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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혜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공격적인 언사와 '독재'와 같은 과격한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김은혜 의원 사진

3.89점 전체 27위

발견 사례 101건 · 분석 회의 83회 · 발화 207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거짓말하지 마세요! 상정 이미 다 해서 소위해서 논의한 법안입니다. ... 소위 위원이 아니면 얘기하지 마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지어 공격하고, 소위 위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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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4-28 ·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3차 (2026. 04. 28.)

"여기 지금 스피드 퀴즈 하는 데 아니니까 제가 말씀드릴게요."

정부 측의 답변 태도를 '스피드 퀴즈'에 비유하며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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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2026-04-22 ·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22.)

"사생활 침해, 과잉 통제를 즐기신다면 한번 해 보십시오."

상대 의원(문진석)에게 '과잉 통제를 즐긴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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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거짓말하지 마세요! 상정 이미 다 해서 소위해서 논의한 법안입니다. ... 소위 위원이 아니면 얘기하지 마십시오."

동료 의원의 발언을 '거짓말'로 단정 지어 공격하고, 소위 위원이 아니라는 이유로 발언권을 제한하려는 고압적이고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국토교통위원회 제4차 (2026. 04. 30.)

2026-04-30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왜 소위에서는 한마디도 얘기 안 하다가 전체회의에서 폭력으로, 무력으로…… 거수 투표가 어디 있어요, 거수 투표가?"

국회법에 따른 정당한 의결 절차인 거수 투표를 '폭력'이나 '무력'으로 규정하며 논리적 비약과 사실 왜곡을 함.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22.)

2026-04-22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농담으로 하겠습니다―고양이가 생선 걱정해 주신다라는 생각이 드는 게"

정부 측의 우려를 '고양이가 생선 걱정한다'는 속담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조롱하고 비하함.

[임시] 제3차 (2026. 04. 10.)

2026-04-10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도대체 중국은 되는데 청년은 안 되는 이유는 뭡니까? 이 정부에 표가 안 돼서 단 10만 원 증액도 허용되지 않는 것입니까?"

예산 편성의 복잡한 우선순위와 심사 과정을 단순히 '득표 가능성'이라는 단편적인 논리로 왜곡하여 주장함.

[임시] 제3차 (2026. 04. 10.)

2026-04-10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기어코 중국에 국민 혈세를 투입하겠다는 이 정부의 중국 짝사랑,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부의 외교 및 예산 정책을 '짝사랑'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6. 04. 01.)

2026-04-01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법안을 공부하시고 얘기하세요, 느낌을 얘기하지 마시고."

동료 의원의 발언을 '느낌'으로 치부하며, 공부를 하라고 훈계하는 태도는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에 해당함.

국토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3. 30.)

2026-03-3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개발이익을 그 지역에서 다 빼지는 않겠다라고 하는 고양이가 생선 걱정해 주는 것과 똑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정부의 정책적 배려를 위선적인 것으로 치부하며 '고양이가 생선 걱정한다'는 비유를 통해 상대방의 의도를 비하함.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6. 02. 10.)

2026-02-10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민간 용적률 상향하면 시장을 자극한다고 하시는데 그거는 배가 아파서 뒹구는데 약은 먹지 말아야 된다는 얘기랑 똑같지요."

정책적 쟁점에 대해 논리적인 근거를 제시하기보다,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의 주장을 억지로 폄하함.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1. 30.)

2026-01-30 ·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토부 공무원들에게 고생했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베끼느라 고생 많았고 그리고 쓸데없는 것들만 모아서 인쇄하느라고 고생 많았다라고 격려와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한 실무 공무원들의 노력을 '베끼기'와 '쓸데없는 것 모으기'로 치부하며, 반어법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

국회운영위원회 제6차 (2025. 12. 03.)

2025-12-03 · 국회운영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퇴임 후 감옥에 갈까 초조한 대통령의 죄를 없애 주기 위해서 헌정질서 붕괴시키는 대법관 증원법, 4심제의 헌법재판소법, 법 왜곡죄의 형법들 아니겠습니까?"

법안의 입법 취지나 논리적 근거보다는 특정 개인의 형사 처벌 회피라는 자의적인 추측을 근거로 법안 전체를 매도하는 논리적 비약임.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11. 18.)

2025-11-18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님, 나중에 이 발언 후회하시게 될 겁니다."

답변자의 발언에 대해 향후 불이익을 암시하는 협박성 발언을 하여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11. 18.)

2025-11-18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이 아니라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이 부분은 분노할 수밖에 없는데 오늘 왜 이렇게 조용하십니까? 이상하지 않으세요?"

질의 대상자의 태도를 문제 삼으며 '이상하다'고 몰아세우는 등 감정적인 공격과 압박을 가함.

국회운영위원회 제5차 (2025. 11. 18.)

2025-11-18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부는 헌법존중 정부혁신 TF라고 하는데 저는 헌법참칭 국가망신 TF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글자로 줄이면 솎아 내기 TF 정도일 것 같은데요."

정부 기관의 명칭을 '국가망신', '솎아 내기' 등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으로 바꾸어 부르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청 (2025. 10. 29.)

2025-10-29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통령실부터 투기꾼, 즉 투기 1타강사가 됩니다. ... 국민들에게는 부동산 신규제 만들어서 규제 테마파크에 몰아넣는 거 아니에요. 저는 이런 위선을 문제 삼는 겁니다."

정부 관계자들을 '투기꾼', '1타강사'라는 자극적인 용어로 비하하고, 정책 집행을 '위선' 및 '규제 테마파크'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모욕하고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청 (2025. 10. 29.)

2025-10-29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공보 자체가 안 되는 말을 해 놓고 공무원을 직위해제한다는 게 비겁한 것이지요. 저는 아무리 용산이 화풀이로 해고하라 했어도 지금 장관님 정도의 인품으로 말이 안 된다라고 이것을 막으셨어야지, 대통령의 말이 안 되는 부동산 정책을 지금 정부 일이라고 공무원들이 애써 뒷받침하고 있는데 이렇게 부품처럼 써도 됩니까?"

의사진행발언은 회의 절차에 관한 발언이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를 이용해 특정 인사 조치에 대한 정치적 비판과 질의 성격의 발언을 쏟아내며 의사 진행의 목적을 왜곡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