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제4차 (2025. 01. 08.) (보존부록)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7.00점

민생 경제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과 대안 제시는 훌륭했으나, 대통령과 동료들을 '수괴', '하수인'으로 지칭한 표현은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함.

권성동 의원 사진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3.00점

회의 막바지에 다수당과 소수당의 차별을 언급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하였으나, 통상적인 정치적 갈등 수준임.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1.58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막판에 의원들의 요청을 일축하며 다소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1.00점

절차적인 요청만을 간결하게 수행하여 부적절한 언행이 없음.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1.00점

정회 요청 등 회의 진행에 관한 의견만을 제시하여 부적절한 언행이 없음.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상정된 법률안들의 취지와 내용을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함.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0.00점

다수의 법률안에 대해 체계적으로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를 진행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0.00점

여야 합의 사항을 바탕으로 정중하게 심사보고를 수행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0.00점

심사보고 내용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전달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이강일 의원 사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충북 청주시상당구
7.00점 민생 경제에 대한 구체적인 분석과 대안 제시는 훌륭했으나, 대통령과 동료들을 '수괴', '하수인'으로 지칭한 표현은 매우 무례하고 부적절함.
권성동 의원 사진
권성동 의원
국민의힘 강원 강릉시
3.00점 회의 막바지에 다수당과 소수당의 차별을 언급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대응하였으나, 통상적인 정치적 갈등 수준임.
우원식 의원 사진
우원식 의원
무소속 서울 노원구갑
1.58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했으나, 막판에 의원들의 요청을 일축하며 다소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태도를 보임.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1.00점 절차적인 요청만을 간결하게 수행하여 부적절한 언행이 없음.
박찬대 의원 사진
박찬대 의원
더불어민주당 인천 연수구갑
1.00점 정회 요청 등 회의 진행에 관한 의견만을 제시하여 부적절한 언행이 없음.
김장겸 의원 사진
김장겸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0.00점 상정된 법률안들의 취지와 내용을 논리적이고 명확하게 설명함.
손명수 의원 사진
손명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용인시을
0.00점 다수의 법률안에 대해 체계적으로 제안설명 및 심사보고를 진행함.
유상범 의원 사진
유상범 의원
국민의힘 강원 홍천군횡성군영월군평창군
0.00점 여야 합의 사항을 바탕으로 정중하게 심사보고를 수행함.
한민수 의원 사진
한민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0.00점 심사보고 내용을 간결하고 정확하게 전달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상당구

막말

"오늘 이 공간에서도 그의 하수인들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정말 창피합니다."

함께 회의에 참석한 동료 의원이나 관계자들을 '하수인'으로 비하하고 '창피하다'고 모욕한 것은 상대방에 대한 존중이 결여된 공격적인 발언임.

이강일 의원 더불어민주당 · 충북 청주시상당구

막말

"수괴는 숨어 있습니다. 정말 비겁합니다."

대통령을 범죄 집단의 우두머리를 뜻하는 '수괴'라고 지칭하고 '비겁하다'고 표현한 것은 공식적인 국회 본회의 석상에서 사용하기에 매우 부적절한 비하 및 인신공격적 표현임.

우원식 의원 무소속 · 서울 노원구갑

궤변

"아니, 할 것도 없는데 뭐 10분을 달라 그래."

의원들이 성명 발표 등을 위해 시간을 요청한 상황에서, 의장이 상대방의 의도를 '할 것이 없다'고 임의로 단정 지으며 요청을 묵살하려는 억지 주장을 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