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유를 통한 조롱, 비속어 사용, 논리적 비약이 빈번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적 촉구 과정에서 '양치기 소년', '기만 정치' 등 다소 공격적인 수식어를 사용함.
정부 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정중한 태도로 감사를 표하며 행정적 의지를 논리적으로 밝힘.
정부 의견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함.
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게 회의를 진행함.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보고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50점 | 비유를 통한 조롱, 비속어 사용, 논리적 비약이 빈번하여 발언의 품격이 낮음. | |
| 4.00점 | 정책적 촉구 과정에서 '양치기 소년', '기만 정치' 등 다소 공격적인 수식어를 사용함. | |
| 2.00점 | 정부 정책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으나, 대체로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접근함. | |
| 0.00점 | 정중한 태도로 감사를 표하며 행정적 의지를 논리적으로 밝힘. | |
| 0.00점 | 정부 의견을 간결하고 명확하게 전달함. | |
| 0.00점 | 의장으로서 중립적이고 품격 있게 회의를 진행함. | |
| 0.00점 | 심사 결과를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보고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황운하 의원
막말
"이제 더 이상 행정수도 문제를 두고 양치기 소년 정치를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상대 진영의 정치적 행위를 '양치기 소년'에 비유하여 거짓말쟁이로 낙인찍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김은혜 의원
궤변
"도대체 중국은 되는데 청년은 안 되는 이유는 뭡니까? 이 정부에 표가 안 돼서 단 10만 원 증액도 허용되지 않는 것입니까?"
예산 편성의 복잡한 우선순위와 심사 과정을 단순히 '득표 가능성'이라는 단편적인 논리로 왜곡하여 주장함.
김은혜 의원
막말
"국민이 봉입니까?"
정책에 대한 비판을 넘어 '봉'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발언함.
김은혜 의원
막말
"기어코 중국에 국민 혈세를 투입하겠다는 이 정부의 중국 짝사랑, 도무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정부의 외교 및 예산 정책을 '짝사랑'이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희화화하고 조롱하는 모욕적 표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