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대법관(마용주)임명동의에관한인사청문특별위원회 제2차 (2024. 12. 26.)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소병훈 의원 사진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6.00점

정책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의 답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52점

질의 내용보다 특정 인물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내란수괴'와 같은 극단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정치적 공방이 섞인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재판 지연이라는 구체적인 쟁점을 중심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47점

정치적 견해가 강하게 반영된 질의를 수행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질문함.

곽상언 의원 사진
곽상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

1.00점

판례와 법조문을 근거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질의를 수행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1.00점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필요한 부분에서는 소신 있는 답변을 요구하는 적절한 태도를 보임.

최기상 의원 사진
최기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

1.00점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였으며, 논리적인 흐름으로 후보자의 철학을 이끌어냄.

이춘석 의원 사진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0.0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였으며, 품격 있고 정중한 언어를 사용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소병훈 의원 사진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시갑
6.00점 정책 질의 과정에서 후보자의 답변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고, 반대 의견을 가진 이들을 내란 세력으로 몰아세우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박상혁 의원 사진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시을
2.52점 질의 내용보다 특정 인물에 대한 원색적인 비난과 '내란수괴'와 같은 극단적인 낙인찍기식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저하시킴.
천하람 의원 사진
천하람 의원
개혁신당 비례대표
2.00점 정치적 공방이 섞인 강한 표현을 사용했으나, 재판 지연이라는 구체적인 쟁점을 중심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함.
김남근 의원 사진
김남근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성북구을
1.47점 정치적 견해가 강하게 반영된 질의를 수행하였으나, 전반적으로 논리적 흐름을 유지하며 질문함.
곽상언 의원 사진
곽상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종로구
1.00점 판례와 법조문을 근거로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질의를 수행함.
백혜련 의원 사진
백혜련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을
1.00점 후보자에 대한 예우를 갖추면서도 필요한 부분에서는 소신 있는 답변을 요구하는 적절한 태도를 보임.
최기상 의원 사진
최기상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금천구
1.00점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면서도 예의를 갖추어 질의하였으며, 논리적인 흐름으로 후보자의 철학을 이끌어냄.
이춘석 의원 사진
이춘석 의원
무소속 전북 익산시갑
0.00점 위원장으로서 회의 절차를 공정하게 진행하였으며, 품격 있고 정중한 언어를 사용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소병훈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시갑

막말

"그런 정도로 이렇게 옹색한 핑계를 갖다 대면서 본질을 흐리고 있다. ... 그렇게 한 사람들도 일단 내란 동조 세력이다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후보자의 신중한 답변을 '옹색한 핑계'라고 비하하고, 법리적 견해가 다른 이들을 '내란 동조 세력'이라는 극단적인 용어로 낙인찍어 공격함.

박상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김포시을

막말

"내란수괴 윤석열 씨가... 사실상 내란을 계속적으로 지속하기 위한 행위의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는데"

특정 인물을 '내란수괴'라고 지칭하고, 국무총리가 내란 지속을 위한 주요 임무에 종사하고 있다는 극단적인 공격성 발언을 통해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