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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상대측을 향해 '뻔뻔하다'는 등의 감정적 비난과 고압적인 태도를 빈번하게 보임.

박수민 의원 사진

1.59점 전체 210위

발견 사례 58건 · 분석 회의 117회 · 발화 290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어떻게 공당의 후보라는 사람이 뉴스에 나와서 뻔뻔하게 허위사실을 얘기합니까? 이게 대한민국 백주대낮에 벌어질 일입니까?"

상대 진영 후보를 향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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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그저 거수기로 전락해서 법 통과만을 밀어 가고 계십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이 주체적인 심의 없이 찬성표만 던지는 존재라는 의미의 '거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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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을

2026-03-19 ·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검찰청법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로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이 시점에"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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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5. 18.)

2026-05-18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어떻게 공당의 후보라는 사람이 뉴스에 나와서 뻔뻔하게 허위사실을 얘기합니까? 이게 대한민국 백주대낮에 벌어질 일입니까?"

상대 진영 후보를 향해 '뻔뻔하게'라는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저 거수기로 전락해서 법 통과만을 밀어 가고 계십니까?"

동료 국회의원들이 주체적인 심의 없이 찬성표만 던지는 존재라는 의미의 '거수기'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찰청법에 있었다는 해괴한 논리로 검찰개혁을 하겠다는 이 시점에"

상대방의 논거를 '해괴하다'고 표현함으로써 상대의 주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담아 발언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법안 자체가 상정되어 있지 않아서 지금 강원도 홀대론이 안 나올 수 없지 않습니까?"

강원도법이 이미 법안소위에 상정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상정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홀대론'이라는 정치적 프레임을 씌우려 한 사실 왜곡에 해당함.

행정안전위원회 제2차 (2026. 02. 09.)

2026-02-09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행안부가 뭉개고 쿵작쿵작하지 말고 전 부처를 통합해서"

정부 부처의 업무 처리 방식을 '뭉개고 쿵작쿵작'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이거야말로 세금 축내는 것 아니겠습니까?"

정부의 외교 활동을 '세금 축내는 것'으로 비하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모욕적으로 표현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맹목적으로 당론이라는 이름하에 폭주 기관차처럼 달리는 다수당도 한번 생각해 보게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다수당의 입법 활동을 '폭주 기관차'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무분별하고 위험한 행위로 묘사하며 상대 진영을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북한이 얘기만 한, 이게 김여정 하명법 아니겠습니까?"

법안의 구체적인 입법 취지나 국내적 필요성에 대한 논의를 배제하고, 단순히 북한의 요구에 따라 만들어진 법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코미디도 이런 코미디가 있겠습니까?"

국회의 입법 검토 및 법사위 통과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함으로써 국회 시스템과 관련 공무원 및 의원들의 직무 수행을 모욕적으로 비하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김여정 하명법 아니겠습니까?"

특정 법안을 북한 고위 관계자의 지시에 따라 만들어진 법이라고 규정함으로써, 다수당의 입법 활동을 외세의 하명으로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300명의 국회의원이 몇 명 앉아 있느냐 이것은 적게 앉아 있을수록 좋습니다. 의원님들 지금 여기 한 네 분 정도 계시는데 네 분도 많습니다. 아무도 안 계셔도 됩니다."

국회의원의 기본 책무인 본회의 참석과 대의제 민주주의의 원칙을 부정하며, 의사진행 방해라는 전략적 목적을 위해 의원들의 부재가 더 바람직하다는 논리적 모순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정부가 북핵 용인에 이어 제재 무력화에 동조한다면 안보 반역이 될 수 있다"

사설을 인용하고 있으나, 정책적 견해 차이를 '안보 반역'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연결 지어 주장하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자 억지 주장임.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국회의장은 전승절 참여하고 오고 무비자 입국 대대적으로 풀고... 그러면 이것을 프로 차이나라고 읽지 뭐라고 있겠습니까?"

외교적 방문이나 비자 정책과 같은 개별적 사안을 근거로 정부 전체의 노선을 '친중(pro-China)'으로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이 심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 장관이 상왕이라서 그래」 하는 의원 있음) 그러신 것 같아요."

다른 의원의 조롱 섞인 발언(상왕)에 동조함으로써, 정부 인사 간의 위계나 관계를 비꼬는 무례한 태도를 보임.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문화일보 사설에서 안보 반역이라는 표현을 썼습니다. 강한 표현이지만 필요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견해 차이를 '반역'이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규정하며, 언론사 사설을 빌려 이를 정당화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북한에게 아첨하고 부드럽게만 하면 일이 해결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 속에 있습니까?"

상대방의 외교적 접근 방식을 '아첨'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폄하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발언을 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유신독재 시대 때 금지시켰던 필리버스터를 상계하는 그런 필리버스터 괴롭히기법을 지금 2025년에 정부여당 민주당에서 발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니 저희 의원님들이 입법독재라고 얘기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국회 운영 절차나 규칙에 대한 갈등을 과거 유신독재 시대의 상황과 무리하게 연결하여 '입법독재'라고 주장하는 논리적 비약과 과장을 보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2차 (2026. 03. 19.) (보존부록)

2026-03-19 · 국회본회의

1.62점 · 회의록 원문

법안의 조항을 세밀하게 분석하고 논리적인 문제 제기를 수행하였으나, 비판 과정에서 '거수기', '새빨간 거짓말'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일부 저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