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 근거 없이 특정 인물에 대한 책임 추궁과 감정적인 거부 반응을 보였으며, 품격 없는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예산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답변자를 대하는 태도가 매우 공격적이고 강압적임.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로비 언급이나 비꼬는 듯한 비유 등 감정적인 표현이 섞여 있음.
예산 편성의 모순점을 지적하는 취지는 타당하나, 공식 석상에서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스스로 저하시킴.
회의 진행은 원활하나, 장병 식사량 관련 발언에서 시대착오적인 인식과 논리적 비약이 심함.
예산 산출 근거와 효율성에 대해 날카롭고 세밀하게 분석하여 질의함으로써 예산 심사의 실효성을 높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74점 | 논리적 근거 없이 특정 인물에 대한 책임 추궁과 감정적인 거부 반응을 보였으며, 품격 없는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 진행을 방해함. | |
| 2.04점 | 예산의 모순점을 정확히 짚어냈으나, 답변자를 대하는 태도가 매우 공격적이고 강압적임. | |
| 1.40점 | 날카로운 지적을 했으나, 로비 언급이나 비꼬는 듯한 비유 등 감정적인 표현이 섞여 있음. | |
| 1.34점 | 예산 편성의 모순점을 지적하는 취지는 타당하나, 공식 석상에서 부적절한 비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스스로 저하시킴. | |
| 1.22점 | 회의 진행은 원활하나, 장병 식사량 관련 발언에서 시대착오적인 인식과 논리적 비약이 심함. | |
| 0.94점 | 예산 산출 근거와 효율성에 대해 날카롭고 세밀하게 분석하여 질의함으로써 예산 심사의 실효성을 높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명선 의원
막말
"이것 사업비 위원장께서 요청하신 것 아니에요? ... 저는 이것 동의 못 하겠어요. 이것 사업 뭐 하러 합니까? 여기 부승찬 위원님이나 강대식 위원님이 이것 신청한 것 아니에요? ... 아니, 이게 뭐냐고. 나는 이것 동의 못 해요. 동의 안 합니다. 안 됩니다. 이게 뭐야, 이게."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논리적 근거 없이, 특정 위원이 요청했다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으로 거부하며 '이게 뭐야'와 같은 비하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임종득 의원
막말
"내가 묻는 말에 지금 답을 못 하면서 계속 돌리고 있어."
정부 관계자의 답변이 미흡하다는 점을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태도를 비하하고 몰아세우는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막말
"제가 보기에 이것 ‘엿 먹어라’ 아니에요?"
국회 소위원회라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엿 먹어라'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부 기관(기재부)을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강선영 의원
막말
"이거 한글인데 제가 이해를 못 하겠어요, 제가 웬만하면 한글의 문해력은 있을 것 같은데."
제출된 자료의 불명확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문해력'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작성자의 역량을 비꼬고 냉소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강선영 의원
궤변
"저는 에어백 어느 회사가 이것을 구매하라고 로비를 하는지는 모르겠는데"
구체적인 근거 없이 특정 업체가 로비를 했을 가능성을 언급하며 예산 편성의 정당성을 공격하는 추측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