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5. 11. 1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부승찬 의원 사진
부승찬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병
2.32점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이 일부 있으나, 사업의 실효성과 작전 개념의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임종득 의원 사진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2.31점 동료 의원의 활동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단어 선택('난리를 치다')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86점 육군 전력 강화라는 소신을 가지고 논의에 임했으나, 상대의 논리를 비꼬거나 억지스러운 결론으로 몰아가는 태도를 보임.
황명선 의원 사진
황명선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남 논산시계룡시금산군
1.00점 사업의 시급성과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강대식 의원 사진
강대식 의원
국민의힘 대구 동구군위군을
0.72점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위원들과 정부 측의 의견을 조율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백선희 의원 사진
백선희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0.60점 성과급 체계의 적정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문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종득 의원 국민의힘 · 경북 영주시영양군봉화군

막말

"부승찬 위원이 난리를 치니까 포함시켰나?"

동료 의원의 정당한 예산 심의 및 질의 활동을 '난리를 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강선영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궤변

"청장님, 그렇게 전투기가 착륙하지 않고 계속 급유해 가지고 작전할 수 있으면 대수를 줄여야겠네요. 대수를 줄여야지요, 그렇게 작전을 계속 할 수 있는 항공기를 띄우면. 자꾸 이렇게 논리가……"

공중급유기의 목적은 작전 반경 확대와 지속 능력 향상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근거로 전투기 대수를 줄여야 한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방의 설명을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