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3차 (2025. 11.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서범수 의원 사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울산 울주군
2.62점 회의 진행자로서 역할을 수행하나, 정부 측 관계자의 설명을 자의적으로 왜곡하고 책임 회피로 몰아세우는 등 공격적이고 논리적 비약이 심한 태도를 보임.
위성곤 의원 사진
위성곤 의원
더불어민주당 제주 서귀포시
1.63점 전반적으로는 성실히 참여했으나, 전문위원의 설명 방식에 대해 다소 고압적이고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함.
권칠승 의원 사진
권칠승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화성시병
1.00점 위헌 판결의 취지를 정확히 짚어내며 법적 근거 명확화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김성회 의원 사진
김성회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고양시갑
1.00점 법안의 사회적 의미와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며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박수민 의원 사진
박수민 의원
국민의힘 서울 강남구을
1.00점 수요자와 공급자의 간극이라는 논리적 관점에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함.
한병도 의원 사진
한병도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북 익산시을
1.00점 반복되는 토론을 지적하며 결론 도출을 촉구하는 적절한 발언을 함.
박정현 의원 사진
박정현 의원
더불어민주당 대전 대덕구
0.79점 실무적인 모호함을 지적하고 구체적인 대안을 확인하는 등 합리적인 심사 태도를 보임.
용혜인 의원 사진
용혜인 의원
기본소득당 비례대표
0.53점 법체계와 조문 간의 관계를 꼼꼼하게 확인하며 논리적인 질문을 던짐.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그것은 보안과 직원이 잘못했겠지. 보안과 살살 잘 다스리면 되는데."

공무집행방해 무죄 판결이라는 법적 근거와 제도적 미비의 문제를 단순한 직원 개인의 관리 소홀이나 태도 문제로 치부하며 논점을 흐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그렇게 하기 위해서 하는 거지."

경찰청 관계자가 법적 근거 마련의 취지를 설명하며 부정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자의적인 해석을 사실인 양 단정 지어 주장하며 상대의 설명을 묵살함.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경찰에서 책임 안 지겠다는 거지. 나는 몰라, 알아서 막으라면 막고 풀라면 풀고 이거잖아요, 지금?"

현장 경찰관들이 법적 명확성을 요구하는 정당한 행정적 필요성을 '책임 회피'라는 프레임으로 왜곡하여 공격하는 전형적인 straw man(허수아비 때리기) 식의 궤변임.

서범수 의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궤변

"법에 넣어도 그때그때의 상황에 따라 달라요, 법을 해석하기가. 법 만들어진다고 해서 그때그때마다 상황이 안 다를 것 같아요? 일관성 있다고 보십니까?"

법의 제정 목적은 법적 안정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여 자의적 집행을 막는 것임에도, 어차피 해석은 상황마다 다를 것이라며 법적 근거 마련의 필요성을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