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이 안 된다', '아무 쓸모없는' 등 다소 과격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부 관계자의 안일한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다소 감정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정책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으나, '절대 만들지 마라'는 식의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 방안을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제시함.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80점 | 정책적 모순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말이 안 된다', '아무 쓸모없는' 등 다소 과격하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2.29점 | 정부 관계자의 안일한 태도를 강하게 질책하며 다소 감정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정책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 |
| 1.42점 |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으나, '절대 만들지 마라'는 식의 강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 방안을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제시함. | |
| 0.66점 |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예산 집행의 문제점을 날카롭고 논리적으로 지적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부승찬 의원
막말
"그런데 군수관리관은 장관 차관 위에 있는 분이에요?"
국회 불출석에 대한 비판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의 태도를 비하함.
부승찬 의원
막말
"별도의 아무 쓸모없는 드론사를 만들어 가지고 오히려 작전을 복잡하게 만들고 이러냐고요."
특정 군 조직(드론사)의 존재 가치를 완전히 부정하며 '아무 쓸모없는'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부승찬 의원
막말
"우리 차관님 배포에 이게 짜증나지 않으세요? 이런 짜잘한 것 갖고 국회 오면 그럴 것 같은데."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정부 관계자에게 '짜증나지 않느냐'는 식의 지나치게 사적인 감정 표현과 비격식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