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토론 중 상대방을 향해 '나라를 망친다'는 극단적 표현과 '뭐 안다고' 식의 비하 발언을 반복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치적 수사로서 강한 표현('눈에 흙이 들어갈 때까지')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맥락 내에 있으며 상대방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은 없었음.
전반적으로 매우 정중하고 유연하게 대응했으나, 일부 답변에서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답변의 질을 떨어뜨림.
구체적인 데이터와 보고 내용을 근거로 정부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품격을 유지함.
국제 정세와 군사적 식견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정책 제안을 수행함.
군 장병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전개함.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장관에게 합리적인 대안과 신중한 검토를 요청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매우 객관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여 회의의 효율성을 높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86점 | 정책 토론 중 상대방을 향해 '나라를 망친다'는 극단적 표현과 '뭐 안다고' 식의 비하 발언을 반복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00점 | 정치적 수사로서 강한 표현('눈에 흙이 들어갈 때까지')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적 비판의 맥락 내에 있으며 상대방에 대한 직접적인 인신공격은 없었음. | |
| 2.85점 | 전반적으로 매우 정중하고 유연하게 대응했으나, 일부 답변에서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하여 답변의 질을 떨어뜨림. | |
| 1.00점 | 구체적인 데이터와 보고 내용을 근거로 정부의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품격을 유지함. | |
| 1.00점 | 국제 정세와 군사적 식견을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는 정책 제안을 수행함. | |
| 1.00점 | 군 장병의 안전과 생명 보호라는 본질적인 가치를 중심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전개함. | |
| 0.93점 | 회의 전반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위원들의 의견을 경청하고 장관에게 합리적인 대안과 신중한 검토를 요청하는 품격 있는 태도를 보임. | |
| 0.00점 | 소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매우 객관적이고 상세하게 보고하여 회의의 효율성을 높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한기호 의원
막말
"장관님만 혼자 듣습니까? 장관님만 혼자 듣습니까, 저는 안 듣고? 저는 귀가 없어요?"
논리적인 반박 대신 비꼬는 말투와 감정적인 반응을 통해 상대방을 조롱함.
한기호 의원
막말
"장관님 뭐 안다고, 얼마나 안다고."
상대방의 전문성과 지식을 노골적으로 비하하며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한기호 의원
막말
"나라를 망치려고 하지 말고 군을 망치려고 하지 말고, 이런 식으로 가면 군이 망가진다는 것은 명약관화합니다."
정책적 견해 차이를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이 국가와 군을 망치려 한다는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안규백 의원
궤변
"저희 자산이 탐지를 못 한 게 아니고 탐지를 했습니다. 그런데 중간에 이게 페일(fail)이 돼 가지고 구체적으로 그걸 발표를 안 했을 뿐이지, 아시다시피 순항미사일이나 실패한 미사일에 대해서는 발표를 않는 것이 관행이지 않겠습니까?"
강선영 위원이 합참의 '정상 궤도를 그리지 않아 탐지하지 못했다'는 공식 설명을 근거로 질의했음에도 불구하고, 장관은 탐지를 했으나 관행상 발표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며 기존 설명과 모순되는 회피성 답변을 내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