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9. 01.)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3.41점

정부의 잘못을 정확히 짚어내나, 답변자를 대하는 태도가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공격적임.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14점

민주주의 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다소 과격하고 감정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분위기를 경직시킴.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8점

주장의 타당성과 별개로, 답변자에게 '핑계 대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0점

성과지표의 허점을 지적한 점은 타당하나, '배 째라는 겁니까' 등 부적절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72점

정책 논의 과정에서 특정 대상에 대해 '수준 떨어진다'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1.41점

공격적이고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예산 심사 무력화라는 구체적인 팩트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 근거가 충분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0.98점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기관의 소극적 태도에 대해 강하게 질책하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견제 범위 내에 있음.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1점

현장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3.41점 정부의 잘못을 정확히 짚어내나, 답변자를 대하는 태도가 지나치게 고압적이고 공격적임.
이광희 의원 사진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서원구
2.14점 민주주의 교육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과정에서 다소 과격하고 감정적인 수사법을 사용하여 분위기를 경직시킴.
양부남 의원 사진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광주 서구을
2.08점 주장의 타당성과 별개로, 답변자에게 '핑계 대지 말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2.00점 성과지표의 허점을 지적한 점은 타당하나, '배 째라는 겁니까' 등 부적절하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고동진 의원 사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병
1.72점 정책 논의 과정에서 특정 대상에 대해 '수준 떨어진다'는 식의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1.41점 공격적이고 강한 어조를 사용했으나, 예산 심사 무력화라는 구체적인 팩트를 바탕으로 질의하여 논리적 근거가 충분함.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0.98점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기관의 소극적 태도에 대해 강하게 질책하나 이는 국회의원으로서의 정당한 견제 범위 내에 있음.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71점 현장의 문제점을 정확히 짚어내고 구체적인 제도 개선 방향을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광희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서원구

막말

"공무원들이 얻다 대고 국민을 향해서 총부리를 겨눠?"

정치적 상황에 대한 비판일 수 있으나, 회의 석상에서 매우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무원 집단 전체를 강하게 비난함.

양부남 의원 더불어민주당 · 광주 서구을

막말

"정리 잘하라는 겁니다, 핑계 대지 말고."

정부 관계자의 법적 근거에 기반한 설명을 '핑계'라고 치부하며, 고압적이고 명령조의 말투로 상대방을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대전 대덕구

막말

"이것 눈 가리고 아웅 아니에요? 그리고 손 안 대고 코 푸는 거잖아요, 일선 경찰관들이 잡아넣은 사람들을. ... 배 째라는 겁니까, 지금?"

공식적인 국회 소위원회 회의 석상에서 '눈 가리고 아웅', '손 안 대고 코 푸는 거', '배 째라는 겁니까'와 같은 매우 저속하고 공격적인 관용구와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관계자를 압박하고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고양시갑

막말

"그걸 왜 모르세요? 아니, 그거 모르시면 안 되지요. 행안부 내에서 얘기한 사람이 있을 거 아니에요."

상대방의 답변이 부족함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고압적인 말투로 상대를 몰아세우며 면박을 주는 공격적인 언행을 보임.

고동진 의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병

막말

"기술직이나 이런 사람들한테 그것까지 해 가지고 또 시험과목에 넣고 그러면 수준 떨어지는 사람들이 들어오기 때문에"

특정 직렬의 응시자나 공직 진입 희망자들을 '수준 떨어지는 사람들'이라고 표현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