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예산결산기금심사소위원회 제1차 (2024. 11. 1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12점

감정적인 대응이 잦았고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으나, 자신의 발언권을 지키려는 과정에서 나온 반응임.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10점

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을 무시하는 발언과 비꼬는 태도가 빈번했으며, 사실관계가 다툼이 있는 부분을 강변하는 궤변을 보임.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0점

정책적 비판은 정당하나, 감액 근거 제시 과정에서 논리가 부족하고 상대의 의도를 '불순하다'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인 언행이 나타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83점

회의 진행 방식(보류)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발언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1.31점

회의 시작부터 '속임수'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며 논쟁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24점

정부 예산 편성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정치적 의도를 제기하였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일환으로 볼 수 있으며 무례한 표현은 사용하지 않음.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1.00점

사업의 실효성과 수혜 대상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에서 질문하였으나, 태도는 정중하였음.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0.90점

구체적인 현장 사례를 들어 예산 유지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2.12점 감정적인 대응이 잦았고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발언을 했으나, 자신의 발언권을 지키려는 과정에서 나온 반응임.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2.10점 소위원장임에도 불구하고 상대 위원을 무시하는 발언과 비꼬는 태도가 빈번했으며, 사실관계가 다툼이 있는 부분을 강변하는 궤변을 보임.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2.00점 정책적 비판은 정당하나, 감액 근거 제시 과정에서 논리가 부족하고 상대의 의도를 '불순하다'고 표현하는 등 감정적인 언행이 나타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83점 회의 진행 방식(보류)에 대해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다소 감정적으로 발언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1.31점 회의 시작부터 '속임수'라는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공격하며 논쟁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24점 정부 예산 편성의 모순점을 날카롭게 지적하며 정치적 의도를 제기하였으나, 이는 의정 활동의 일환으로 볼 수 있으며 무례한 표현은 사용하지 않음.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1.00점 사업의 실효성과 수혜 대상에 대해 비판적인 시각에서 질문하였으나, 태도는 정중하였음.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0.90점 구체적인 현장 사례를 들어 예산 유지의 필요성을 논리적으로 설명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궤변

"제 마음 같아서는 이것 다 보류해야 된다고 하고 싶은데 어쨌든 최소한의 기준을 정한 거예요, 그래도. ... 저는 경고하는 의미로 최소한 3분의 1을 얘기한 겁니다."

예산 감액의 구체적인 수치적 근거를 묻는 질문에 대해 논리적인 산출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 개인적인 심정과 '경고의 의미'라는 주관적 이유를 들어 답변함.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막말

"이런 게 굉장히 불순한 의도일 수도 있다 이런 생각이 든다는 겁니다."

정부의 정책 추진 과정을 비판하는 수준을 넘어, 상대방의 의도를 '불순하다'고 규정하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함.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막말

"너무 쉽게 동의하시는 게 예결위 가서 깎일 수도 있으니까 막 이렇게 생색내시는 거 아니에요?"

정부 관계자의 예산 수용 태도를 '생색내기'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적 판단이나 진정성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태도를 보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그걸 배우시는 겁니까?"

상대방의 발언 태도를 비꼬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예산심의 처음 하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상대방의 경력을 언급하며 전문성이 부족함을 암시하고, 이를 통해 발언의 가치를 폄하하는 무시하는 태도를 보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궤변

"지금은 약간 배신감이 들어요. 속았다는 생각이 들어요."

공적인 예산 심의 과정에서 논리적 근거보다는 개인적인 감정(배신감)을 앞세워 상대방의 정당한 권한 행사를 비난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궤변

"증액에 대해서 그리고 여기 있는 명단 중에 우리가 정부나 여나 야나 이견이 있는 거 하나도 없습니다."

야당 위원들이 일관되게 합의된 적이 없다고 주장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주장을 사실로 단정하며 논리적 모순을 보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많이 끼어드시던요, 국힘 위원님들이."

특정 정당 소속 위원 전체를 일반화하여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갈등을 조장함.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막말

"그걸 그렇게 속임수를 쓰면 안 되지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상대방이 '속임수'를 썼다고 단정하며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