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에게 '일 못하는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으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거부감과 억지 주장을 통해 회의 진행을 지연시킴.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발언 스타일이 다소 단정적이고 짧으나, 회의의 흐름을 방해하거나 무례한 수준은 아님.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환경 보호라는 정책적 가치에 기반한 논리적 주장임.
전반적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약간의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타협안을 수용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되도록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정부 조직 개편의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양당 간의 협의를 제안하는 등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법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대안과 명시적 규정을 요구하는 등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들과 정부 측의 의견 차이를 효율적으로 조율하고 합의점을 도출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43점 | 동료 위원이나 관계자에게 '일 못하는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했으며, 논리적 근거보다는 감정적인 거부감과 억지 주장을 통해 회의 진행을 지연시킴. | |
| 2.00점 | 발언 스타일이 다소 단정적이고 짧으나, 회의의 흐름을 방해하거나 무례한 수준은 아님. | |
| 1.91점 | 강한 어조로 비판하였으나, 이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환경 보호라는 정책적 가치에 기반한 논리적 주장임. | |
| 1.33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나, 일부 발언에서 상대방의 태도를 지적하며 약간의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1.00점 | 타협안을 수용하고 합리적인 방향으로 논의가 진행되도록 협조적인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정부 조직 개편의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양당 간의 협의를 제안하는 등 품격 있는 태도를 유지함. | |
| 0.92점 | 법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구체적인 대안과 명시적 규정을 요구하는 등 논리적이고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0.83점 | 회의 진행자로서 위원들과 정부 측의 의견 차이를 효율적으로 조율하고 합의점을 도출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막말
"원래 일 못하는 사람들이 연장 탓을 하는 거예요."
위원회 명칭 변경을 제안한 상대방이나 정부 측을 향해 '일 못하는 사람'이라고 지칭하며, 그들의 제안을 무능함으로 치부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임이자 의원
궤변
"정부조직법이 아직 통과도 안 됐는데, 통과되면 자동으로 이것 바뀐다면서 뭘 굳이 사족처럼 올려 가지고 얘기를 하냐 이 말이에요."
소위원장이 명칭 변경은 자동으로 되지 않으며 결정이 필요하다고 설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본인의 주장을 관철하기 위해 상황을 왜곡하거나 논리적 모순을 보이며 논의 자체를 '사족'으로 치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