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진행은 효율적이었으나, 공무원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특정 인물 및 정치적 진영에 대해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고, 입법 과정에 대한 비논리적인 억지 주장을 반복함.
데이터에 기반한 매우 치밀한 분석을 수행했으나, '거짓 보고'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면모를 보임.
추경의 목적과 운영 계획에 대해 날카롭게 질문하며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사업의 실효성과 중복 수혜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매우 논리적으로 발언함.
예산 편성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회의 진행은 효율적이었으나, 공무원에게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했음. | |
| 5.00점 | 특정 인물 및 정치적 진영에 대해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27점 | 상대방의 발언을 비하하고, 입법 과정에 대한 비논리적인 억지 주장을 반복함. | |
| 1.91점 | 데이터에 기반한 매우 치밀한 분석을 수행했으나, '거짓 보고'라는 강한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인 면모를 보임. | |
| 1.38점 | 추경의 목적과 운영 계획에 대해 날카롭게 질문하며 논리적인 태도를 유지함. | |
| 1.00점 | 사업의 실효성과 중복 수혜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지적하며 매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00점 | 예산 편성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등 품격 있는 발언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형두 의원
궤변
"아니, 법 바꾸면 되지. 지금 법 바꾸는 게 어렵습니까?"
입법 절차의 복잡성과 사회적 합의 과정을 완전히 무시하고, 법 개정을 매우 단순한 문제로 치부하는 억지 주장을 펼침.
최형두 의원
막말
"계속 같은 것을 립서비스 하시는데 그렇게 하시면 안 되고요."
동료 위원들의 발언을 '립서비스'라고 표현하며, 진정성 없는 말로 치부하여 비하함.
박충권 의원
막말
"소위 좌쪽 유튜버들이 좌표 찍고 달려들어 가지고 악의적으로 편집해 가지고 거의 사이버 렉카처럼 조리돌림을 하고 있거든요."
'좌쪽', '조리돌림' 등 정제되지 않은 표현과 특정 진영에 대한 비하적 뉘앙스가 담긴 용어를 사용함.
박충권 의원
막말
"TBS가 김어준의 뉴스공장이 되지 않았으면 이럴 이유가 없었을 것 아닙니까? 편파적으로 하니까 그렇게 되는 거지요."
특정 인물을 직접 거론하며 방송사의 상황을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김현 의원
막말
"잘못 들고 왔어요. 사과하세요."
정부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즉각적인 사과를 강요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권위주의적 표현을 사용함.
김현 의원
궤변
"전쟁이 졸속으로 치러진 거지. 전쟁이 갑자기 터진 거지."
추경 예산 편성의 졸속성을 지적하는 발언에 대해, 갑작스러운 전쟁 상황을 비유로 들어 정당화하려는 논리적 비약과 회피성 주장을 펼침.
김현 의원
막말
"가서 빌더라도 ‘우리가 잘못해서 생긴 문제니까’…… 가서 비세요."
정부 관계자(사무처장)에게 '빌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권위주의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