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의원
막말
"이게 바로 비겁한 거예요. ... 비열한 사람들이에요. 눈치 보고 기회주의자처럼."
상대방을 '비겁하다', '비열하다', '기회주의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Session Analysis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60점 | 상대방의 발언을 내란 충동질로 몰아세우는 심각한 논리적 비약과 무례한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7.00점 | 논리적인 추궁을 진행했으나, 결론적으로 '비열하다', '기회주의자' 등 인신공격성 막말을 사용함. | |
| 6.00점 | 질의의 취지는 정당하나, 답변자를 향해 '그딴 인식' 등 고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4.00점 | 전반적으로 원활한 진행을 꾀했으나, 특정 위원과의 충돌 과정에서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품격을 잃은 모습이 보임. | |
| 3.00점 | 절차적 문제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다소 공격적이고 날카로운 언사를 사용함. | |
| 1.44점 | 상대방의 모욕적 발언에 대해 항의하는 수준이었으며, 전반적으로 절차적인 문제를 제기함. | |
| 1.00점 | 군 관리 부실에 대해 강하게 질책했으나, 논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요구함. | |
| 1.00점 | 헌법재판소 결정문이라는 명확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00점 | 과열된 분위기를 진정시키기 위해 중재를 시도하는 적절한 태도를 보임. |
막말
상대방을 '비겁하다', '비열하다', '기회주의자'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서슴지 않음.
막말
위원장으로서 중재하기보다 상대 위원의 평소 행실을 비꼬는 감정적인 대응으로 맞대응함.
막말
회의 진행 중 다른 위원을 향해 '상습범'이라는 범죄자 취급의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동료 위원의 의사진행발언에 대해 '말도 안 된다'는 식의 공격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무례하게 말을 끊으며 강압적인 태도로 제지함.
막말
특정 정당을 '내란당'이라고 지칭하며 상대 진영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에 대해 훈계조의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상대방의 의도를 근거 없이 추측하여 '뭐 하는 짓이야'와 같은 모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궤변
정치적 중립을 지켜달라는 위원장의 요청을 '내란 세력 충동질'이라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비약시켜 논리적 근거 없이 공격함.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말 같은 소리', '그딴 인식'이라고 표현하며 강하게 비하하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