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12.29여객기참사진상규명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6차 (2026. 01. 30.)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의원 이름 점수 코멘트
이달희 의원 사진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6.00점 정부의 불출석에 대한 비판은 정당하나, '휴지통', '오물' 등 과격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은혜 의원 사진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5.00점 정부의 무책임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실무자들을 향한 비꼬는 태도와 조롱 섞인 발언이 포함되어 부적절함.
김소희 의원 사진
김소희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3.00점 전반적으로 정부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하며 감정적인 호소가 섞여 있으나, 수용 가능한 정치적 수사 범위 내에 있음.
김미애 의원 사진
김미애 의원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구을
1.00점 참사의 비극성과 공무원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보고서의 부실함을 논리적으로 지적하는 등 매우 절제되고 품격 있는 발언을 함.
이양수 의원 사진
이양수 의원
국민의힘 강원 속초시인제군고성군양양군
1.0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정부의 불출석에 대해 헌법적 근거를 들어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비판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달희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스스로 국회의 권위를 휴지통에 버리는 행위를 자행했습니다. ... 본인의 위헌적 행위로 국회의 권위에 오물을 끼얹는 김윤덕 장관을 위원장님, 강력히 규탄하면서"

상대방의 행위를 '휴지통에 버리는 행위', '오물을 끼얹는 것'과 같이 극도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은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막말

"국토부 공무원들에게 고생했다고 얘기하고 싶습니다. 베끼느라 고생 많았고 그리고 쓸데없는 것들만 모아서 인쇄하느라고 고생 많았다라고 격려와 위로를 보내고 싶습니다."

보고서를 작성한 실무 공무원들의 노력을 '베끼기'와 '쓸데없는 것 모으기'로 치부하며, 반어법을 통해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조롱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