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안 심의 과정에서는 협조적이었으나, 마지막 발언에서 특정 정당을 향해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비난을 쏟아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임차농 보호라는 정책적 우려를 강한 비유(폭탄, 낭만 등)를 통해 피력했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으며 무례하거나 논리가 결여된 발언은 아님.
정책적 비판은 정당하나, '무책임함', '하실 자신 없으시면' 등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하는 경향이 있음.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였으며, 마지막에 불참 위원들에 대해 유감을 표한 정도의 절제된 언행을 보임.
처벌 규정 강화가 가져올 수 있는 역효과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신중한 접근을 요청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33점 | 법안 심의 과정에서는 협조적이었으나, 마지막 발언에서 특정 정당을 향해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비난을 쏟아냄. | |
| 1.46점 | 임차농 보호라는 정책적 우려를 강한 비유(폭탄, 낭만 등)를 통해 피력했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으며 무례하거나 논리가 결여된 발언은 아님. | |
| 1.15점 | 정책적 비판은 정당하나, '무책임함', '하실 자신 없으시면' 등 다소 공격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압박하는 경향이 있음. | |
| 0.31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하게 진행하였으며, 마지막에 불참 위원들에 대해 유감을 표한 정도의 절제된 언행을 보임. | |
| 0.00점 | 처벌 규정 강화가 가져올 수 있는 역효과를 논리적으로 지적하며 신중한 접근을 요청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문금주 의원
막말
"최근 국힘의 행태를 보면 정말 앞뒤가 안 맞는 일들을 하고 있는 게 여야 합의로 처리된 환율안정 3법에 대해서 본회의 처리를 이렇게 막아 놓고 이제 와서 정부한테 환율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행태 그리고 위원장님이 말씀 주셨습니다만 전체회의 때 농지법 빨리 심의 안 해 준다고 위원장이나 간사한테 그렇게 목소리를 높였던 위원님이, 우리 위원님 포함해서 국힘이 이런 법안소위 때 지금 제대로 심의를 안 하고 있는 행태 이건 진짜 국민들께서 비난해야 될 그런 내용이고 비난받아도 마땅하다"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행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비난받아 마땅하다'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