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의 답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질의 내용보다 특정 인물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내란수괴'와 같은 극단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정치적 공방이 섞인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재판 지연이라는 구체적인 쟁점을 중심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정치적 견해가 강하게 반영된 질의를 수행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질문함.
판례와 법조문을 근거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질의를 수행함.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필요한 부분에서는 소신 있는 답변을 요구하는 적절한 태도를 보임.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였으며, 논리적인 흐름으로 후보자의 철학을 이끌어냄.
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였으며, 품격 있고 정중한 언어를 사용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6.00점 | 정책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의 답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2.52점 | 질의 내용보다 특정 인물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내란수괴'와 같은 극단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 |
| 2.00점 | 정치적 공방이 섞인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재판 지연이라는 구체적인 쟁점을 중심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47점 | 정치적 견해가 강하게 반영된 질의를 수행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질문함. | |
| 1.00점 | 판례와 법조문을 근거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필요한 부분에서는 소신 있는 답변을 요구하는 적절한 태도를 보임. | |
| 1.00점 |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였으며, 논리적인 흐름으로 후보자의 철학을 이끌어냄. | |
| 0.00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였으며, 품격 있고 정중한 언어를 사용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소병훈 의원
막말
"그런 정도로 이렇게 옹색한 핑계를 갖다 대면서 본질을 흐리고 있다. ... 그렇게 한 사람들도 일단 내란 동조 세력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후보자의 신중한 답변을 '옹색한 핑계'라고 비하하고, 법리적 견해가 다른 이들을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공격함.
박상혁 의원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 씨가... 사실상 내란을 계속적으로 지속하기 위한 행위의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국무총리가 내란 지속을 위한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