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진 의원
막말
"법안이 쌓여 있으면 뭐 합니까? 우리가 논의를 안 하고 위원들이 일을 안 하면 무슨 소용이 있겠어요?"
특정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안 한다'며 위원 전체 혹은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85점 | 정부의 업무 처리에 대해 '막 가자는 건지', '경솔하고 무책임하다' 등 다소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61점 | 회의 진행자임에도 불구하고 논의 과정에서 상대 의원의 성실성을 비난하거나 정치적 의도를 추측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언행을 빈번하게 보임. | |
| 0.75점 | 법안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행일 조정을 제안하는 등 실무적이고 논리적인 발언을 함. | |
| 0.70점 | 법안의 중요성과 현장 영향력을 고려하여 충분한 사전 논의가 필요함을 논리적으로 주장함. | |
| 0.67점 | 정부의 설명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제기하고, 절차적 미흡함에 대해 정중하게 유감을 표명함. | |
| 0.50점 | 지역구 사례를 들어 다른 위원들과는 다른 관점의 논리적인 의견을 제시함. | |
| 0.00점 | 국민 기본권 보호라는 입법 취지를 강조하며 정부의 세부 기준 마련을 요청하는 등 매우 품격 있게 발언함. |
막말
특정 의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일을 안 한다'며 위원 전체 혹은 상대 의원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표현을 사용함.
막말
법안의 자구 수정이라는 논의 주제와 무관하게, 상대 의원의 회의 참석 태도와 성실성을 문제 삼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궤변
상대 의원의 논리적 근거에 대해 답변하는 대신, 정치적 배경(국정과제) 때문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논점을 흐리고 상대의 의도를 자의적으로 해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