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진우 의원
궤변
"2025년도, 특검 가동이 주된 원인이지요. 9만 6256건으로 딱 50%가 늘었어요."
전체 형사 미제 사건의 급증이라는 거시적인 현상을 소수의 특검 가동 탓으로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인과관계가 불분명한 억지 주장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54점 | 자화자찬하는 가벼운 태도부터 특정인에 대한 모욕적 표현, 정당한 토론 요청을 의사 방해로 몰아가는 등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 |
| 2.29점 | 상대 위원에게 '집중하라'는 식의 무례한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2.00점 | 반대 의견을 피력하는 과정에서 통계적 인과관계를 왜곡하거나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치는 등 논리가 부족함. | |
| 1.50점 | 냉소적인 태도로 짧은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다소 경직시킴. | |
| 1.00점 | 수정안의 필요성과 근거를 명확히 설명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 |
| 1.00점 | 발언 횟수가 적었으며,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
궤변
전체 형사 미제 사건의 급증이라는 거시적인 현상을 소수의 특검 가동 탓으로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인과관계가 불분명한 억지 주장임.
궤변
공직 겸직 시 보수 지급 원칙에 대한 기본적 이해 없이, 이중 수령 가능성을 제기하여 법안의 도덕적 결함을 부각시키려 한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임.
궤변
인력 구성의 변경 이유를 논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검사와 경찰의 성향에 대한 자의적인 추측을 바탕으로 비꼬는 식의 수사법을 사용함.
막말
특정 인물들에 대해 '양잿물도 먹어 버린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막말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이의 제기와 추가 의견 제시를 '토를 다는 것'으로 비하하며, 논의 과정을 희화화하고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궤변
법안 심사와 절차적 정당성이 중요한 안건조정위원회에서 구체적인 법적 논거 대신 '정치는 생물'이라는 모호한 수사로 절차적 미비함을 정당화하려 함.
궤변
수정안에 대한 검토와 토론을 요청하는 위원들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의사 방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논의를 강제로 종결시키려 함.
막말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주의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