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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정중한 태도로 감사를 표하며 행정적 의지를 논리적으로 밝힘.

김민석 의원 사진

2.67점 전체 89위

발견 사례 35건 · 분석 회의 56회 · 발화 6035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2026-02-09 · [임시] 제4차 (2026. 02. 09.) (보존부록)

"그런 경우에 군을 동원하거나 또는 거기에 가담하는 경우는 굉장히 정신 나간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행위나 집단에 대해 '정신 나간 경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무총리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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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2025-06-25 ·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5. 06. 25.)

"저는 어제는 죄송하게도 ‘조작질’이라는 표현밖에 쓸 수가 없었는데"

상대 위원의 주장을 반박하는 과정에서 '조작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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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영등포구을

2024-12-05 · 국방위원회 제8차 (2024. 12. 05.)

"상식적으로 육사 다니면서 배운 거 말고 이번에 계엄사령관 된 이후에 지금 보면 국회에 간 거, 선관위 간 거 그다음에 언론기관 접수한 거, 기타 등등 여러 가지 몰랐다는 거잖아요."

육군참모총장의 전문 교육 과정(육사)을 '상식'과 대비시켜 폄하하며,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적 뉘앙스가 포함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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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2차 (2026. 04. 08.)

2026-04-08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조금 전에 말씀드렸는데 일단 전혀 대책이 없었다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해당 선박들을 제외하고 교민들이 일단 안전하게 대피하는 과정이 있었고요."

일본의 구체적인 대체 경로 확보 수치를 제시하며 한국의 상황을 묻는 질문에 대해, 논점과 무관한 '교민 대피' 상황을 언급하며 답변을 회피함.

[임시] 제4차 (2026. 02. 09.) (보존부록)

2026-02-09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경우에 군을 동원하거나 또는 거기에 가담하는 경우는 굉장히 정신 나간 경우라고 생각합니다."

특정 행위나 집단에 대해 '정신 나간 경우'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무총리로서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4차 (2025. 11. 07.)

2025-11-07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 사안은 시뮬레이션을 돌리는 것에 해당하는 사안은 아닌 것 같고, 연 3명의 사망이라는 것을 얼마나 우리가 심각하게 받아들일 것이냐 하는 판단에 기초한 것으로 이해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과징금 5%라는 구체적인 수치를 결정하면서도 이에 대한 사전 시뮬레이션이 필요 없었다고 주장하는 것은, 행정적 근거 부족을 정성적 판단으로 회피하려는 논리적 모순에 해당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5. 11. 06.)

2025-11-06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이미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의원이 10월 10일까지 구체적인 성과가 없었음을 날짜를 들어 지적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진행 중이었다'는 말만 반복하며 답변을 회피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5. 11. 06.)

2025-11-06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캄보디아 총리에게 전화할 일은 조금 아니지 않았을까라고 저는 지금도 판단합니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직결된 심각한 사태에서 국무총리라는 최고 행정 책임자가 외교 채널이 따로 있다는 이유로 직접적인 소통 노력을 부정하는 것은 책임 회피성 주장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3차 (2025. 11. 06.)

2025-11-06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아까 말씀 주신 8단계의 절차에 변화가 있는 것은 아니고요. 그리고 양국 간에 합리적인 소통의 구조를 더 개설한다 하는 차원의 취지인 것으로 이해하고 있습니다."

농산물 추가 개방이 없다고 확언했음에도, 수입 절차를 개선하는 US 데스크 설치를 단순한 '소통 구조 개설'로 정의하며 실질적인 개방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회피함.

제5차 (2025. 09. 15.) (보존부록)

2025-09-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동시에 그렇게 관심을 가지실 거면 성장 문제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시는 것이 균형 잡힌 자세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국가채무 비율의 위험성에 대한 구체적인 질의에 대해 '성장 문제'라는 별개의 논점을 제시하며 답변을 회피함.

제5차 (2025. 09. 15.) (보존부록)

2025-09-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때 더 취할 수 있는 조치를 취했으면 좋았겠다 생각합니다."

국가테러대응 컨트롤타워로서 직무유기 혐의에 대한 구체적인 지적을 받았음에도, 명확한 해명 없이 막연한 가정법을 사용하여 책임을 회피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5. 08. 25.)

2025-08-2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어떤 협상을 할 때 그 협상에 대해서 사전에 이것이 잘못되었다 또는 너무 과하다 또는 너무 부족하다라고 얘기하는 것이 각각 다른 측면에서 경우에 따라서는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그걸 딱 하나로 얘기하긴 어렵고"

여당 의원들의 '매국/굴욕 계약'이라는 강한 표현이 국익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비판이 오히려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모호하고 논리적 근거가 부족한 답변으로 정부의 관리 책임을 회피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2025. 08. 25.)

2025-08-25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대통령의 역사관이 바뀌었다기보다는 2년 전에 대통령은 그것이 최선의 비판이다라는 입장에서 비판을 했고 지금은 대통령의 입장에서 새롭게 국익을 위한 여러 가지 협상과 외교를 펼쳐 나가야 되는 입장에서 이번에 한일의 대화에서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는 특별히 거론하지 않는 입장에서 다른 논의들을 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과거의 강한 비판과 현재의 상반된 행보 사이의 논리적 모순을 '입장의 변화'라는 모호한 논리로 정당화하려 하며, 구체적인 근거 없이 회피성 답변을 함.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5. 06. 25.)

2025-06-25 ·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로서는 사실은 이유를 잘 알기 어려운 신기루 같은 질문이라는 생각은 드나"

질문의 핵심인 주소지 불일치 문제에 대해 답변하기보다, 질문 자체를 '신기루 같다'고 표현하며 질문의 가치를 폄하하고 회피하려는 태도를 보임.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5. 06. 25.)

2025-06-25 ·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똑같은 상황이 다시 온다면 어떻게 해야 될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법원의 판결을 통해 이미 불법성이 명백히 인정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동일한 상황이 닥쳤을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발언한 것은 논리적 모순이며 책임 회피를 위한 억지 주장에 해당함.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5. 06. 25.)

2025-06-25 ·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특정한 의사를 가진 정치검찰이라고 표현되는 부분에 의해서 작동되는 일종의 편파 수사 카르텔로 작동됐던 경험들이 있어서"

자신의 과거 법적 위반 사실이나 판결 결과에 대해 구체적 소명보다는 '편파 수사 카르텔'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정당화하려 함.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3차 (2025. 06. 25.)

2025-06-25 ·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만약 그것에 문제가 있어서 근본적으로 바꿔야 되겠다고 생각하는 국회의원님이 계신다면 그것은 법으로 없애면 되는 것이고, 어떤 당에 소속한 분이 계신다면 그 당의 당대표들을 포함해서 출판기념회를 하지 말라고 당론으로 정의하시면 되는 것이고"

출판기념회 관련 구체적인 법 위반 의혹에 대한 해명 대신, 제도 자체를 없애라는 식의 일반론을 펼치며 논점을 회피함.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5. 06. 24.)

2025-06-24 ·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일관되게 산업은행 부산 이전에 대해서 국민적인 논의를 거쳐야 한다 이렇게 주장했었습니다."

본인이 직접 '산업은행 이전 저지'라는 현수막을 걸었다는 명백한 증거가 제시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일관되게 국민적 논의를 주장했다며 사실을 왜곡하고 회피함.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5. 06. 24.)

2025-06-24 · 국무총리(김민석)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검사가 저런 식으로 ‘취지’라는 용어를 써서 왜곡한 것을 법원이 그냥 받아들여서 사실상 통상―검찰에서 8억 정도 이상―의 규모일 경우에는 전혀 부과하지 않는 벌금이라는 기묘한 판결이 났던 이유입니다."

확정된 판결문의 내용을 검찰의 왜곡과 법원의 무비판적 수용으로 치부하며, 판결의 결과(벌금 액수)를 근거로 판결 자체의 정당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모순을 보임.

환경노동위원회 제2차 (2025. 04. 25.)

2025-04-25 · 환경노동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사실 공공장소 무단 점유 관련해 가지고 저희가 아직까지 사실관계를 정확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서 사실관계를 파악해서 고용노동부가 할 수 있는 사항이 있는지 확인해 보고 할 수 있으면 조치를 하도록 노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위원들이 구체적인 피해 사례와 사진 증거를 제시하며 심각성을 알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실관계 파악 미비를 이유로 즉각적인 답변과 책임을 회피하는 관료적 태도를 보임.

국방위원회 제8차 (2024. 12. 05.)

2024-12-05 · 국방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상식적으로 육사 다니면서 배운 거 말고 이번에 계엄사령관 된 이후에 지금 보면 국회에 간 거, 선관위 간 거 그다음에 언론기관 접수한 거, 기타 등등 여러 가지 몰랐다는 거잖아요."

육군참모총장의 전문 교육 과정(육사)을 '상식'과 대비시켜 폄하하며,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적 뉘앙스가 포함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