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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아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상대 정당에 대한 강한 적대감과 비하 표현, 감정적인 모욕성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동아 의원 사진

2.40점 전체 116위

발견 사례 29건 · 분석 회의 60회 · 발화 2234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2026-05-06 ·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5. 06.)

"죽음마저 이용하는 것이 국힘당의 항상 그 습관입니다, 습관. ... 너무나 참 참담하고 이 공간에 함께 있는 것 자체가 매우 부끄럽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태를 '습관'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함께 있는 것이 '부끄럽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 위원을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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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28 · 윤석열정권정치검찰조작기소의혹사건진상규명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1차 (2026. 04. 28.)

"말 같지도 않은 소리 하고 있네."

상대방의 발언을 원천적으로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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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갑

2026-04-22 ·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4. 22.)

"국민들은 법원을 제대로 판단하는 심판관이 아니라 검찰의 협조자·부역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법원이라는 국가 기관과 판사들을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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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5. 06.)

2026-05-06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죽음마저 이용하는 것이 국힘당의 항상 그 습관입니다, 습관. ... 너무나 참 참담하고 이 공간에 함께 있는 것 자체가 매우 부끄럽습니다."

상대 정당의 행태를 '습관'이라고 일반화하여 비하하고, 함께 있는 것이 '부끄럽다'는 표현을 통해 상대 위원을 모욕함.

법제사법위원회 제3차 (2026. 04. 22.)

2026-04-22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국민들은 법원을 제대로 판단하는 심판관이 아니라 검찰의 협조자·부역자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법원이라는 국가 기관과 판사들을 '부역자'라는 극단적인 단어로 비하하여 표현함.

법제사법위원회 제1차 (2026. 04. 08.)

2026-04-08 · 법제사법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 국민의힘도 내란범 윤석열과 절윤하고 정치검찰을 비호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을 위한 검찰개혁에 동참해 주시기를 기대합니다."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현직 대통령을 '내란범'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5. 11. 13.)

2025-11-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가 미쳤다고 다 동의해요?"

국회 회의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미쳤다'라는 극단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한국석유공사|한국가스공사|㈜강원랜드|대한석탄공사|㈜한국가스기술공사|한국가스안전공사|한국석유관리원|한국광해광업공단|한국전력공사|한국수력원자력주식회사 (2025. 10. 20.)

2025-10-2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니, 무슨 말 같지도 않은……"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 같지도 않다'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한국무역보험공사|한국산업단지공단|한국산업기술진흥원|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한국세라믹기술원|무역안보관리원|한국로봇산업진흥원|한국산업기술시험원|한국디자인진흥원|한국탄소산업진흥원|한국제품안전관리원 (2025. 10. 16.)

2025-10-16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누가 당신한테 발언권 줬어! 가만 있어야지."

동료 위원인 김원이 위원에게 고압적이고 무례한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권을 무시함.

산업통상부 (2025. 10. 13.)

2025-10-13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윤석열 정부가 이렇게 싸 놓은 똥을 치워야 되는 입장에서"

정부의 정책적 과오를 '똥을 싸 놓았다'라는 저속한 비유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국회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측을 비하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제3차 (2025. 07. 17.)

2025-07-17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만약에 사실이라면 야당 위원님들께서 이 자리에 나와 계실 이유가 없다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상대 당 위원들이 청문보고서 채택을 보류하기로 했다는 전제하에, 그들의 국회의원으로서의 존재 가치와 책무를 부정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예산결산소위원회 제1차 (2025. 06. 30.)

2025-06-30 ·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망할 회사는 빨리 망하게 시킨 다음에 재기를 지원하는 게 맞지"

정책적 효율성을 논의하는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기업의 생존권을 '망하게 시킨다'는 극단적이고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대상을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