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 과정에서 비속어('삥 뜯는다')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일시적으로 낮아진 점이 부적절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공식적인 질의 절차에서 냉소적인 태도를 보여 회의의 격조를 낮추는 발언을 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나, 특정 의원에게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한 점이 아쉬움.
차분하고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 쟁점을 명확히 파악하려는 태도를 보임.
기업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수치와 논리로 분석하여 날카롭게 지적함.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질문을 통해 법안의 허점을 짚어냈으며, 매우 품격 있게 발언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4.00점 | 질의 과정에서 비속어('삥 뜯는다')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이 일시적으로 낮아진 점이 부적절함. | |
| 3.00점 | 공식적인 질의 절차에서 냉소적인 태도를 보여 회의의 격조를 낮추는 발언을 함. | |
| 1.12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였으나, 특정 의원에게 감정적이고 고압적인 언사를 사용한 점이 아쉬움. | |
| 0.00점 | 차분하고 논리적인 질문을 통해 쟁점을 명확히 파악하려는 태도를 보임. | |
| 0.00점 | 기업의 실질적인 어려움을 수치와 논리로 분석하여 날카롭게 지적함. | |
| 0.00점 | 논리적이고 구체적인 질문을 통해 법안의 허점을 짚어냈으며, 매우 품격 있게 발언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임이자 의원
막말
"여당 똑바로 하세요."
회의를 주재하는 위원장으로서 의원을 대상으로 고압적이고 훈계조의 표현을 사용한 것은 국회 회의의 품격과 상호 존중의 원칙에 어긋나는 부적절한 발언임.
박대출 의원
막말
"속된 말로 점잖지 못한 표현으로 기업들 삥 뜯는 제도냐 이런 말까지 나올 수도 있는 그런 법안이라고 보여지는데요."
국회 공청회라는 공식적인 석상에서 '삥 뜯는다'는 저속한 비속어 표현을 사용하여 입법안의 성격을 비하하고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김태년 의원
궤변
"이의가 있으면 왔겠어요?"
위원장의 공식적인 이의 여부 확인 절차에 대해 정중한 답변 대신 냉소적이고 비꼬는 수사적 질문으로 응답하여 회의의 엄숙함을 해치고 절차적 답변을 회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