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해양수산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10. 1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주철현 의원 사진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여수시갑
3.35점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강한 소신을 가지고 있으나, 미래 상황을 가정한 억지 주장과 단정적인 어조로 상대방을 압박하는 경향이 있음.
조경태 의원 사진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하구을
1.66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했으나, 일부 강압적인 표현으로 합의를 종용함.
조승환 의원 사진
조승환 의원
국민의힘 부산 중구영도구
1.00점 지역구의 현실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들어 발언함.
문대림 의원 사진
문대림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제주시갑
0.00점 갈등 상황에서 합리적인 중재안을 제시하며 원만한 합의를 이끌어내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송옥주 의원 사진
송옥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갑
0.00점 명칭의 적절성에 대해 정중하게 의문을 제기하고 설명을 요청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궤변

"말은 아니라고 하지만 차관님은 영원하지 않지 않습니까? 바뀌고 장관 바뀌면 그다음 장관이나 차관이 와 가지고 ‘어, 법이 있네? 법대로 하지 뭐’ 해 버리면 누가 책임질 거예요?"

정부 관계자의 현재 책임 있는 답변을 미래의 인사 변동이라는 불확실한 가정과 연결하여, 현재의 약속을 원천적으로 불신하고 무효화하려는 논리적 비약 및 억지 주장에 해당함.

주철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여수시갑

막말

"이것 저 혼잣말입니까?"

자신의 의견이 무시당하고 있다는 느낌을 표현하며, 상대방의 경청 태도를 비꼬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조경태 의원 국민의힘 · 부산 사하구을

궤변

"마음에 안 들면 오늘 통과 안 시키겠습니다."

합의를 도출하는 과정에서 논리적 설득보다는 위원장으로서의 권한을 이용해 법안 통과 여부를 담보로 압박하는 억지스러운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