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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발언 분석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갑

회의 전반을 품격 있고 매끄럽게 진행하며 중재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

소병훈 의원 사진

1.82점 전체 175위

발견 사례 12건 · 분석 회의 37회 · 발화 1000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갑

2025-10-15 ·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2025. 10. 15.)

"위원장님, 없는 일 만들지 마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다수의 의견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없는 일을 만든다'고 표현하며 위원장의 정직성과 신뢰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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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갑

2025-08-20 ·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5. 08. 20.)

"거짓 보고를 받았으니까 얘기를 좀 해야지. ... 왜 내지도 못한 사람들이 그것 다 할 수 있다고 그러고. 그런 거짓말 앞으로 확인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측의 통계 제공 및 보고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소명 절차 없이 '거짓 보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하고 공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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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갑

2025-08-20 ·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5. 08. 20.)

"그런 거짓말 앞으로 확인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을 구체적인 반증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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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 (2025. 10. 15.)

2025-10-15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위원장님, 없는 일 만들지 마세요."

회의를 진행하는 위원장이 다수의 의견을 전달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없는 일을 만든다'고 표현하며 위원장의 정직성과 신뢰성을 직접적으로 공격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5. 08. 20.)

2025-08-20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거짓 보고를 받았으니까 얘기를 좀 해야지. ... 왜 내지도 못한 사람들이 그것 다 할 수 있다고 그러고. 그런 거짓말 앞으로 확인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측의 통계 제공 및 보고 과정에 대해 구체적인 소명 절차 없이 '거짓 보고', '거짓말'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난하고 공격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5. 08. 20.)

2025-08-20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거짓말 앞으로 확인 꼭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부 관계자의 보고 내용을 구체적인 반증 없이 '거짓말'이라고 단정 지어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5. 08. 20.)

2025-08-20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런 거짓 자료나 거짓으로 보고한 그런 기관의 얘기를 믿어야 합니까, 아니면 실제 현실에서 일어나고 당시 국감에서 장관도 수긍을 했고 암센터 대표도, 원장도 수긍한, 그래서 그런 게 필요하겠다고 한, 속기록 한번 보십시오."

행정적 절차(통계청 협의 등)에 대한 설명을 단순한 '거짓 보고'로 치부하며, 논리적 반박보다는 상대의 신뢰성을 깎아내리는 억지 주장을 펼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5. 01. 22.)

2025-01-22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우리 보건복지 법안소위원회에서 이것조차 여기에서 넘기지 못한다면 국민들은 더 알 길이 없잖아요. 그래서 저는 위원장님께 부탁드리고 싶은 게 이런 내용 정도는 우리가 보건복지위를 넘어가서 법사위에서 토론을 하든 본회의에서 토론을 하든 국민들에게 알리면서 토론했으면 좋겠다."

법안심사소위원회의 본질적인 기능인 '심사 및 검토' 과정을 생략하고, 단순히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수단으로 법안 통과를 주장하는 것은 입법 절차의 논리에 맞지 않는 억지 주장임.

대법관(마용주)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4. 12. 26.)

2024-12-26 · 대법관(마용주)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런 정도로 이렇게 옹색한 핑계를 갖다 대면서 본질을 흐리고 있다. ... 그렇게 한 사람들도 일단 내란 동조 세력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후보자의 신중한 답변을 '옹색한 핑계'라고 비하하고, 법리적 견해가 다른 이들을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공격함.

법안심사제2소위원회 제1차 (2024. 11. 20.)

2024-11-20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것 가지고서 자꾸 예산이니 비용이니 이런 얘기는 정말 책상머리에 앉아서 나온 그런 생각이다라고밖에 생각이 안 들어요."

정부 관계자의 전문적인 예산 검토 의견을 '책상머리 생각'이라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국민건강보험공단|건강보험심사평가원 (2024. 10. 16.)

2024-10-16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그러면 건강보험공단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다고 봐도 되지 않겠습니까, 40%대에 머물러 있다는 것은?"

서비스 참여율이 40%대라는 수치를 근거로 공단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식품안전정보원|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2024. 10. 10.)

2024-10-10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사람들이 지금 국가 정부기관인데 정신 나간 사람들이에요."

방심위 인력의 업무 처리 지연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특정 기관의 구성원들을 '정신 나간 사람들'이라고 비하하며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식품안전정보원|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2024. 10. 10.)

2024-10-10 · 보건복지위원회

궤변 · 회의록 원문

"처장님께서 방심위원장 불러다가 혼 좀 내십시오."

정부 부처 간의 공식적인 협조 체계나 행정 절차를 무시하고, 개인적인 감정을 담아 '혼을 내라'는 식의 비논리적이고 부적절한 요구를 함.

보건복지위원회 제1차 (2024. 06. 13.)

2024-06-13 · 보건복지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학생들로 치자면 무단결석하는 겁니다. 그건 징계 사유도 됩니다. ... 아무튼 못된 아기 버릇 가르치는 데는 오냐오냐하는 것보다도 회초리로 버릇을 가르치는 게 빠른 시일 내에 그 아이를 정상화시킬 수 있다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동료 국회의원들의 불참을 '무단결석'에 비유하고, 상대 정당 의원들을 '못된 아기'로 지칭하며 '회초리'로 가르쳐야 한다고 표현한 것은 상대방을 심각하게 비하하고 모욕하는 발언임.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

한국보건산업진흥원|한국건강증진개발원|국립암센터|대한적십자사|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한국국제보건의료재단|국립중앙의료원|한국보건의료연구원|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한국장기조직기증원|한국한의약진흥원|의료기관평가인증원|한국공공조직은행|한국보건의료정보원|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대한결핵협회|전국지방의료원연합회 (2025. 10. 22.)

2025-10-22 · 보건복지위원회

1.00점 · 회의록 원문

구체적인 데이터와 근거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제시하며 질의함.

식품의약품안전처|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대전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식품안전정보원|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 (2025. 10. 21.)

2025-10-21 · 보건복지위원회

1.36점 · 회의록 원문

전반적으로 논리적이었으나, '고양이한테 생선 맡길 수 없다'는 비유적 표현을 사용하여 다소 감정적인 뉘앙스를 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