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질의보다 정치적 공세에 치중하며, '가관', '무식한' 등 부적절한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운용 인력을 '아마추어'라고 비하하는 등 일부 발언에서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질의했으나, '말도 안 되는 소리', '쌈짓돈', '판돈'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에게 '공부 좀 하고 나오라'는 식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강한 어조와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적 미비점에 대한 질책의 성격이 강함.
비판의 수위가 높고 '가짜 흑자', '눈속임' 등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강한 어조로 질의하나, 판결문과 규정 등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촉구함.
대리수술이라는 심각한 사안에 대해 강하게 압박 질의하였으나, 데이터와 보도 내용을 기반으로 함.
사업 성과에 대해 다소 과격한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압박하는 경향이 있음.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정당한 요구를 함.
부정수급 및 제도적 허점을 날카롭게 분석하여 지적했으며, 감정적 대응 없이 사실 관계에 기반해 질의함.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문과 정책적 제언을 수행함.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실증적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취약계층의 권리를 옹호하며 구체적인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함.
정확한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매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재정 시나리오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함.
매우 정중한 태도로 구체적인 사례와 대안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00점 | 정책 질의보다 정치적 공세에 치중하며, '가관', '무식한' 등 부적절한 비속어와 모욕적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64점 | 전반적으로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했으나, 운용 인력을 '아마추어'라고 비하하는 등 일부 발언에서 공격적이고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함. | |
| 3.29점 | 강한 비판 의식을 가지고 질의했으나, '말도 안 되는 소리', '쌈짓돈', '판돈' 등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언어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3.04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상대방에게 '공부 좀 하고 나오라'는 식의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2.36점 | 강한 어조와 다소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이는 정책적 미비점에 대한 질책의 성격이 강함. | |
| 2.00점 | 비판의 수위가 높고 '가짜 흑자', '눈속임' 등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했으나, 정책적 비판의 범주 내에 있음. | |
| 2.00점 | 강한 어조로 질의하나, 판결문과 규정 등 명확한 근거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을 촉구함. | |
| 2.00점 | 대리수술이라는 심각한 사안에 대해 강하게 압박 질의하였으나, 데이터와 보도 내용을 기반으로 함. | |
| 1.86점 | 사업 성과에 대해 다소 과격한 단정적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를 압박하는 경향이 있음. | |
| 1.12점 | 자료 제출 미비에 대해 강하게 질타했으나,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정당한 요구를 함. | |
| 1.00점 | 부정수급 및 제도적 허점을 날카롭게 분석하여 지적했으며, 감정적 대응 없이 사실 관계에 기반해 질의함. | |
| 1.00점 | 전문적인 식견을 바탕으로 합리적인 질문과 정책적 제언을 수행함. | |
| 1.00점 | 정책적 대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
| 0.90점 | 실증적 분석 자료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하며 매우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함. | |
| 0.59점 | 취약계층의 권리를 옹호하며 구체적인 법적 근거를 바탕으로 대안을 제시함. | |
| 0.57점 | 정확한 데이터와 사례를 바탕으로 정책적 대안을 요구하는 품격 있는 질의를 수행함. | |
| 0.49점 | 매우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재정 시나리오의 필요성을 역설하며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함. | |
| 0.00점 | 매우 정중한 태도로 구체적인 사례와 대안을 제시하며 건설적인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수진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설명에 대해 논리적인 반박 대신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공격적이고 무시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이개호 의원
막말
자산 운용 인력의 자격 기준을 지적하며 '아마추어'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해당 직무 수행자들의 전문성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소병훈 의원
궤변
서비스 참여율이 40%대라는 수치를 근거로 공단이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고 단정 짓는 논리적 비약과 억지 주장을 펼침.
서영석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축내고', '곳간을 빼내 가고 있다'는 식의 자극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증인의 전문성과 인격을 비하함.
서영석 의원
막말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대통령과 주변 인물을 향해 '철없고 무식한', '가관' 등의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정치적 상황을 '병'에 비유하며 모욕적인 언행을 보임.
강선우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전문성을 공개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강선우 의원
막말
피감기관장의 답변 태도를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아는 것 하나 없다', '자격이 없다'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