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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희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비례대표

현장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충실히 반영하여 법안의 실효성을 높이는 건설적인 수정 제안을 함.

김소희 의원 사진

1.32점 전체 237위

발견 사례 17건 · 분석 회의 78회 · 발화 189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5-11-20 · 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0.)

"부처의 권력을 버리고 싶지 않은 차관님 입장에서는 부처에 계속 두고 싶으시겠지요."

정부의 정책적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개인적인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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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5-08-23 · [임시] 제2차 (2025. 08. 23.) (보존부록)

"민주당의 폭주를 막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절차를 '폭주'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로 규정하여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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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비례대표

2025-07-16 · 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5. 07. 16.)

"고용노동부장관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가 될 것 같다"

후보자의 안보관에 대한 이견을 넘어, 정부 부처가 북한의 지부가 될 것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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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탄소중립기본법심사소위원회 제6차 (2026. 05. 07.)

2026-05-07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민들한테 뭐라고 설명하는 부분에 대해서…… 그것은 저희가 고려할 사항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입법 지연에 대한 대국민 설명 책임이 없다고 주장하면서도, 동시에 특위의 '성과'로 가져가고 싶다는 모순된 주장을 펼치며 공직자로서의 책임감을 부정하는 논리를 전개함.

탄소중립기본법심사소위원회 제6차 (2026. 05. 07.)

2026-05-07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온실가스 감축 너무 무리하게 해서 우리가 가야 될 5대 산업 다 망가져 가지고 우리가 갈 일자리가 없다. 니네 뭐 한 거냐? 온실가스 감축이 더 중요하냐?’ 해서 헌법소원 내면 어떻게 할 겁니까?"

법적 하한선을 무력화할 수 있는 모호한 단서 조항의 필요성을 주장하기 위해, 미래 세대가 헌법소원을 낼 것이라는 극단적이고 가상적인 상황을 설정하여 논점을 흐리는 전형적인 미끄러운 경사면의 오류를 범함.

기후위기특별위원회 제10차 (2026. 04. 13.)

2026-04-13 · 기후위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산업계 관련된 분들을 섭외했는데 다 ‘노’ 하셨어요. 결과적으로 교수님하고 시민단체하고 기후행동가 중심으로 하고... 이 내용을 보시면 의문이 갈 수밖에 없어요."

산업계 관계자들이 스스로 참여를 거부('노')했음을 인정하면서도, 결과적으로 특정 성향의 인사들만 참여하게 된 상황을 위원회의 편향성이나 설계 문제로 연결 짓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제4차 (2026. 04. 02.)

2026-04-02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장관님 가장 큰 관심 사업이라고 하거든요. 아주 소문이 파다합니다. 다른 건 모르겠고 히트펌프만 하면 돼 약간 이런 식으로 소문이 다 난 상황이다 보니까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해명을 해 주셨으면 좋겠고."

객관적인 근거 자료가 아닌 '소문이 파다하다'는 확인되지 않은 전언을 바탕으로 장관의 사업 추진 의도를 단정 짓고 해명을 요구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환경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1. 20.)

2025-11-20 ·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부처의 권력을 버리고 싶지 않은 차관님 입장에서는 부처에 계속 두고 싶으시겠지요."

정부의 정책적 입장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방의 개인적인 권력욕으로 치부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2차 (2025. 08. 23.) (보존부록)

2025-08-23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가정에서 돈을 벌어 오시는 분과, 돈을 벌어 오시는 분이 원래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배 결정자이시잖아요. 그런데 가정을 돌이켜 보시면 돈을 벌어 오시는 분하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지배 권력을 행사하시는 분하고 다른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자식들한테 물어보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자식들은 엄마가 실질적인 지배력이 있습니다. 아빠가……"

법률적 '사용자'의 정의와 책임 범위를 논하는 엄중한 입법 토론에서, 공적 계약 관계인 기업 경영과 사적 정서 관계인 가정 내 권력 구조를 단순 비교하여 법적 모호성을 주장한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부적절한 비유임.

[임시] 제2차 (2025. 08. 23.) (보존부록)

2025-08-23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가정에서 돈을 벌어 오시는 분과, 돈을 벌어 오시는 분이 원래는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지배 결정자이시잖아요. 그런데 가정을 돌이켜 보시면 돈을 벌어 오시는 분하고 실질적이고 구체적으로 지배 권력을 행사하시는 분하고 다른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자식들한테 물어보면 그렇게 되지 않을까요? 자식들은 엄마가 실질적인 지배력이 있습니다."

법적 '사용자'의 정의라는 엄격한 법률적 쟁점을 논의하는 자리에서, 공적 고용 관계와 사적 가정 내 권력 관계를 단순 비교하여 논리를 전개한 것은 맥락에 맞지 않는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5. 07. 16.)

2025-07-16 · 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고용노동부장관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가 될 것 같다"

후보자의 안보관에 대한 이견을 넘어, 정부 부처가 북한의 지부가 될 것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함.

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5. 07. 16.)

2025-07-16 · 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고용노동부장관이 저런 생각을 갖고 있으면 북한 노동당 남한 지부가 될 것 같습니다."

후보자의 가치관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직 후보자를 '북한 노동당 지부'에 비유함으로써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함.

환경노동위원회 제1차 (2025. 07. 15.)

2025-07-15 · 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문재인 정부 때 약간 이 환경단체의 감성팔이에 휘둘리셨는지 거의 사실상 결론을 정해 놓은 정책을 설계하십니다. ... 과학적 근거가 아닌 감성팔이로 시작된 정책은 많은 실패를 유도할 수밖에 없습니다."

'감성팔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반복적으로 사용하여 환경단체의 활동과 전 정부의 정책 결정 동기를 폄하하고 모욕함.

환경부 (2024. 10. 08.)

2024-10-08 · 환경노동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환경부가 아무런 역할을 못 하는, 스크린 역할을 못 하고 그냥 구경만 하는 구경부 아니었을까 그런 생각이 좀 들고요."

정부 부처인 환경부를 '구경부'라는 신조어로 지칭하며,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방관만 했다고 비하함.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2024-08-0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들을 선동하기 위해 자주 사용하는 일종의 프레임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우리나라 정치의 역사는 말을 합니다. 국민들을 기만하는 정당은 그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상대 정당을 향해 '선동', '기만'이라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을 가하며, 상대의 도덕성을 비하하는 발언을 함.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2024-08-0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건강하고 친밀한 관계를 맺으려면 말하기와 듣기의 기본을 잘 지키고 나와 상대방, 상황이 조화를 이루는 새로운 의사소통의 방식을 배우려는 용기와 노력이 필요합니다. ... 저는 이 노조법 개정안이 분쟁, 지금의 글로벌 트렌드와는 정반대로 가고 있는 개정안이라고 봅니다."

의사소통 기법과 경청의 중요성에 대한 일반적인 이론을 매우 길게 설명한 후, 이를 특정 법안(노조법 개정안)의 부당성과 연결 짓는 논리적 비약과 맥락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을 펼침.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2024-08-0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무리한 입법으로 대통령과 정부를 조금이라도 더 흠집 내서 반사이익을 노리겠다는 얄팍한 계산이라면 국민들을 설득하기 매우 어려울 것이라 생각합니다."

상대 정당의 입법 동기를 '얄팍한 계산'이라고 표현하며 상대의 의도를 비하하고 공격하는 표현을 사용함.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2024-08-0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은 전형적인 포퓰리즘 법안을 목적 없이 밀어붙이고 있지만 국민들께서는 이 법이 좋은 법이 아님은 이미 알고 계십니다. 불법파업 조장법…… 민주당은 지금이라도 국민만을 생각하며 입법 폭주를 멈춰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상대 당의 입법 활동을 '포퓰리즘', '입법 폭주'라고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제2차 (2024. 08. 01.) (보존부록)

2024-08-0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민주노총은 노조법 개정안 뒤에 꽁꽁 숨어서 더욱 강력해진 폭력 파업을 행사하게 될 것입니다. 쇠구슬, 쇠파이프, 우습게 등장하게 될 것이고 더욱 끔찍한 흉기가 나타날 것이라 생각됩니다."

법안 통과가 곧바로 쇠구슬, 쇠파이프 등 흉기 사용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극단적인 추측을 제시하며, 논리적 근거 없이 공포를 조장하고 특정 단체를 악마화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