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득 의원
막말
"부승찬 위원이 난리를 치니까 포함시켰나?"
동료 의원의 정당한 예산 심의 및 질의 활동을 '난리를 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32점 | 비꼬는 말투와 공격적인 표현이 일부 있으나, 사업의 실효성과 작전 개념의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2.31점 | 동료 의원의 활동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단어 선택('난리를 치다')으로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86점 | 육군 전력 강화라는 소신을 가지고 논의에 임했으나, 상대의 논리를 비꼬거나 억지스러운 결론으로 몰아가는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사업의 시급성과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72점 | 회의를 효율적으로 진행하며 위원들과 정부 측의 의견을 조율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0.60점 | 성과급 체계의 적정성에 대해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문함. |
막말
동료 의원의 정당한 예산 심의 및 질의 활동을 '난리를 치다'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임.
궤변
공중급유기의 목적은 작전 반경 확대와 지속 능력 향상임에도 불구하고, 이를 근거로 전투기 대수를 줄여야 한다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치며 상대방의 설명을 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