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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혁진 의원 발언 분석

무소속 · 비례대표

사회적 가치와 민주주의에 대한 자신의 철학을 차분하고 논리적인 어조로 전달함.

최혁진 의원 사진

5.32점 전체 6위

발견 사례 136건 · 분석 회의 60회 · 발화 120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무소속 · 비례대표

2026-06-29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4차 (2026. 06. 29.)

"지금 임명동의안 채택을 다시 원내 구성 문제와 연동해서 가져간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비열한 행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전략을 '비열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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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무소속 · 비례대표

2026-06-26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6. 26.)

"내란 수괴가 이런 방식으로 오히려 대통령에 있을 때보다도 네다섯 배나 많은, 이 정도가 되면 소득이지 영치금으로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고, 감정적인 비난을 섞어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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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무소속 · 비례대표

2026-06-26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6. 26.)

"윤석열에 대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 2심 재판이 진행되고 있는 것은 잘 알고 계시지요?"

재판이 진행 중인 인물에 대해 '우두머리'라는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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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4차 (2026. 06. 29.)

2026-06-29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임명동의안 채택을 다시 원내 구성 문제와 연동해서 가져간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비열한 행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전략을 '비열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6. 06. 26.)

2026-06-26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 수괴가 이런 방식으로 오히려 대통령에 있을 때보다도 네다섯 배나 많은, 이 정도가 되면 소득이지 영치금으로 볼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수괴'라고 지칭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였고, 감정적인 비난을 섞어 발언함.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5.)

2026-06-25 · 국무총리(한성숙)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누가 주적이겠습니까? 총리님, 분명히 하셔야 되는 것이 우리가 금지옥엽으로 키운 자식들에게 총을 들려 가지고 국회를 향하게 한 사람들이 주적인 겁니다. 대한민국의 민주 헌정질서를 군사력을 동원해서 파괴하려고 한 것이 주적입니다. 가덕도 테러에서 야당의 대표를 갖다 테러를 통해서 살해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질서를 훼손하려고 했던 사람들이 주적입니다."

인사청문회라는 공식적인 국가 행사에서 특정 정치 세력이나 동료 의원들이 속한 진영을 '주적'으로 규정하며 공격하는 것은 상대방에 대한 심각한 비하이자 정치적 인신공격에 해당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5. 06.)

2026-05-06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도대체 우리 야당 위원님들도 뭘 했길래 이런 법안에 대해서 먼저 제시하고 먼저 개정안을 내셔야 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법안의 내용에 대한 논의보다 상대 진영의 무능함을 질책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4. 22.)

2026-04-22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무식한 얘기 좀 하지 마세요! 뭐가 사회주의야!"

상대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무식한'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직접적인 인신공격을 가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4. 08.)

2026-04-0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 검찰이 거의 밑장을 보여 주는 구나, 아무 증거가 없으면 진술을 구걸하고 있잖아요, ‘제발 좀 자백을 해 주세요. 제발 좀 그렇게 증언해 주세요. 당신이 받아야 될 다른 형량들을 다 날려 드릴 테니까 그 진술 하나만 해 주세요’. 그것은 정말 대한민국 대표의 검찰조직이 얼마나 쪽팔린가를 보여 주는 겁니다."

공적 회의에서 '밑장을 보여준다', '쪽팔린다' 등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특정 기관을 비하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4. 08.)

2026-04-0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들은 국민의힘은 태어나지 않았어야 했다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특정 정당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극단적인 비하 표현이며, 이를 국민의 생각으로 일반화하여 상대 진영을 모욕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왜 대한민국에는 독일 같은 강소기업들이 나오지 않는가... 대한민국 검찰과 사법권력이 기득권과 특권의 편에 서서... 짓밟았기 때문에 대한민국이 이렇게 격차가 벌어진 사회로 나아갔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가 경제 구조의 문제나 강소기업의 부재라는 복합적인 경제적 현상을 단순히 검찰과 사법부의 부패와 유착 때문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인과관계가 부족한 논리적 비약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찰을 악마화한다라거나 또는 민주개혁 진영이 독재를 한다라고 하는 해괴한 논리를 이야기하고 있지만"

상대 진영의 주장을 '해괴한 논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 기업에 가서 부당한 청탁을 한다라고 하는 것을 저는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방의 주장을 '지나가는 소가 웃을 일'이라는 관용구를 사용하여 조롱하고 모욕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쌍방울은 저는 거의 검찰의 자회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 삼부토건이라는 기업, 이 또한 저는 검찰의 자회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기업에 검찰 출신 인사가 재직한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기업을 검찰의 '자회사'라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과도한 일반화를 보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한민국 검찰이 초기에 경찰의 수사권이 필요했던 것은, 경찰로부터 국민의 안전을 지킨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명분이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본인들 스스로가 친일이라는 때가 묻어 있었기 때문에 과거의 본인들의 과오를 감추기 위해 경찰력이라고 하는 것을 필요로 했다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검찰의 수사권 획득 배경에 대해 객관적 근거보다는 개인적인 추측과 정치적 해석을 바탕으로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쌍방울은 저는 거의 검찰의 자회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전직 검사들이 고문이나 사외이사로 재직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기업을 '검찰의 자회사'라고 정의하는 것은 용어의 사전적 의미를 왜곡한 억지 주장이며 논리적 비약임.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삼부토건이라는 기업, 이 또한 저는 검찰의 자회사라고 생각을 합니다."

특정 기업에 전직 검찰 인사가 포진해 있다는 사실만으로 해당 기업을 국가 기관의 '자회사'로 규정하는 것은 사실 왜곡 및 논리적 모순에 해당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 입법부가 사법개혁을 할 때마다 건건이 위헌 소지 등을 이야기하며 재 뿌리기를 하고 있습니다."

사법부의 헌법적 판단이나 의견 제시를 '재 뿌리기'라는 저속한 표현으로 비하하여 폄하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대한민국 검찰이, 대한민국이 해방 이후에 새출발을 하는 그 시점에서부터 제대로 가지 못했던 것은 일제 군국주의 검찰의 오물이 묻었기 때문이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검찰의 역사적 기원을 설명하며 '오물'이라는 극도로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특정 국가 기관을 모욕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4.38점 · 회의록 원문

정치적 수사로서의 열변은 인정되나, 기업을 '자회사'로 지칭하는 등 용어 왜곡이 심하고 경제적 현상을 사법부 탓으로 돌리는 논리적 비약과 비하적 표현이 빈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