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 주재자임에도 불구하고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비꼬는 말투와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협조적이나, 논의 도중 진행 속도를 재촉하는 등 다소 성급한 모습을 보임.
정책적 비판의 논거는 명확하나, 관료 집단을 향한 공격적인 언사와 비하적 표현이 포함됨.
국토교통부의 우려 사항을 구체적인 근거(설계 정합성, 책임 소재 등)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실무적 관점에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정책의 실효성과 부작용을 면밀히 검토하려는 태도를 보임.
법안의 불확정 개념을 지적하고, 실무적 관점에서 법제화의 필요성과 상징적 효과를 논리적으로 설명함.
가벼운 농담을 던지긴 했으나 회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았으며, 핵심적인 반대 의견을 잘 전달함.
기존 권한과의 중복 여부 및 실질적인 차이점을 집요하게 질문하여 법안의 실효성을 검증하려는 분석적인 태도를 보임.
법적 주체와 범위에 대해 명확한 해석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1.92점 | 회의 주재자임에도 불구하고 관계자에게 고압적인 태도를 보이며, 비꼬는 말투와 감정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1.59점 | 전반적으로 협조적이나, 논의 도중 진행 속도를 재촉하는 등 다소 성급한 모습을 보임. | |
| 1.25점 | 정책적 비판의 논거는 명확하나, 관료 집단을 향한 공격적인 언사와 비하적 표현이 포함됨. | |
| 1.00점 | 국토교통부의 우려 사항을 구체적인 근거(설계 정합성, 책임 소재 등)를 들어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0.98점 | 실무적 관점에서 날카로운 질문을 던지며 정책의 실효성과 부작용을 면밀히 검토하려는 태도를 보임. | |
| 0.93점 | 법안의 불확정 개념을 지적하고, 실무적 관점에서 법제화의 필요성과 상징적 효과를 논리적으로 설명함. | |
| 0.62점 | 가벼운 농담을 던지긴 했으나 회의 분위기를 해치지 않았으며, 핵심적인 반대 의견을 잘 전달함. | |
| 0.61점 | 기존 권한과의 중복 여부 및 실질적인 차이점을 집요하게 질문하여 법안의 실효성을 검증하려는 분석적인 태도를 보임. | |
| 0.33점 | 법적 주체와 범위에 대해 명확한 해석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발언을 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서범수 의원
막말
"기재부는 눈치 보고 국회는 눈치를 안 본다 이거지."
행정부(기재부)의 업무 태도를 비꼬는 냉소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해함.
서범수 의원
막말
"고개 끄덕끄덕하면 안 되지, 고개 끄덕끄덕한다."
정부 관계자의 비언어적 반응(끄덕임)을 두고 공개적으로 면박을 주며 권위적인 태도로 비하함.
서범수 의원
궤변
"그런데 그거는 어떻게 시도소방본부를 또 믿어요? 아까 구입하는 거는 못 믿는다더만."
장비 구매 절차의 문제점을 지적한 것을 근거로, 무상양여 심의 체계 전체의 신뢰성을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과 비꼬는 태도를 보임.
서범수 의원
막말
"당연한 소리를 지금 법에 넣는다고. 이 법에 없으면 긴급정비지원단 안 할 거예요? 미치겠어."
법적 근거 마련이라는 입법 취지를 무시하고 '미치겠어'라는 감정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김성회 의원
막말
"우리나라는 왜, 특히 관료들은 무슨 생각으로 시험을 합격하면 더 많은 월급을 줘야 되고 시험을 합격 못 한 사람은 돈을 덜 줘도 된다고 생각하는 건지 기본부터 되게 이상한 겁니다."
특정 직군인 '관료' 전체의 사고방식을 '이상하다'고 규정하며 집단적으로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