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 (2024. 10. 24.)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5.14점

증인에게 '장난하냐', '입만 열면 거짓말'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4.48점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문제를 제기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비유를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07점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4.01점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4.00점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대통령 내외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92점

날카로운 비판과 지적을 수행하지만, '마피아'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3.92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새와 쥐'에 비유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3.91점

상대방에 대해 '그렇게 살지 마라'는 식의 감정적이고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3.73점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발언 끝에 상대방을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51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을 문제 삼으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10점

증인에게 다소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었으나 논리적 틀을 유지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1.30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했으나, 일부 증인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18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과 같은 과한 감정적 비유를 사용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1.06점

강한 어조로 의혹을 제기했으나 국정감사의 목적에 부합하는 질의를 수행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00점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질의하며,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0.00점

단순 보고 확인 절차에 응하며 적절하게 답변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5.14점 증인에게 '장난하냐', '입만 열면 거짓말'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4.48점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문제를 제기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비유를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07점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4.01점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4.00점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대통령 내외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3.92점 날카로운 비판과 지적을 수행하지만, '마피아'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3.92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새와 쥐'에 비유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3.91점 상대방에 대해 '그렇게 살지 마라'는 식의 감정적이고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3.73점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발언 끝에 상대방을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2.51점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을 문제 삼으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2.10점 증인에게 다소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었으나 논리적 틀을 유지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1.30점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했으나, 일부 증인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1.18점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과 같은 과한 감정적 비유를 사용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1.06점 강한 어조로 의혹을 제기했으나 국정감사의 목적에 부합하는 질의를 수행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00점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질의하며,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박성민 의원 사진
박성민 의원
국민의힘 울산 중구
0.00점 단순 보고 확인 절차에 응하며 적절하게 답변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막말

"판결문 읽어 보세요. 창피하신 줄 아셔야 됩니다."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이나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이 학교가 조국 대표하고 연관되어 있어서 무서워합니까? 특별히 봐주는 겁니까?"

상대방(교육감)의 직무 수행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서워하느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장난치지 말아요! 진짜로 장난치지 말고 그렇게 살지 마세요!"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그렇게 살지 마라'는 식의 인격 모독적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독해가 안 돼요, 그게?"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그건 위원장님 독재입니다. 그리하시면 안 됩니다."

발언 기회를 제한하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이배용 위원장님, 국교위가 굉장히 주요 사안을 논의를 많이 하는데 이렇게 새들과 쥐들이 많아서 어떻게 앞으로 일하시겠습니까?"

국가교육위원회 내부 인원들을 '새들과 쥐들'이라고 지칭하며, 조직 구성원을 동물에 비유해 비하하고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을 사용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누구랑 소통하신 거예요? 유령이랑 하신 건 아닐 테고, 이상하시네요."

장관의 소통 주장에 대해 '유령이랑 했느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궤변

"이거는 해석의 문제입니다, 해석의 문제."

여당 의원들이 특정 인물들만 제지했다는 사실 관계가 확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해석의 문제'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발언이나 기사 인용의 오류를 회피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장관님도 김건희 마피아 일원이세요?"

특정 인물과 관련된 부정적인 집단 명칭('마피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윤석열 정권, 김건희 여사, 국민 정신건강에 상당히 위해적이기 때문에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 이렇게 예산 배정을 미리 하고 정신건강 AI 서비스, 디지털 서비스를 준비한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정부 예산 편성의 적절성을 따지는 질의에서 대통령 내외가 국민 정신건강에 '위해적'이라는 개인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섞어 주장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당신이 PI잖아요. 교수님이 PI잖아, 총책임자잖아."

국회 청문회/감사 자리에서 증인에게 '당신'이라는 고압적인 호칭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얼마나 엉터리를 했는지 낱낱이 까발리고 이사장의 채용비리와 관련해서 전 국민이 다 알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증인에 대해 '엉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낱낱이 까발리겠다'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김형숙 교수의 숙주가 누구였는지 아십니까? 교육부, 그다음에 과기부, 한국연구재단이었어요. 이 공공기관들을 숙주로 삼아 갖고 매년 이런 과제들을 수주하는 거예요."

연구자와 지원 기관의 관계를 기생 생물과 '숙주'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연구 활동을 기생적인 행위로 비하하고 모욕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지금 장난해요? 거짓말하지 말아요. 그런데 보면 김형숙 교수님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해."

증인에게 '장난하느냐',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는 등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 경기 포천시가평군

막말

"그러면 정치를 하세요. 교육위원회 상임위원은 교육과정을 논의하는 자리잖아요."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근거로 현재의 직무 수행 자격을 폄하하며,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상대방의 신분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정말 국회를 이렇게 갖고 놀 수가 있는지 정말 분노가 치밀어 올라오는데 끝까지 본때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 불출석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는 과정에서 '갖고 놀다', '본때를 보여주겠다' 등 공적 회의에 부적절한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광진구을

막말

"학생들 불러 놓고 앉아 있는 교장선생님이 아니세요."

대통령 직속 기구의 위원장이라는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를 '교장선생님'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두 분 다 도둑질을 당하고도 도둑 잡을 의지는커녕 신고조차 하려고 하지 않는 것이 그 결기마저 느껴집니다. 그렇게 국회의원이 어떻게 도둑을 잡아야 될지에 대한 방법까지 알려 주는데도 움직이려 하지 않으세요. 답정너입니까, 답정너?"

상대방을 '도둑질 당한 사람'에 비유하며 무능함을 조롱하고, '답정너'라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성 표현)를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함.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 비례대표

막말

"진짜 그만 좀 해, 옆에서! 진짜 시끄러워 죽겠어, 정말."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에게 공개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