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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명옥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갑

정부 관계자에게 무례한 언사를 사용하고, 법적 쟁점을 지나치게 단순화하여 주장함.

서명옥 의원 사진

2.35점 전체 119위

발견 사례 24건 · 분석 회의 64회 · 발화 208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갑

2026-05-19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9.)

"차관님, 공부 나중에 하시고 제가 여쭤볼게요."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지위를 무시하고 '공부나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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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갑

2026-05-19 ·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9.)

"왜 굳이 이렇게 나서 가지고 이것을 개정해 가지고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는지 정말 저는 이해 가지 않습니다."

정부의 법안 개정 노력을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는 감정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였으며,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의 의도를 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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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서울 강남구갑

2026-05-15 · 성평등가족위원회 제1차 (2026. 05. 15.)

"이는 국민에 대한 모독과 기만이며 공직자로서 용납될 수 없는 비겁한 직무유기입니다."

정부 관계자의 불출석을 '비겁한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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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9.)

2026-05-19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차관님, 공부 나중에 하시고 제가 여쭤볼게요."

정부 관계자의 전문성과 지위를 무시하고 '공부나 하라'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1차 (2026. 05. 19.)

2026-05-19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왜 굳이 이렇게 나서 가지고 이것을 개정해 가지고 불난 집에 부채질을 하는지 정말 저는 이해 가지 않습니다."

정부의 법안 개정 노력을 '불난 집에 부채질한다'는 감정적이고 비유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하였으며, 논리적 비판보다는 상대의 의도를 폄하하는 공격적 언사를 사용함.

성평등가족위원회 제1차 (2026. 05. 15.)

2026-05-15 · 성평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는 국민에 대한 모독과 기만이며 공직자로서 용납될 수 없는 비겁한 직무유기입니다."

정부 관계자의 불출석을 '비겁한 직무유기'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성평등가족위원회 제1차 (2026. 05. 15.)

2026-05-15 · 성평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더불어민주당’보다는 ‘더불어성비위당’으로 개명하십시오."

상대 정당의 명칭을 성비위와 결부시켜 악의적으로 변형함으로써 정당 전체를 비하하고 모욕함.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특히 소아들한테 드림렌즈 사용은 정말 위험하거든요. 시력에 실명이 올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그런 부분을 가지고 그렇게 쉽게 법안을 협의하라고 그렇게 던지십니까?"

개정안이 대통령령의 범위를 준수한다는 전제에도 불구하고, 발생하지 않은 극단적인 사례(실명)를 들어 공포를 조성하며 논점을 흐리는 논리적 비약임.

법안심사제1소위원회 제2차 (2025. 11. 18.)

2025-11-18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 무책임한 행위입니다. 정말 너무 실망했습니다."

정책적 이견을 논하는 자리에서 상대방(차관)의 공직 수행 태도를 '무책임'하다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한국노인인력개발원|한국사회보장정보원|한국보건복지인재원|한국장애인개발원|한국사회복지협의회|아동권리보장원|한국자활복지개발원|중앙사회서비스원 (2025. 10. 28.)

2025-10-28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것은 정말 너무, 소위 말해서 찌질합니다."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특정 행정 조치나 상황을 비하하기 위해 '찌질하다'라는 격식에 맞지 않는 비속어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2025. 10. 15.)

2025-10-15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끼리 한 얘기인데 본인이 왜 발끈하세요?"

상대방의 반응을 '발끈한다'고 비하하며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심화시키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8. 26.)

2025-08-26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쉽게 설치할 수 있는 그 산골짜기에다가 설치해 놓고 시쳇말로 그냥 먹튀한 거 아닙니까?"

공무원의 행정 처리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먹튀'라는 저속한 비속어/신조어를 사용하여 담당자들의 진정성을 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예산결산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5. 08. 26.)

2025-08-26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말 그거 보고는 제가 좀 심한 말로 한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특정 국립병원의 운영 상태를 지적하며 '한심하다'라는 주관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정책 결정이나 운영 능력을 비하함.

보건복지위원회 제2차 (2025. 07. 18.)

2025-07-18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거는 정말 열심히 농사짓는 농민들을 저는 우롱하는 처사라고 봅니다."

후보자의 농지 소유 및 경작 여부에 대한 사실 관계 확인 과정에서, 이를 '농민 우롱'이라는 자극적인 프레임으로 연결해 억지 주장을 펼침.

보건복지위원회 제2차 (2025. 07. 18.)

2025-07-18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청문회 하루만 넘기면 된다는 식의 버티기와 거짓말로 뭉개고 있습니다."

상대방의 소명 방식을 '버티기', '거짓말로 뭉개기'라고 단정 지으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보건복지위원회 제2차 (2025. 07. 18.)

2025-07-18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혹시나 고양이에게 생선을 맡기는 형국이 되지 않을까 심히 우려가 되는 것은 저만의 생각이 아닐 것입니다."

후보자를 '생선을 훔쳐 먹을 고양이'에 비유하여 도덕성과 청렴성에 심각한 결함이 있는 사람으로 비하하는 모욕적 표현임.

여성가족위원회 제1차 (2025. 07. 14.)

2025-07-14 · 여성가족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더 이상 답변 필요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 위원장님, 답변 필요 없습니다. ... 제 질의는 끝났고 더 이상 답변은 안 들어도 됩니다. 또 거짓말이기 때문입니다."

인사청문회라는 공적 검증 절차에서 질문을 던진 후, 후보자의 소명 기회를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구체적 근거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짓는 것은 논리적 모순이며 회의 진행을 방해하는 억지 주장임.

여성가족위원회 제1차 (2025. 07. 14.)

2025-07-14 · 여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신과적으로 여러 가지 용어가 떠오릅니다. 적절할지 모르지만 허언증 그리고 ... 리플리 증후군 ... 정말 후안무치하고 거짓말하는 것보다도 정말 더 파렴치한 행태라고 저는 봅니다."

상대방(후보자)에게 '허언증', '리플리 증후군'과 같은 정신과적 용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가하고, '후안무치', '파렴치' 등 극도로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여성가족위원회 제1차 (2025. 07. 14.)

2025-07-14 · 여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감정 잡아……"

후보자가 자녀의 상황을 설명하며 답변하는 과정에서 이를 '감정에 호소하는 것'으로 치부하며 발언의 진정성을 폄하하려는 의도가 보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보건복지위원회 제10차 (2025. 11. 20.)

2025-11-20 · 보건복지위원회

3.00점 · 회의록 원문

정책 비판 과정에서 '땜질하려고 한다'거나 '그렇게 답변하시면 안 된다'는 등 다소 공격적이고 강압적인 어조를 사용했으나, 논점은 정책적 대안에 집중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