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안건조정위원회 제1차 (2026. 01. 12.)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박지원 의원 사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4.54점 자화자찬하는 가벼운 태도부터 특정인에 대한 모욕적 표현, 정당한 토론 요청을 의사 방해로 몰아가는 등 회의 진행자로서 부적절한 언행이 빈번함.
김용민 의원 사진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남양주시병
2.29점 상대 위원에게 '집중하라'는 식의 무례한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주진우 의원 사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갑
2.00점 반대 의견을 피력하는 과정에서 통계적 인과관계를 왜곡하거나 사실과 다른 주장을 펼치는 등 논리가 부족함.
곽규택 의원 사진
곽규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서구동구
1.50점 냉소적인 태도로 짧은 발언을 하여 회의 분위기를 다소 경직시킴.
김기표 의원 사진
김기표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부천시을
1.00점 수정안의 필요성과 근거를 명확히 설명하며 논리적으로 대응함.
박은정 의원 사진
박은정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00점 발언 횟수가 적었으며, 특별히 부적절한 언행이 발견되지 않음.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궤변

"2025년도, 특검 가동이 주된 원인이지요. 9만 6256건으로 딱 50%가 늘었어요."

전체 형사 미제 사건의 급증이라는 거시적인 현상을 소수의 특검 가동 탓으로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비약이며, 인과관계가 불분명한 억지 주장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궤변

"재판은 몇 번 안 나가면서 특검보 검사장급 이상, 고검장급 이상의 월급을 이중으로 수령해야 되느냐라는 문제부터 해서"

공직 겸직 시 보수 지급 원칙에 대한 기본적 이해 없이, 이중 수령 가능성을 제기하여 법안의 도덕적 결함을 부각시키려 한 사실 왜곡 및 억지 주장임.

주진우 의원 국민의힘 · 부산 해운대구갑

궤변

"검사들은 특검 말을 잘 안 듣고 경찰은 시키는 대로 잘하고 해서 그런 건가요?"

인력 구성의 변경 이유를 논리적으로 분석하기보다, 검사와 경찰의 성향에 대한 자의적인 추측을 바탕으로 비꼬는 식의 수사법을 사용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김건희·최은순 모녀는 돈이라고 하면 양잿물도 큰 걸 먹어 버립니다."

특정 인물들에 대해 '양잿물도 먹어 버린다'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막말

"주진우 위원님 의견이 반영됐으면 박수를 쳐야지 토를 달면 또 생깁니다."

상대 위원의 정당한 이의 제기와 추가 의견 제시를 '토를 다는 것'으로 비하하며, 논의 과정을 희화화하고 압박하는 태도를 보임.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궤변

"정치나 국회는 생물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때그때 상황에 따라서 융통성 있게 적용되는 것이 정치고 국회인데"

법안 심사와 절차적 정당성이 중요한 안건조정위원회에서 구체적인 법적 논거 대신 '정치는 생물'이라는 모호한 수사로 절차적 미비함을 정당화하려 함.

박지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해남군완도군진도군

궤변

"위원장의 의사 방해를 하고 있어요."

수정안에 대한 검토와 토론을 요청하는 위원들의 정당한 권리 행사를 '의사 방해'라는 프레임으로 규정하여 논의를 강제로 종결시키려 함.

김용민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남양주시병

막말

"그러니까 토론할 때 좀 집중하세요."

동료 위원의 발언 도중 주의력이 부족하다고 지적하며 훈계하는 듯한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