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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정 의원 발언 분석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제도적 개선 사항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정중하고 논리적으로 발언함.

박은정 의원 사진

3.96점 전체 25위

발견 사례 148건 · 분석 회의 145회 · 발화 4102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4-22 ·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4. 22.)

"사람을 구치감에 2박 3일 동안 집어 처넣고 밤늦게까지 조사하고 자백을 유도하고 ... 그 판사 확인해 보십시오. 그 판사도 나중에 수사 받아야 될 수도 있습니다"

'집어 처넣고'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영장을 발부한 판사에 대해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위협적인 발언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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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4-08 ·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4. 08.)

"다음에 회덮밥 좀 사 오세요."

동료 위원과 합세하여 상대측을 비꼬는 조롱 섞인 발언을 지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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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2026-04-08 ·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4. 08.)

"저런 수사를 했던 조작수사 의혹이 있는, 지금 녹취가 저렇게 다 나오고 있고 저런 검사는 국민들이 보기에도 매일매일이 너무너무 공해 같거든요."

특정 공직자를 '공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인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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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4. 22.)

2026-04-22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사람을 구치감에 2박 3일 동안 집어 처넣고 밤늦게까지 조사하고 자백을 유도하고 ... 그 판사 확인해 보십시오. 그 판사도 나중에 수사 받아야 될 수도 있습니다"

'집어 처넣고'라는 거친 표현을 사용하였으며, 영장을 발부한 판사에 대해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다며 위협적인 발언을 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4. 08.)

2026-04-0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런 수사를 했던 조작수사 의혹이 있는, 지금 녹취가 저렇게 다 나오고 있고 저런 검사는 국민들이 보기에도 매일매일이 너무너무 공해 같거든요."

특정 공직자를 '공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인격을 비하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3. 18.)

2026-03-1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독재 권력의 충실한 사냥개가 되어 정적을 제거하기 위한 용공 조작에 부역하고...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의 애완견으로 전락하는 길을 선택했습니다."

특정 인물과 집단을 '사냥개', '애완견'이라는 비하적인 표현으로 지칭하여 인격적으로 모독하고 비하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3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법원이 시대정신과 헌법적 가치에서 벗어나서 관료주의와 권위주의에 잠겨 기본권과 헌법을 최고법이 아닌 주변부 가치로 취급해 왔고"

특정 국가기관(대법원)을 향해 '관료주의와 권위주의에 잠겼다'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기관의 명예를 훼손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3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김건희 재판부 판사들의 사실상 사법농단에 가까운 법과 절차를 무시한 판결들에 대해서 국민들이 굉장히 분노하고 계시거든요."

특정 재판부 판사들의 판결을 '사법농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규정하며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3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공청회라는 것은, 법을 제정하는 경우에 주무 행정기관에서 굉장히 반대를 하고 이런 경우 공청회 등을 통해 가지고 하겠지만 이건 충분히 저희 법사위에서 많이 논의가 이루어졌고 국민적인 이해도도 높고 또 지지도 하는 이런 법안이거든요."

중요한 제도 변경에 따른 공청회 필요성이라는 절차적 정당성 질문에 대해, 국민적 지지도가 높다는 주관적 근거를 들어 절차 생략을 정당화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 어게인하고 단절을 할지 말지를 빨리 결정을 하시고 국민의힘 위원님들 제발 정상으로 좀 돌아오셨으면 좋겠습니다."

상대 정당 위원들의 상태를 '비정상'으로 규정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토부장관님이 어떻게 알아요? 그것을 왜 지금 장관한테……"

다른 위원이 정당하게 질의하는 도중에 무례하게 개입하여 발언을 끊고, 질문의 의도를 비하하는 태도를 보임.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6. 02. 11.)

2026-02-11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TV조선 부끄러워요? TV조선 부끄럽습니까?"

상대 의원의 전 직장을 반복적으로 언급하며, 이를 통해 상대방에게 수치심을 주려는 의도가 다분한 조롱 섞인 발언임.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1. 07.)

2026-01-07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검찰이 또 국민의힘에 줄줄이 미제 갖다가 바쳤나 봐요, 미제 얘기 해 달라고?"

상대 의원의 질의 내용을 '바쳤다'는 표현을 사용하여 비꼬는 태도로 말하며, 상대방의 의도를 조롱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1. 07.)

2026-01-07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조치도 없이 사과를 하는 것은 그거야말로 윤석열식 개 사과에 불과하다."

상대 진영의 사과를 '개 사과'라는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5. 12. 18.)

2025-12-1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귀연 재판부가 사건을 질질 끌면서 1년이 지나도록 변호사들하고 농담 따먹기 하면서"

재판부의 진행 과정을 '농담 따먹기'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사법부의 권위를 모욕함.

법제사법위원회 제2차 (2025. 12. 18.)

2025-12-1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내란 수괴, 생일이라면서 메시지 냈는데요. ... 이런 헛소리, 허위조작정보에 대해서는 반드시 근절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상대 진영의 정치적 인물을 '내란 수괴'라고 지칭하고, 그의 발언을 '헛소리'라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5. 12. 10.)

2025-12-10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내란 수괴의 내란을 옹호하는 국회의원들이 이 자리에 있는 것이 저는 기가 막힙니다."

'수괴'라는 극단적인 멸칭을 사용하며 상대 진영 의원들의 자격을 원색적으로 비난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