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사례를 들어 논리적 모순을 잘 짚어냈으나, '침 뱉는 꼴'과 같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주장을 펼쳤으나, 상대방의 행태를 '비열하다'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함.
비유를 통해 상대측의 모순을 지적하였으며, 다소 강한 어조였으나 인신공격이나 궤변 없이 논리를 전개함.
인사청문회법과 규정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감정적인 표현 없이 절차적 이행을 요청함.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절차적 정당성과 여야 합의를 독려하는 품격 있는 언행을 보임.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과거 사례를 들어 논리적 모순을 잘 짚어냈으나, '침 뱉는 꼴'과 같은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4.00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주장을 펼쳤으나, 상대방의 행태를 '비열하다'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이고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함. | |
| 2.00점 | 비유를 통해 상대측의 모순을 지적하였으며, 다소 강한 어조였으나 인신공격이나 궤변 없이 논리를 전개함. | |
| 1.00점 | 인사청문회법과 규정을 근거로 논리적으로 발언하였으며, 감정적인 표현 없이 절차적 이행을 요청함. | |
| 1.00점 | 위원장으로서 중립적인 태도를 유지하며 절차적 정당성과 여야 합의를 독려하는 품격 있는 언행을 보임.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최혁진 의원
막말
"지금 임명동의안 채택을 다시 원내 구성 문제와 연동해서 가져간다라고 하는 것은 저는 개인적으로는 굉장히 비열한 행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전략을 '비열한 행태'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김동아 의원
막말
"이미 그때 합의 처리했고 다 정상적으로 장관 업무를 수행했는데 이제 와서 똑같은 사유를 들어서 국무총리에 부적격하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자신들의 얼굴에 스스로 침 뱉는 꼴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측의 주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얼굴에 침 뱉는 꼴'이라는 비유를 통해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