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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범수 의원 발언 분석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제안설명이라는 발언 취지에 맞지 않게 특정 정당을 향한 공격적인 언사('횡포', '핑계')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서범수 의원 사진

3.14점 전체 59위

발견 사례 60건 · 분석 회의 44회 · 발화 6687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2026-03-31 · [임시] 제3차 (2026. 03. 31.)

"그런데 법사위에서 생각지도 못한 핑계로, 즉 숙려기간 5일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를 달아서 오늘 본회의에 상정하지 못했습니다. 언제부터 이 숙려기간 5일을 지켰는지 의아합니다. 그날 같이 행안위를 통과한 공휴일에 관한 법률은 오늘 본회의에 상정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이중 잣대를 하는 것입니까? 이번에 민주당의 횡포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본회의에 상정 못 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공식적인 순서에서 절차적 이유를 '핑계'라고 비하하고,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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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2026-03-26 ·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2026. 03. 26.)

"자꾸 이런 식으로 한쪽을 음해하는 듯한 이야기를 한다면 과연 여야 간사 간의 협의가 왜 필요하냐, 이런 식으로 하면 간사와 협의도 필요 없다고 저는 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음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고, 나아가 국회 운영의 핵심인 여야 간사 간 협의 자체를 부정하는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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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국민의힘 · 울산 울주군

2026-03-24 · 성평등가족위원회 제1차 (2026. 03. 24.)

"이것 대국민 사기극 아닌가요?"

특정 단체의 보조금 신청 행위를 '대국민 사기극'이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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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임시] 제3차 (2026. 03. 31.)

2026-03-31 · 국회본회의

5.00점 · 회의록 원문

제안설명이라는 발언 취지에 맞지 않게 특정 정당을 향한 공격적인 언사('횡포', '핑계')를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2026. 03. 26.)

2026-03-26 · 행정안전위원회

4.00점 · 회의록 원문

논리적인 비판을 수행했으나, 발언 과정에서 감정이 격해져 위원장에게 공격적인 말투를 사용하고 발언 시간을 초과하는 등 다소 불안정한 모습을 보임.

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임시] 제3차 (2026. 03. 31.)

2026-03-3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제가 행안위 간사이지 않습니까? 그런 차원에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왜 올라와야 될 법이 빠졌느냐 이거지요."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정해진 회의 절차와 취지를 무시하고, 위원회 간사라는 직책을 근거로 부적절한 시점에 이의를 제기하는 것을 정당화하려 함.

[임시] 제3차 (2026. 03. 31.)

2026-03-3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데 법사위에서 생각지도 못한 핑계로, 즉 숙려기간 5일이 지나지 않았다는 이유를 달아서 오늘 본회의에 상정하지 못했습니다. 언제부터 이 숙려기간 5일을 지켰는지 의아합니다. 그날 같이 행안위를 통과한 공휴일에 관한 법률은 오늘 본회의에 상정해 있습니다. 왜 이렇게 이중 잣대를 하는 것입니까? 이번에 민주당의 횡포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이 본회의에 상정 못 한 것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법안 제안설명이라는 공식적인 순서에서 절차적 이유를 '핑계'라고 비하하고, 상대 정당의 행위를 '횡포'라고 표현하며 인신공격성 비난을 가함.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2026. 03. 26.)

2026-03-26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자꾸 이런 식으로 한쪽을 음해하는 듯한 이야기를 한다면 과연 여야 간사 간의 협의가 왜 필요하냐, 이런 식으로 하면 간사와 협의도 필요 없다고 저는 봅니다."

상대방의 발언을 '음해'라고 단정 지으며 공격하고, 나아가 국회 운영의 핵심인 여야 간사 간 협의 자체를 부정하는 감정적이고 극단적인 표현을 사용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당연한 소리를 지금 법에 넣는다고. 이 법에 없으면 긴급정비지원단 안 할 거예요? 미치겠어."

법적 근거 마련이라는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미치겠어'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2차 (2026. 03. 24.)

2026-03-24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데 그거는 어떻게 시도소방본부를 또 믿어요? 아까 구입하는 거는 못 믿는다더만."

장비 구매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을 근거로, 무상양여 심의 체계 전체의 신뢰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비꼬는 태도를 보임.

성평등가족위원회 제1차 (2026. 03. 24.)

2026-03-24 · 성평등가족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대국민 사기극이다, 왜 거짓말하느냐를 이야기한 겁니다... 뻔뻔스럽게 신청하고"

특정 단체와 그 행위에 대해 '사기극', '뻔뻔스럽게'와 같은 극단적이고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행정안전위원회 제4차 (2026. 02. 23.)

2026-02-23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 원하는 그런 법을 본회의에 상정하기 위해서 누군가와 서로 거래를 하는 악마의 거래가 있는 거 아니냐라는 이야기를 지금 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 저의가 불순하다는 거지요, 저의가."

상대 정당의 입법 활동을 구체적인 근거 없이 '악마의 거래', '불순한 저의'라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비하함.

행정안전위원회 제3차 (2026. 02. 12.)

2026-02-12 · 행정안전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해당 자치단체장도 지금 와서 보면 반대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 사정변경이 있을 수도 있는 상황이고 해서"

자치단체장이 반대한다는 주장을 폈으나, 상대 의원이 구체적인 추진 경과와 날짜를 들어 반박하자 명확한 근거 없이 '사정변경'이라는 모호한 말로 논리를 회피함.

행정안전위원회 제1차 (2026. 02. 05.)

2026-02-05 · 행정안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진짜 이거 장관님 쌈짓돈입니까, 이 돈이?"

국가 예산 배정 문제를 논의하는 공식 석상에서 장관의 권한을 '쌈짓돈'이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으로 비하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거대 여당은 기어이 표결이라는 이름의 단두대를 작동시킬 것입니다."

민주적 절차인 표결을 '단두대'에 비유하여 상대방의 행위를 살인적 행위로 묘사하는 과격한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 오만하고 무능한 정권이 대한민국을 삼키려 할 때 누가 끝까지 여러분의 자유를 위해 싸웠는지 기억해 주십시오."

상대 진영의 정권을 '오만하고 무능하다'고 표현하며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이 경찰관 직무집행법 개정안은 결국은 2020년부터 시작된 김여정 하명의 종결 법이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 그때부터 이 법은 김여정이 제일 싫어하는 행동을 골라서 눌러 주는 김여정 보호법이 되는 것입니다."

법안의 구체적인 법리적 검토보다는 '김여정 하명법', '보호법'이라는 자극적인 프레임을 씌워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은 김여정 하명법의 2020년 버전이 아니라 2025년 최종 완성판입니다. 더 교묘하고 더 은밀하고 더 위험한 버전입니다."

상대 진영의 입법 시도를 북한 정권의 지시를 받는 '하명법'으로 비하하며, '교묘하고 위험하다'는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모욕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민주당이 기어이 통과시키려고 하는 8대 악법은 단순한 개혁 입법이 아닙니다. 이것은 5대 사법 장악법을 통해서 사법부를 자신들의 발아래 무릎 꿇리고 3대 입틀막법을 통해서 국민과 야당의 눈과 귀 그리고 입을 막아 영구 집권을 획책하려는 체제 전복 시도입니다."

특정 정당의 법안들을 '악법', '입틀막법'으로 규정하고, 이를 '체제 전복 시도'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매도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유튜브 징벌적 손해배상제는 비판 언론에 재갈을 물리는 현대판 분서갱유입니다."

법적 손해배상 제도를 역사적 학살 및 탄압 사건인 '분서갱유'에 비유함으로써, 논리적 근거 없이 사안을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임시] 제1차 (2025. 12. 11.) (보존부록)

2025-12-11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헌법재판소 4심제 도입은 사법시스템을 무한 루프의 지옥으로 밀어넣는 것입니다."

제도적 절차의 변화를 '무한 루프의 지옥'이라는 비논리적이고 감정적인 표현으로 묘사하여 공포심을 조장하고 논점을 흐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