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적인 대응이 잦았고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으나, 자신의 발언권을 지키려는 과정에서 나온 반응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을 무시하는 발언과 비꼬는 태도가 빈번했으며, 사실관계가 다툼이 있는 부분을 강변하는 궤변을 보임.
정책적 비판은 정당하나, 감액 근거 제시 과정에서 논리가 부족하고 상대의 의도를 '불순하다'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인 언행이 나타남.
회의 진행 방식(보류)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발언함.
회의 시작부터 '속임수'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며 논쟁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정부 예산 편성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정치적 의도를 제기하였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일환으로 볼 수 있으며 무례한 표현은 사용하지 않음.
사업의 실효성과 수혜 대상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에서 질문하였으나, 태도는 정중하였음.
구체적인 현장 사례를 들어 예산 유지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2.12점 | 감정적인 대응이 잦았고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으나, 자신의 발언권을 지키려는 과정에서 나온 반응임. | |
| 2.10점 | 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을 무시하는 발언과 비꼬는 태도가 빈번했으며, 사실관계가 다툼이 있는 부분을 강변하는 궤변을 보임. | |
| 2.00점 | 정책적 비판은 정당하나, 감액 근거 제시 과정에서 논리가 부족하고 상대의 의도를 '불순하다'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인 언행이 나타남. | |
| 1.83점 | 회의 진행 방식(보류)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발언함. | |
| 1.31점 | 회의 시작부터 '속임수'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며 논쟁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 |
| 1.24점 | 정부 예산 편성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정치적 의도를 제기하였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일환으로 볼 수 있으며 무례한 표현은 사용하지 않음. | |
| 1.00점 | 사업의 실효성과 수혜 대상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에서 질문하였으나, 태도는 정중하였음. | |
| 0.90점 | 구체적인 현장 사례를 들어 예산 유지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진선미 의원
궤변
예산 감액의 구체적인 수치적 근거를 묻는 질문에 대해 논리적인 산출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개인적인 심정과 '경고의 의미'라는 주관적 이유를 들어 답변함.
진선미 의원
막말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의도를 '불순하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진선미 의원
막말
정부 관계자의 예산 수용 태도를 '생색내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적 판단이나 진정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조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전문성이 부족함을 암시하고, 이를 통해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조정훈 의원
궤변
공적인 예산 심의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보다는 개인적인 감정(배신감)을 앞세워 상대방의 정당한 권한 행사를 비난함.
조정훈 의원
궤변
야당 위원들이 일관되게 합의된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을 사실로 단정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백승아 의원
막말
특정 정당 소속 위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김문수 의원
막말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이 '속임수'를 썼다고 단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