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인에게 '장난하냐', '입만 열면 거짓말'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문제를 제기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비유를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대통령 내외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날카로운 비판과 지적을 수행하지만, '마피아'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새와 쥐'에 비유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상대방에 대해 '그렇게 살지 마라'는 식의 감정적이고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발언 끝에 상대방을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을 문제 삼으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증인에게 다소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었으나 논리적 틀을 유지함.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했으나, 일부 증인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과 같은 과한 감정적 비유를 사용함.
강한 어조로 의혹을 제기했으나 국정감사의 목적에 부합하는 질의를 수행함.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질의하며,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단순 보고 확인 절차에 응하며 적절하게 답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14점 | 증인에게 '장난하냐', '입만 열면 거짓말' 등 매우 공격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빈번하게 사용함. | |
| 4.48점 | 날카로운 분석력으로 문제를 제기했으나, 상대방을 비하하는 비유를 사용하고 고압적인 태도로 일관함. | |
| 4.07점 | 동료 의원에게 반말과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국회의원으로서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4.01점 | 동료 의원과 위원장에게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고 감정적으로 대응하여 회의 분위기를 저해함. | |
| 4.00점 | 정책 비판의 범위를 넘어 대통령 내외에 대한 인신공격성 비유를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92점 | 날카로운 비판과 지적을 수행하지만, '마피아'와 같은 비하적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떨어뜨림. | |
| 3.92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을 '새와 쥐'에 비유하는 등 매우 무례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심각하게 훼손함. | |
| 3.91점 | 상대방에 대해 '그렇게 살지 마라'는 식의 감정적이고 무례한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 |
| 3.73점 | 논리적인 지적을 수행했으나, 발언 끝에 상대방을 모욕하는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2.51점 | 질의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을 문제 삼으며 공격적이고 비하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10점 | 증인에게 다소 고압적인 태도로 몰아붙이는 경향이 있었으나 논리적 틀을 유지함. | |
| 1.30점 | 전반적으로 회의를 원만히 진행했으나, 일부 증인에 대해 과도하게 감정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18점 | 논리적인 질의를 수행하나 '온몸이 부들부들 떨리는'과 같은 과한 감정적 비유를 사용함. | |
| 1.06점 | 강한 어조로 의혹을 제기했으나 국정감사의 목적에 부합하는 질의를 수행함. | |
| 1.00점 | 상대방을 존중하는 태도로 질의하며, 구체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0.00점 | 단순 보고 확인 절차에 응하며 적절하게 답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진선미 의원
막말
상대방의 정책적 판단이나 과오를 지적하는 수준을 넘어, '창피한 줄 알라'며 인격적인 수치심을 유발하는 모욕적 표현을 사용함.
조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교육감)의 직무 수행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무서워하느냐'는 식의 비하적이고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질문을 던짐.
조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는 이유로 '그렇게 살지 마라'는 식의 인격 모독적 표현과 비하 발언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성국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정성국 의원
막말
발언 기회를 제한하는 위원장의 진행 방식에 대해 '독재'라는 극단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난을 함.
서지영 의원
막말
국가교육위원회 내부 인원들을 '새들과 쥐들'이라고 지칭하며, 조직 구성원을 동물에 비유해 비하하고 인격을 모독하는 표현을 사용함.
백승아 의원
막말
장관의 소통 주장에 대해 '유령이랑 했느냐'며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비하함.
백승아 의원
궤변
여당 의원들이 특정 인물들만 제지했다는 사실 관계가 확인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해석의 문제'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발언이나 기사 인용의 오류를 회피함.
백승아 의원
막말
특정 인물과 관련된 부정적인 집단 명칭('마피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박성준 의원
막말
정부 예산 편성의 적절성을 따지는 질의에서 대통령 내외가 국민 정신건강에 '위해적'이라는 개인적인 비하와 인신공격성 발언을 섞어 주장함.
문정복 의원
막말
국회 청문회/감사 자리에서 증인에게 '당신'이라는 고압적인 호칭을 사용하여 상대를 비하하고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문정복 의원
막말
증인에 대해 '엉터리'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고, '낱낱이 까발리겠다'는 위협적이고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국정감사의 품격을 떨어뜨림.
문정복 의원
막말
연구자와 지원 기관의 관계를 기생 생물과 '숙주'라는 단어에 비유하여 표현함으로써, 상대방의 연구 활동을 기생적인 행위로 비하하고 모욕함.
문정복 의원
막말
증인에게 '장난하느냐',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는 등 모욕적이고 고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격을 비하함.
김용태 의원
막말
상대방의 과거 발언을 근거로 현재의 직무 수행 자격을 폄하하며, 정책 질의의 범위를 벗어나 상대방의 신분을 공격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김영호 의원
막말
국회 위원장으로서 증인 불출석에 대해 분노를 표출하는 과정에서 '갖고 놀다', '본때를 보여주겠다' 등 공적 회의에 부적절한 감정적이고 위협적인 표현을 사용함.
고민정 의원
막말
대통령 직속 기구의 위원장이라는 상대방의 사회적 지위를 '교장선생님'에 비유하여 폄하하고 무시하는 비하적 표현을 사용함.
강경숙 의원
막말
상대방을 '도둑질 당한 사람'에 비유하며 무능함을 조롱하고, '답정너'라는 인터넷 신조어(비속어성 표현)를 사용하여 공직자를 비하함.
강경숙 의원
막말
국회 회의 도중 동료 의원에게 공개적으로 반말을 사용하며 상대를 비하하고 무시하는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