궤변'이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폄하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정당 의원들의 과거 행동을 '도망갔다'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판사의 법리를 '해괴한 법리'라고 폄하하고, 대통령을 '내란 우두머리'라고 지칭하는 등 매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막말 · 회의록 원문
특정 인물과 기관을 지칭하여 '역대 최악'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2.00점 · 회의록 원문
정치적 견해를 강하게 피력하며 상대 진영의 부재를 지적했으나, 이는 역사적 정의 구현이라는 논리적 맥락 내에서 이루어진 주장임.
0.88점 · 회의록 원문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강조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0.81점 · 회의록 원문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을 유지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합의점을 도출하는 품격 있는 진행을 보여줌.
2.10점 · 회의록 원문
상대 의원의 발언 취지를 조롱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2.03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했으나, 정치적 공방 과정에서 논리적 회피와 감정적인 대응을 보임.
0.00점 · 회의록 원문
여야 합의 사항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수정 의견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토론에 임함.
1.36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후반부 일부 위원들의 감정적 대응에 다소 날카롭게 반응함.
6.25점 · 회의록 원문
상대 진영과 인물에 대해 '내란 우두머리' 등 극단적인 비하 표현을 서슴지 않음.
1.51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히 진행했으나, 특정 대상에 대해 '정치질' 등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단어를 선택함.
1.00점 · 회의록 원문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정부 측의 불합리한 논리를 정확히 짚어내는 품격 있는 진행을 보여줌.
5.00점 · 회의록 원문
입법 취지를 설명하는 자리임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감정적인 표현과 극단적인 일반화로 상대 기관을 비하함.
1.79점 · 회의록 원문
근거 규정 마련의 필요성을 강하게 주장하였으며,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일부 발언에서 공격적인 뉘앙스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