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당 명칭을 비하하여 개명하라고 요구하거나 '조폭'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빈번하게 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사실관계에 기반한 질의를 했으나, '추악', '치졸'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형용사를 과도하게 사용함.
논리적인 비판을 시도했으나, 'DNA'와 같은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떨어짐.
강한 어조로 질의를 이어갔으며, '허무맹랑', '비겁'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공격함.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하면서도 다른 위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제된 표현을 사용함.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노력했으며, 격식을 갖춘 정중한 언어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9.00점 | 정당 명칭을 비하하여 개명하라고 요구하거나 '조폭' 등의 표현을 사용하는 등 극도로 무례한 막말을 빈번하게 함. | |
| 5.00점 | 사실관계에 기반한 질의를 했으나, '추악', '치졸'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형용사를 과도하게 사용함. | |
| 4.00점 | 논리적인 비판을 시도했으나, 'DNA'와 같은 일반화된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떨어짐. | |
| 4.00점 | 강한 어조로 질의를 이어갔으며, '허무맹랑', '비겁' 등의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를 공격함. | |
| 3.00점 | 비판적인 입장을 견지하면서도 다른 위원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정제된 표현을 사용함. | |
| 1.00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를 원만히 진행하려 노력했으며, 격식을 갖춘 정중한 언어를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조은희 의원
막말
"공범의 말이 판결보다 위에 있다는 허무맹랑한 주장일 뿐입니다. ... 비겁한 행태를 즉각 중단하십시오."
상대측의 주장을 '허무맹랑'하다고 치부하고, 상대의 태도를 '비겁한 행태'라고 공격하며 비하함.
이달희 의원
막말
"최근 당시 양재호 구청장의 동석했다는 비서실장이었던 김석영이 나서서 자신이 주도했고 정 후보는 말리다가 연루되었다며 황당한 변명을 30년 만에 늘어 놓고 있습니다. ... 이는 전형적인 책임회피이자 치졸한 말 맞추기에 불과합니다."
상대측의 해명을 '황당한 변명', '치졸한 말 맞추기'라고 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이달희 의원
막말
"입에 올리기조차 추악하고 참담한 권력형 주폭 사건입니다."
사건의 성격을 규정함에 있어 '추악하고 참담한'과 같은 극단적인 감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함.
서범수 의원
막말
"왜 이렇게 하나같이 똑같은 DNA를 가지고 있으면서 이런 부분을 가지고 국민들 그리고 서울시민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피로감을 가지게끔 합니까?"
상대 정당 소속 정치인들의 성비위 사례를 일반화하여 '똑같은 DNA'라고 표현함으로써 집단적인 비하 발언을 함.
서명옥 의원
막말
"이는 국민에 대한 모독과 기만이며 공직자로서 용납될 수 없는 비겁한 직무유기입니다."
정부 관계자의 불출석을 '비겁한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서명옥 의원
막말
"‘더불어민주당’보다는 ‘더불어성비위당’으로 개명하십시오."
상대 정당의 명칭을 성비위와 결부시켜 악의적으로 변형함으로써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서명옥 의원
막말
"동네 조폭들이나 할 행동 아니겠습니까?"
특정 후보자의 과거 행위를 '조폭'이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