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태영 의원
궤변
"이것은 어디까지나 의견 나왔다가 바로 수정된 일이고 그것에 대해서 누구도 잘못됐다고, 처음부터 그런 생각이 아니었다고 지적할 만한 사안은 아닌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행정안전부가 국회에 정식으로 제출한 '제외 요청서'라는 공식 행정 행위를 단순한 '의견'으로 치부하며, 사안의 심각성을 왜곡하고 책임 소재를 희석시키려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공식 문서를 단순 의견으로 격하하여 설명하는 등 논리적 일관성이 부족하고 상황을 모면하려는 태도를 보임. | |
| 3.00점 | 정부의 무책임한 태도를 질타하며 '궤변' 등의 강한 표현을 사용해 다소 감정적이었으나, 국정조사의 취지에 부합하는 정당한 비판이었음. | |
| 1.00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고, 갈등 상황에서도 중심을 잡으며 효율적으로 의사결정을 이끌어냄. | |
| 0.00점 | 현장 수사 상황을 고려하여 필요한 증인을 정확히 요청하는 등 매우 전문적이고 품격 있게 발언함. | |
| 0.00점 | 본회의 일정과의 충돌 가능성을 제기하는 등 매우 실무적이고 논리적인 발언을 수행함. |
궤변
행정안전부가 국회에 정식으로 제출한 '제외 요청서'라는 공식 행정 행위를 단순한 '의견'으로 치부하며, 사안의 심각성을 왜곡하고 책임 소재를 희석시키려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