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희 의원
막말
"제가 지방행정에서 있어 봤던 사람으로서 이것은 정말 책상에서 짠 거다."
정부의 예산안 수립 과정을 '책상에서 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담당자들의 노력과 전문성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66점 | 정부 관계자에게 '우기지 마라'는 식의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죽어도'와 같은 부적절한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 |
| 2.00점 | 정책적 비판을 넘어 상대 의원의 인격을 공격하는 '무책임' 등의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1.69점 |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비판은 타당하나, 공무원을 비하하거나 담당자를 폄하하는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1.17점 | 특정 정당에 대한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참사 추모 예산에 대해 공감 능력이 결여된 무례하고 감정적인 발언을 함. | |
| 1.11점 | 냉소적인 태도로 경찰 조직을 비하하는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1.00점 | 해외 사례와 과거 입법 경험을 들어 사업의 필요성을 매우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0.98점 | 기관 간의 업무 분장과 기금 운용의 실효성을 정확히 짚어내며 질문함. | |
| 0.76점 |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조율하고 효율적으로 의결을 이끌어냄. |
막말
정부의 예산안 수립 과정을 '책상에서 짠 것'이라고 단정 지으며, 담당자들의 노력과 전문성을 폄하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정책의 실효성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지방공무원 전체를 '바보'나 '노는 사람'으로 비유하며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막말
상대 의원이 사업을 제안한 의도를 '돈 되면 해 보겠다'라고 임의로 단정 짓고, 이를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막말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죽어도 안 된다'라는 극단적이고 비격식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막말
정부 관계자인 차관이 통계적 근거를 설명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기지 마라'는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막말
특정 예산 사업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경찰 조직 전체를 비하하고 조롱하는 일반화된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과 해당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막말
특정 정당을 언급하며 '조리돌림'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정치적 상대를 비하하고 희화화함.
궤변
참사 피해자 지원 및 추모 사업의 필요성에 대해 구체적인 논리적 근거 없이 감정적으로 '적당히 하라'며 예산 집행의 부당함을 주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