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속어 사용 및 동료 의원에게 무릎 꿇기를 요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감정적인 언행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단두대 처단, 문해력 비하, 하대 호칭 등 극도로 무례하고 폭력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방의 교육 배경을 폄하하는 발언을 함.
정치적 비판을 넘어 '망상'과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질의 과정에서 대통령에 대해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언행 품격이 부족했음.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지만, 질의의 핵심 맥락을 유지함.
사실관계를 바로잡으려 했으나, 부승찬 위원과 불필요한 말다툼과 감정 섞인 공방에 휘말림.
강한 어조로 질의하며 '꼬라지'와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군의 명예를 고려한 발언을 함.
여당 의원으로서 사과를 표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질의하며 매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갈등 상황 속에서도 중재자로서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며 품격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7.52점 | 비속어 사용 및 동료 의원에게 무릎 꿇기를 요구하는 등 극도로 무례하고 감정적인 언행을 보임. | |
| 5.87점 | 단두대 처단, 문해력 비하, 하대 호칭 등 극도로 무례하고 폭력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00점 | 질의 과정에서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상대방의 교육 배경을 폄하하는 발언을 함. | |
| 3.79점 | 정치적 비판을 넘어 '망상'과 같은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이 부족함. | |
| 3.42점 | 질의 과정에서 대통령에 대해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언행 품격이 부족했음. | |
| 3.00점 | 비꼬는 말투와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지만, 질의의 핵심 맥락을 유지함. | |
| 2.56점 | 사실관계를 바로잡으려 했으나, 부승찬 위원과 불필요한 말다툼과 감정 섞인 공방에 휘말림. | |
| 2.44점 | 강한 어조로 질의하며 '꼬라지'와 같은 부적절한 단어를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1.00점 |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자신의 견해를 밝히며 군의 명예를 고려한 발언을 함. | |
| 1.00점 | 여당 의원으로서 사과를 표하고 예의 바른 태도로 질의하며 매우 품격 있는 언행을 보여줌. | |
| 0.78점 | 갈등 상황 속에서도 중재자로서 회의 진행을 위해 노력하며 품격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허영 의원
막말
국가 통수권자의 행위를 '망상'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표현함으로써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추미애 의원
막말
공식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꼬라지'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리고 상대를 비하함.
안규백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지적 능력과 문해력을 직접적으로 비하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안규백 의원
막말
상대방에 대해 '단두대 처단'이라는 극단적이고 폭력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심각한 인신공격과 모욕을 가함.
안규백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직함 사용을 거부하고 '당신'이라는 하대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적으로 비하하고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부승찬 의원
막말
비록 군의 위상 회복이라는 맥락을 설명하기 위함이었다고 하나, 공식적인 국회 청문회 자리에서 군 최고 지휘관에게 비속어인 '군바리'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질문하는 것은 상대방을 비하하는 부적절한 언행임.
부승찬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을 향해 '무릎 꿇고 사과하라'고 요구하는 것은 국회 내의 기본적인 예의와 품격을 저버린 인신공격성 발언이며, 상대방을 모욕하려는 의도가 다분함.
박범계 의원
막말
공적인 국회 회의 석상에서 대통령을 향해 '비겁하고 용렬하다'는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박범계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직책을 '여섯 시간짜리'라고 지칭하며 그 역할과 권위를 조롱하고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
김민석 의원
막말
육군참모총장의 전문 교육 과정(육사)을 '상식'과 대비시켜 폄하하며, 상대방의 무지를 조롱하는 비하적 뉘앙스가 포함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