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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준영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기존 방식에 대해 '주먹구구식'이라는 다소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기준 마련이라는 정당한 요구 과정에서의 발언이었음.

배준영 의원 사진

2.46점 전체 98위

발견 사례 12건 · 분석 회의 23회 · 발화 2651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2-29 · 감사원장(김호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5. 12. 29.)

"운영혁신TF라는 것을 만들어 인민재판을 하듯 내부 분란을 일으켰습니다."

특정 위원회의 활동을 '인민재판'이라는 극단적이고 부정적인 단어에 비유하여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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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2-29 · 감사원장(김호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5. 12. 29.)

"누가 하면 로맨스고 누가 하면 불륜입니까?"

상대 진영의 이중잣대를 비판하기 위해 '불륜'이라는 자극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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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

2025-12-29 · 감사원장(김호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5. 12. 29.)

"이렇게 엉터리로 공전시켜 가지고 결국 국회의 권위가 서는 게 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국회가 우스운 게 아니지 않습니까?"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엉터리', '우스운 게 아니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의 권위를 깎아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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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감사원장(김호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5. 12. 29.)

2025-12-29 · 감사원장(김호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감사원은 피감기관 자료제출 없이 감사할 수 있습니까? 이렇게 감사원은 부실하게 청문회에 임하면서 피감기관에는 튼실하게 하자고 요구할 면목이 있습니까?"

감사원의 감사 권한이라는 공적 기능과 인사청문회 대상자의 자료 제출 의무라는 서로 다른 성격의 사안을 동일 선상에 놓고 비교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감사원장(김호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5. 12. 29.)

2025-12-29 · 감사원장(김호철)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렇게 엉터리로 공전시켜 가지고 결국 국회의 권위가 서는 게 뭐라고 생각을 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 국회가 우스운 게 아니지 않습니까?"

회의 진행 과정에 대해 '엉터리', '우스운 게 아니냐'는 식의 모욕적 표현을 사용하여 위원장과 회의의 권위를 깎아내림.

국토교통위원회 제1차 (2025. 12. 10.)

2025-12-1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웃으세요? 웃음이 나옵니까?"

정책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표정이나 태도를 문제 삼아 공격하는 감정적인 발언으로, 회의의 본질과 관계없는 인신공격성 발언에 해당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2025. 11. 12.)

2025-11-12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왜 이재명 정부가 하룻밤에 우리 국고 7400억을 날렸는지 우리 국민들은 궁금하게 생각할 겁니다."

법원의 1심 판결 결과로 인한 추징금 미확정 상황을 정부가 의도적으로 '하룻밤에 날렸다'고 표현하여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자극적으로 주장함.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7차 (2025. 11. 12.)

2025-11-12 ·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범죄자의 불법수익 7400억을 이재명 정부가 짬짜미해서 범죄자들에게 안겨 줬다는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정부의 법적 판단 과정을 '짬짜미'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근거 없이 범죄자에게 수익을 안겨주었다고 모욕적으로 발언함.

한국부동산원|주택도시보증공사|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한국국토정보공사|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재)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새만금개발공사|공간정보품질관리원 (2025. 10. 23.)

2025-10-23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아주 파렴치한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나가야 된다"

특정 공직자(이상경 차관)를 향해 '파렴치한 사람'이라는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서울특별시 (2025. 10. 20.)

2025-10-20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거짓말이십니까, 아니면 잘 모르시는 겁니까?"

상대방의 답변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의 정직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하는 무례한 표현을 사용함.

국토교통부|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새만금개발청 (2025. 10. 13.)

2025-10-13 · 국토교통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치료제는커녕 마약과 같은 처방이었습니다. 처음 잠깐 기분 좋게 하더니 이제 부작용이 더 넓고 깊게 퍼지고 있습니다. 국민들은 또 돌팔이 처방이 나오는 것 아니냐고 걱정하고 있습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마약'에 비유하고, 정책 입안자를 '돌팔이'라고 지칭함으로써 상대방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교통법안심사소위원회 제2차 (2025. 09. 24.)

2025-09-24 · 국토교통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지난 문재인 정권 때 임대차 입법, 제가 국토위는 아니었지만 소위나 전체회의, 우리 동의 받지 않고 그냥 일사천리로 해 가지고 서울 아파트값이 2배나 올랐어요. 그런 상황 또 안 온다고 확인하실 수 있으세요?"

현재 논의 중인 '항공안전법'의 대북전단 규제와 과거 '임대차 입법'은 법적 성격과 내용이 전혀 무관함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입법 태도를 비판하기 위해 무리하게 연결하여 논리적 비약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