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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희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흥덕구

법안 통과율이라는 객관적 사실을 근거로 짧고 명확하게 발언함.

이연희 의원 사진

1.85점 전체 171위

발견 사례 24건 · 분석 회의 85회 · 발화 217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6-04-06 ·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4. 06.)

"꿀 먹은 벙어리처럼 그렇게 얘기하시면 어떡합니까?"

답변이 미흡한 공직자에게 '꿀 먹은 벙어리'라는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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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11-13 · [임시] 제12차 (2025. 11. 13.) (보존부록)

"본인들이 발의한 법안을 표결하는데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태,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국회는 민주당이 지킵니다."

심사보고라는 공식 절차 중에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행태'라고 비하하며, 특정 정당만이 국회를 지킨다는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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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흥덕구

2025-09-03 · 여성가족위원회 제2차 (2025. 09. 03.)

"그렇게 정리하면 간단히 될 일인데 자꾸 같은 말을 해도 다르게 듣고 싶은 우리 야당 위원님들이 계셔서 그런 것 같아요."

동료 의원들의 질의 의도를 '다르게 듣고 싶어 하는 것'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비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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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07.)

2026-04-07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시작도 안 했는데 자꾸 실패하셨다 하니까 안 하겠습니다."

정책의 시급성과 필요성에 대한 논리적 검토 없이, 앞선 위원의 '실패' 언급에 감정적으로 반응하여 사업 자체를 거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5차 (2026. 01. 27.)

2026-01-27 ·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중요한 것은 이 결과보고서가 채택이 돼서 통과가 돼야 구속력 있는 결정이 되는 겁니다."

결과보고서 채택이 실질적인 강제력이나 구속력을 갖는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다른 위원들에 의해 강제력이 없다는 점이 지적됨. 보고서의 법적 효력을 왜곡하여 조속한 채택을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모순이 보임.

[임시] 제12차 (2025. 11. 13.) (보존부록)

2025-11-13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본인들이 발의한 법안을 표결하는데 퇴장하는 국민의힘 의원들의 행태, 정말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래도 국회는 민주당이 지킵니다."

심사보고라는 공식 절차 중에 특정 정당 의원들의 행동을 '행태'라고 비하하며, 특정 정당만이 국회를 지킨다는 배타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11. 13.)

2025-11-13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전임 박상우 장관 때도 이렇게 운행해 왔고 원희룡 장관 때도 다 이렇게 운행해 온 것 아니에요? 김윤덕 장관 들어와서 특별나게 이렇게 한 게 아니고 기존부터 국토부는 이렇게 관행적으로 해 온 거잖아요?"

차량 관리 부적정이라는 구체적인 잘못을 '과거부터 이어진 관행'이라는 이유로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여성가족위원회 제2차 (2025. 09. 03.)

2025-09-03 · 여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렇게 정리하면 간단히 될 일인데 자꾸 같은 말을 해도 다르게 듣고 싶은 우리 야당 위원님들이 계셔서 그런 것 같아요."

동료 의원들의 질의 의도를 '다르게 듣고 싶어 하는 것'으로 규정하며, 상대방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비꼬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5. 09. 01.)

2025-09-01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무것도 모르는 현직 기관장 불러다가 무슨 기관보고를 받겠습니까?"

현직 기관장이 해당 사건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할 것이라고 근거 없이 단정 짓는 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며, 증인 채택의 실효성을 부정하기 위한 억지 주장을 펼침.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7. 16.)

2025-07-16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국민의힘 위원들이나 아니면 국민의힘에서 대북전단 살포 단체들하고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하지 말아 달라라고 하는 부분을 직접적으로 설득을 하고 확약도 받고 이런 행동들이 전제된 상태에서 위헌 말씀을 해 주셔야 진정성이 있는 거지"

법률의 위헌성 여부라는 법리적 판단과 정당의 민간 단체 설득이라는 정치적 행위를 무리하게 연결하여, 설득이 전제되어야만 법리적 주장의 진정성이 인정된다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7. 16.)

2025-07-16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계속 위헌 얘기 말씀하시면서 좀 신중하게 검토하자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은 좀 무책임하다 이런 생각이 듭니다."

상대 위원들의 법적 근거에 기반한 신중한 검토 요청을 '무책임하다'고 표현하며 상대의 태도를 비하함.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7. 16.)

2025-07-16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특히 저는 대북전단을 날리고 오물풍선이 왔다 갔다 하는 것은 준전쟁 상황이라고 봅니다. 특히 대북전단을 날리는 것은 표현의 자유를 넘어서 일종의 심리전이기 때문에, 심리전은 전쟁의 범주 안에 포함되는 행위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은 법으로 강력하게 제재를 해야 된다, 규제를 해야 된다 이런 생각입니다."

헌법재판소의 표현의 자유 침해 위헌 결정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준전쟁 상황'이나 '심리전'이라는 자의적인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법적 규제를 정당화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

여성가족위원회 제1차 (2025. 07. 14.)

2025-07-14 · 여성가족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전 대통령이 국회에 계엄 발동을 하면서 군인을 국회에 투입하면서 ‘국회의원 잡으라고 한 적 없다. 국회의원 체포하라 한 적 없다’ 그렇게 말을 해요. 이런 게 대표적인 거짓말이지요."

후보자의 위증 여부를 다루는 청문회 맥락에서 갑자기 대통령의 사례를 끌어들여 야당 위원들의 주장을 무력화하려는 시도는 논점 일탈이자 정치적 궤변에 가까움.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5. 02. 18.)

2025-02-18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출마할 생각은 있으신 거군요."

상대방이 '가정을 해서 말씀드릴 수 없다'며 확답을 피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긍정의 의미로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억지 주장을 펼침.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5. 02. 18.)

2025-02-18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사장님, 인천시장 출마할 생각이신가요?"

AI 데이터센터 건설이라는 정책적 현안 질의와 전혀 무관하게 상대방의 개인적인 정치적 야심을 추궁하며 인신공격성 질의를 수행함.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5. 02. 18.)

2025-02-18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사장님, 인천시장이세요, 공항공사 사장이세요?"

공공기관장의 직무 수행에 대한 질의 도중, 상대방의 신분을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모욕감을 줄 수 있는 비하적 발언을 함.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4. 11. 11.)

2024-11-11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냥 놔둬도 다 알아서 재건축할 텐데. 제가 봤을 때 이것은 활성화 측면에서 전혀 도움이 안 되고, 또 지금 용도를 정확하게 말씀 못 하시는 것 같은데 기준도 불분명하고. 편법을 쓰려고 그래요."

정부의 시범사업 추진 논리를 구체적인 반증 없이 '편법'이라고 단정 지으며, 사업의 필요성 자체를 주관적인 추측만으로 부정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한국도로공사|한국교통안전공단|한국도로공사서비스㈜ (2024. 10. 21.)

2024-10-21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사장님도 외부에서 와서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고 본부장도 자격이 없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5000명이나 되는, 3000억의 매출을 책임져야 될 경영본부장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앉아 가지고 지금 적자를 보고 있어요."

상대방의 전문성과 자격을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