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어 사용,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 정부 관계자에 대한 고압적 태도 및 근거 없는 추측성 공격이 빈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논리적인 반대 의견을 제시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냉소적이고 비꼬는 태도가 나타남.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회의 진행은 원활히 수행했으나, 특정 부처를 '문외한'으로 비하하는 감정적인 발언이 있었음.
구체적인 사례와 수치를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쳤으며, 상대의 오류를 정중하게 지적함.
매우 논리적이며, 예산 추계 등 실질적인 쟁점을 짚어내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50점 | 속어 사용, 동료 의원에 대한 인신공격, 정부 관계자에 대한 고압적 태도 및 근거 없는 추측성 공격이 빈번함. | |
| 3.00점 | 논리적인 반대 의견을 제시했으나, 일부 발언에서 냉소적이고 비꼬는 태도가 나타남. | |
| 2.74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고압적인 말투로 회의 분위기를 경직시킴. | |
| 1.50점 | 회의 진행은 원활히 수행했으나, 특정 부처를 '문외한'으로 비하하는 감정적인 발언이 있었음. | |
| 0.69점 | 구체적인 사례와 수치를 근거로 자신의 주장을 논리적으로 펼쳤으며, 상대의 오류를 정중하게 지적함. | |
| 0.57점 | 매우 논리적이며, 예산 추계 등 실질적인 쟁점을 짚어내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행정적 미비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한심한 게', '순 엉터리'와 같은 모욕적이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 기관의 직원들을 인신공격함.
한기호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을 '상식'의 부재로 몰아가며 고압적인 태도로 무시하는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막말
청부입법 관행에 대한 정책적 비판을 넘어, 공무원 개개인의 태도를 '부끄럽지 않냐', '쉽게 살려고 했냐'며 인신공격하고, 조직 전체를 '무능'하다고 비하하며 '해체'를 언급하는 등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한기호 의원
막말
국회 공식 회의 석상에서 '장땡'이라는 격식 없는 속어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한기호 의원
막말
동료 의원의 경력과 소속 위원회를 근거로 법안 발의 자격이 없다는 식의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한기호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답변을 근거 없이 확대 해석하여 '자수한다'는 표현을 사용함으로써 상대방을 범죄자 취급하며 공격함.
한기호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공간을 '이 바닥'이라고 비하하며, 상대방에게 고압적인 태도로 훈계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한기호 의원
궤변
법안 발의 시점과 공청회 날짜의 근접성만으로 구체적 근거 없이 '장난을 쳤다'며 배후의 부정적인 개입을 단정 짓는 억지 주장을 함.
임종득 의원
막말
정부 부처 관계자들을 '얘들'이라는 낮춤말로 지칭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종득 의원
막말
절차적 미흡함에 대한 비판을 넘어, 공무원의 행위를 '직무유기'라는 극단적이고 공격적인 법적 용어로 단정 지어 비난함.
임종득 의원
막말
정부 측 답변 내용에 대해 '웃기는 것'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의견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임종득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 내용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는 대신, 상대의 이해 능력 자체를 의심하며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부승찬 의원
막말
정부 부처인 행안부 관계자들을 '문외한'이라고 지칭하며 전문성을 무시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박선원 의원
궤변
정책 결정권자의 연령이나 병역 의무 여부를 근거로 논의의 정당성을 부정하며, 위원회 구성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꼬는 논리를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