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잘못을 정확히 짚어내나, 답변자를 대하는 태도가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공격적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민주주의 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다소 과격하고 감정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분위기를 경직시킴.
주장의 타당성과 별개로, 답변자에게 '핑계 대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성과지표의 허점을 지적한 점은 타당하나, '배 째라는 겁니까' 등 부적절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책 논의 과정에서 특정 대상에 대해 '수준 떨어진다'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공격적이고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예산 심사 무력화라는 구체적인 팩트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 근거가 충분함.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기관의 소극적 태도에 대해 강하게 질책하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견제 범위 내에 있음.
현장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41점 | 정부의 잘못을 정확히 짚어내나, 답변자를 대하는 태도가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공격적임. | |
| 2.14점 | 민주주의 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다소 과격하고 감정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2.08점 | 주장의 타당성과 별개로, 답변자에게 '핑계 대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 |
| 2.00점 | 성과지표의 허점을 지적한 점은 타당하나, '배 째라는 겁니까' 등 부적절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72점 | 정책 논의 과정에서 특정 대상에 대해 '수준 떨어진다'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41점 | 공격적이고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예산 심사 무력화라는 구체적인 팩트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 근거가 충분함. | |
| 0.98점 |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기관의 소극적 태도에 대해 강하게 질책하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견제 범위 내에 있음. | |
| 0.71점 | 현장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광희 의원
막말
정치적 상황에 대한 비판일 수 있으나, 회의 석상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집단 전체를 강하게 비난함.
양부남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법적 근거에 기반한 설명을 '핑계'라고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박정현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눈 가리고 아웅', '손 안 대고 코 푸는 거', '배 째라는 겁니까'와 같은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관용구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압박하고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김성회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부족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를 몰아세우며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고동진 의원
막말
특정 직렬의 응시자나 공직 진입 희망자들을 '수준 떨어지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