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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금주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정책적 문제 제기와 더불어 공직자들에 대한 격려를 병행하는 등 품격 있고 균형 잡힌 발언을 함.

문금주 의원 사진

1.96점 전체 160위

발견 사례 37건 · 분석 회의 98회 · 발화 1974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6-03-24 ·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24.)

"최근 국힘의 행태를 보면 정말 앞뒤가 안 맞는 일들을 하고 있는 게 여야 합의로 처리된 환율안정 3법에 대해서 본회의 처리를 이렇게 막아 놓고 이제 와서 정부한테 환율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행태 그리고 위원장님이 말씀 주셨습니다만 전체회의 때 농지법 빨리 심의 안 해 준다고 위원장이나 간사한테 그렇게 목소리를 높였던 위원님이, 우리 위원님 포함해서 국힘이 이런 법안소위 때 지금 제대로 심의를 안 하고 있는 행태 이건 진짜 국민들께서 비난해야 될 그런 내용이고 비난받아도 마땅하다"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행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비난받아 마땅하다'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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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6-01-13 ·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1. 13.)

"이용자 보호를 위한 안전·위생 기준이 약화될 우려가 있다고 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나 지방의회를 무시하는 발언이거든요."

정책적 우려 사항을 언급한 전문위원의 발언을 지자체와 지방의회에 대한 인신공격성 무시로 확대 해석하여 비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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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전남 고흥군보성군장흥군강진군

2026-01-13 ·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1. 13.)

"이게 지역을 상당히 무시하는 발언이에요, 전문위원님. 이런 걸 조심하셔야 돼요."

전문위원의 객관적인 검토 의견(지역별 기준 불통일 우려 등)을 지역에 대한 무시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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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4. 28.)

2026-04-28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뒤에 보시면 검토보고 다 돼 있어요. 돼 있다니까요. 뒤에 봐."

수석전문위원이 직회부로 인해 검토보고 절차가 없었다고 명확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자료가 있다는 억지 주장을 반복하여 혼란을 야기함.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최근 국힘의 행태를 보면 정말 앞뒤가 안 맞는 일들을 하고 있는 게 여야 합의로 처리된 환율안정 3법에 대해서 본회의 처리를 이렇게 막아 놓고 이제 와서 정부한테 환율안정 대책을 촉구하는 행태 그리고 위원장님이 말씀 주셨습니다만 전체회의 때 농지법 빨리 심의 안 해 준다고 위원장이나 간사한테 그렇게 목소리를 높였던 위원님이, 우리 위원님 포함해서 국힘이 이런 법안소위 때 지금 제대로 심의를 안 하고 있는 행태 이건 진짜 국민들께서 비난해야 될 그런 내용이고 비난받아도 마땅하다"

회의 마무리 단계에서 특정 정당의 정치적 행보를 '행태'라는 비하적 표현으로 지칭하고, '비난받아 마땅하다'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상대 진영을 비하함.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1. 13.)

2026-01-13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용자 보호를 위한 안전·위생 기준이 약화될 우려가 있다고 하는 것은 지방자치단체나 지방의회를 무시하는 발언이거든요."

정책적 우려 사항을 언급한 전문위원의 발언을 지자체와 지방의회에 대한 인신공격성 무시로 확대 해석하여 비난함.

농림축산식품법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6. 01. 13.)

2026-01-13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지역을 상당히 무시하는 발언이에요, 전문위원님. 이런 걸 조심하셔야 돼요."

전문위원의 객관적인 검토 의견(지역별 기준 불통일 우려 등)을 지역에 대한 무시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하고 훈계하는 태도를 보임.

국회운영위원회 제6차 (2025. 12. 03.)

2025-12-03 · 국회운영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말조심하세요. 동료 위원이야, 동료 위원. ... 적당히 해야지, 적당히."

상대 의원에게 훈계조의 반말과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농림축산식품부|축산물품질평가원|가축위생방역지원본부|농업정책보험금융원|농림식품기술기획평가원|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축산환경관리원 (2025. 10. 14.)

2025-10-14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정쟁에 휩싸이지 않았으면 좋겠고 윤석열 정부하에서 무너진 우리 농정을 정상화시키고 바로 세우는 그런 합리적인 건전한 국감이 되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그런데 존경하는 이만희 위원님께서 산림청 청장 인사 관련해서 김현지 부속실장을 증인으로 내세우는 것은 근거도 확실하지 않고 검증되지 않은 그런 내용을 가지고 정쟁화하겠다는 것으로밖에 저는 들리지 않습니다."

정쟁에 휩싸이지 않는 민생 국감을 강조하면서, 동시에 동료 의원의 증인 채택 요청을 '근거 없는 정쟁화'라고 공격하며 스스로 정쟁을 유발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남들 다 폐기해 XX들아"

검찰 수사관들의 메모 내용을 인용한 것이나, 비속어를 사용하여 동료나 하급자를 비하하고 증거 폐기를 종용하는 극히 부적절한 표현이 포함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말귀를 못 알아먹는 건지 아니면 아예 귀를 처막은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국민들이 원하는, 다수의 국민들이 원하는 사항들을 지켜봐 줬으면 좋겠고"

상대 진영을 향해 '말귀를 못 알아먹는다', '귀를 처막았다'는 식의 매우 모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내란 동조당인 국힘에서는 국민들 알기를 아주 우습게 아는데 요즘 국민들 정치의식이나 수준이 국회의원들보다 더 높습니다."

특정 정당을 '내란 동조당'이라고 규정하며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공격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울고 싶을 때 뺨 때려 준 격으로 불법 비상계엄이 있었기 때문에 민주 정부가 좀 더 빠른 시기에 이루어져서 지금 트럼프와 같은 이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이런 상황하에서 그나마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다행이냐 그런 생각도 해 봅니다. 한편으로는 또 고맙잖아요."

불법적이고 위헌적인 비상계엄이라는 중대한 헌정 파괴 행위를 결과적으로 민주 정부 수립을 앞당겼다며 '고맙다'고 표현하는 것은 심각한 논리적 모순이자 억지 주장임.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여러분들이 잡고 계실 때 잘하지 그랬어요."

국회 본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상대 진영을 향해 비꼬는 말투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자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청문회에 나온 남부지검 수사관 사람은... 질의에 기억나지 않는다라고 답했고"

명백한 증거물(메모 등)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공직자가 청문회라는 공식 석상에서 '기억나지 않는다'며 답변을 회피하는 전형적인 궤변 사례를 지적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국힘의 나경원 의원은 그때 문제 제기를 했던 민주당이 사전에 알고도 방조했기 때문에 우리가 내란을 방조한 것 아니냐라고 주장을 하는 얼토당토않은 얘기들을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적반하장도 유분수고요."

상대 의원의 주장을 '얼토당토않은 얘기'로 치부하고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공격적인 관용구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최재현 검사 너무나 감사합니다. 그런 오만불손한 태도를 보여 주셔서 오히려 검찰 개혁의 명분 그리고 또 국회증감법 개정의 당위성 이런 것들을 몸소 보여 주고 갔어요."

특정 개인에 대해 '오만불손'이라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고, 반어법을 통해 상대방을 비꼬는 태도를 보임.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런 아무 말 대잔치나 듣자고 이 전파를 낭비하는 게 너무 안타깝고 정말 국민들한테 자꾸 정치에 대해서 무관심하게끔 혐오감을 주는 것 아니냐 이런 생각뿐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다시 한번 '아무 말 대잔치'로 규정하며, 이를 듣는 행위를 '전파 낭비'라고 비하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당시에 제 기억에도 국힘 의원들조차도 우리한테 엄청나게 손가락질해 가면서 비웃었고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그랬던 기억들이 있는데 참으로 적반하장도 유분수고요."

상대 정당 의원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적반하장도 유분수'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태도를 강하게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특히 김은혜 의원 본인은 윤석열 정권 핵심 청와대 대통령실 인사로서 전 국민의 듣기 시험, 듣기 평가를 했던 ‘바이든 날리면’ 그 유명한 사건... 그런 분이 여기에서 우리 민주당 의원님들을 가르치시듯이 하는 그런 언사를 보면 정말 듣기가 민망했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정책 토론과 무관한 과거의 특정 사건을 언급하며 상대 의원의 자격을 깎아내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앞에서 존경하는 김은혜 의원님 14시간 정도 시간상으로 보면 많이 수고를 하신 것 같은데 같이 날을 새면서 제가 들어 보니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내용은 그리 많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냥 아무 말 대잔치 같은 그런 느낌을 받았고요."

상대 의원의 장시간 발언을 '아무 말 대잔치'라고 표현하며 그 가치를 폄하하고 비하함.

[임시] 제9차 (2025. 09. 25.) (보존부록)

2025-09-2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말귀를 못 알아먹는 건지 아니면 아예 귀를 처막은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상대 정당 의원들의 이해 능력이나 태도를 '귀를 처막았다'는 식의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으로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