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혁진 의원
막말
"중앙지검장이 항소할 수 있는데 안 했으면 가 가지고 ‘중앙지검장 소신 없이 뭐 하는 거냐’고 벌떼처럼 달려 들어서 욕하는 게 저는 상식적이라고 보는데 엉뚱한 데다 돌을 던지고 앉아 있어요. 마치 제가 볼 때는 약속대련 하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의 행동을 '벌떼처럼 달려 들어 욕하는 것'이나 '약속대련'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34점 | 현안에 대한 질의 과정에서 특정인에 대해 '똘끼', '정신 구조 문제' 등 빈번한 인신공격과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 |
| 3.67점 | 쇼, 부역, 약속대련 등 극도로 무례하고 공격적인 비하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2.40점 | 비유를 통한 주장이 다소 감정적이며 논리적 비약이 포함되어 있음. | |
| 2.00점 | 타 위원의 질의 권한을 제한하려는 태도를 보임. | |
| 2.00점 | 강하게 질의하고 압박하지만,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공직자의 책임을 물음. | |
| 2.00점 | 집요하게 모순점을 파고들며 구체적인 답변을 끌어내려 노력함. | |
| 1.00점 | 회의 진행자로서 중립적이고 효율적으로 회의를 이끌었으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막말
상대방의 행동을 '벌떼처럼 달려 들어 욕하는 것'이나 '약속대련'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함.
막말
특정 인물들을 '부역한 자들'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낙인찍기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방의 사직 및 항소 포기 결정을 '쇼'라고 표현하며 의도를 왜곡하고 비하함.
막말
공직자의 집단행동을 '항명 쇼'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궤변
국가 기관 간의 예산 통제와 수사 기밀 유지라는 복잡한 제도적 쟁점을 부모와 자식의 용돈 관계로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논리를 전개하는 억지 주장에 해당함.
막말
'자질 없는', '똘끼 어린' 등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직자를 심하게 비하하고 모욕함.
막말
'단군 이래 최악의 안하무인', '더 이상해지고'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막말
특정 공직자의 행동을 근거로 '정신 구조에 문제'가 있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