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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전산화 수준과 실제 운영 방식의 괴리를 날카롭게 지적하며 논리적으로 신문함.

박수민 의원 사진

1.68점 전체 196위

발견 사례 62건 · 분석 회의 127회 · 발화 290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2026-07-22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7. 22.)

"제가 보니까 생각을 안 해 보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생각을 해서 답변을 좀 주시고요."

증인의 실무적 답변을 부정하며 '생각을 안 했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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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2026-07-07 · 국정조사록-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26. 07. 07.)

"법을 모른 겁니까, 무시한 겁니까?"

상대방의 무능이나 고의성을 전제로 한 공격적인 질문 방식으로,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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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어떻게 공당의 후보라는 사람이 뉴스에 나와서 뻔뻔하게 허위사실을 얘기합니까? 이게 대한민국 백주대낮에 벌어질 일입니까?"

상대 진영 후보를 향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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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7. 22.)

2026-07-22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현대자동차에서 자동차 1대 나오는데 2시간 걸리고 10개의 공정이 있다고 치면 중간에 1개의 공정에서 10분이 늘면 자동차 1대 나오는 데 얼마 걸립니까? ... 1대씩 나올 때마다 누적적으로 10분이 계속 늘어나겠습니까 아니면 2시간 10분 내에 자동차가 1대씩 계속 나오겠습니까? ... 그 물류는 똑같아요."

공정의 사이클 타임이 증가하면 전체 처리량(Throughput)이 감소하는 기본 원리를 무시하고, 자신의 직관적인 비유를 '물류'라는 용어로 포장하여 증인의 설명을 억지로 부정함.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7. 22.)

2026-07-22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제가 보니까 생각을 안 해 보신 것 같아요. 그러니까 생각을 해서 답변을 좀 주시고요."

증인의 실무적 답변을 부정하며 '생각을 안 했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7. 22.)

2026-07-22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물류를 분석해 드리는 거예요. 이미 대기시간이 있는 줄에서는 기다리는 사이에 도장을 찍을 시간이 있습니다. ... 대기 중에 12초를 도장 찍을 시간이 있다는 거예요."

대기 줄이 길다는 것은 처리 속도보다 유입 속도가 빠르다는 병목 현상을 의미함에도, 대기 시간이 있으니 개별 처리 시간(도장 찍는 시간)이 상쇄된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국정조사록-중앙선거관리위원회 (2026. 07. 07.)

2026-07-07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을 모른 겁니까, 무시한 겁니까?"

상대방의 무능이나 고의성을 전제로 한 공격적인 질문 방식으로, 모욕적인 뉘앙스를 포함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떻게 공당의 후보라는 사람이 뉴스에 나와서 뻔뻔하게 허위사실을 얘기합니까? 이게 대한민국 백주대낮에 벌어질 일입니까?"

상대 진영 후보를 향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저 거수기로 전락해서 법 통과만을 밀어 가고 계십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이 주체적인 심의 없이 찬성표만 던지는 존재라는 의미의 '거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찰청법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로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이 시점에"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안 자체가 상정되어 있지 않아서 지금 강원도 홀대론이 안 나올 수 없지 않습니까?"

강원도법이 이미 법안소위에 상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정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홀대론'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려 한 사실 왜곡에 해당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2. 09.)

2026-02-09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행안부가 뭉개고 쿵작쿵작하지 말고 전 부처를 통합해서"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뭉개고 쿵작쿵작'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문화일보 사설에서 안보 반역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강한 표현이지만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반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언론사 사설을 빌려 이를 정당화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북한이 얘기만 한, 이게 김여정 하명법 아니겠습니까?"

법안의 구체적인 입법 취지나 국내적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배제하고, 단순히 북한의 요구에 따라 만들어진 법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있겠습니까?"

국회의 입법 검토 및 법사위 통과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국회 시스템과 관련 공무원 및 의원들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김여정 하명법 아니겠습니까?"

특정 법안을 북한 고위 관계자의 지시에 따라 만들어진 법이라고 규정함으로써, 다수당의 입법 활동을 외세의 하명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300명의 국회의원이 몇 명 앉아 있느냐 이것은 적게 앉아 있을수록 좋습니다. 의원님들 지금 여기 한 네 분 정도 계시는데 네 분도 많습니다. 아무도 안 계셔도 됩니다."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인 본회의 참석과 대의제 민주주의의 원칙을 부정하며, 의사진행 방해라는 전략적 목적을 위해 의원들의 부재가 더 바람직하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정부가 북핵 용인에 이어 제재 무력화에 동조한다면 안보 반역이 될 수 있다"

사설을 인용하고 있으나, 정책적 견해 차이를 '안보 반역'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국회의장은 전승절 참여하고 오고 무비자 입국 대대적으로 풀고... 그러면 이것을 프로 차이나라고 읽지 뭐라고 있겠습니까?"

외교적 방문이나 비자 정책과 같은 개별적 사안을 근거로 정부 전체의 노선을 '친중(pro-China)'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거야말로 세금 축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정부의 외교 활동을 '세금 축내는 것'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7. 22.)

2026-07-22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6.00점 · 회의록 원문

물류 법칙을 자의적으로 해석한 궤변을 반복하며, 증인에게 '생각을 안 했다'는 식의 비하 발언을 하는 등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5차 (2026. 07. 14.)

2026-07-14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1.00점 · 회의록 원문

시스템적 문제점을 분석하여 구체적인 구조 개혁 방안과 훈련 도입을 제안하는 건설적인 태도를 보임.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6. 23.)

2026-06-23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2.47점 · 회의록 원문

강한 어조로 질책하며 감정적인 표현('속이 톡 터져서')을 사용했으나, 행정적 과실을 지적하는 맥락 내에 있음.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2026. 06. 18.)

2026-06-18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0.50점 · 회의록 원문

대학생들의 목소리를 인용하여 명분과 목표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등 매우 체계적이고 논리적으로 발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