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비유('김건희교')를 사용하고, 장관에게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Session Analysis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국사편찬위원회|국립특수교육원|중앙교육연수원|교원소청심사위원회|국립국제교육원|대한민국학술원사무국 (2024. 10. 0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 비판은 날카로웠으나, 동료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질의 과정에서 '한심하다', '꼴불견', '누구를 뭘로 보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였으나, 공격적인 언사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강한 질책 과정에서 '무능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엉터리'와 같은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논리적으로 질의했으나, 상대의 자격을 운운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상대 위원에게 명령조의 발언을 하고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상대 위원들에게 조롱, 비하, 공격적인 언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매우 험악하게 만듦.
날카로운 지적으로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려 했으나,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증인의 건강 상태를 외견만으로 판단하여 폄하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논리가 부족한 발언을 함.
전문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회의 진행은 원활했으나, 불출석 증인에 대해 과도하게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구체적인 기사 내용과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구체적인 규정과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72점 |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비유('김건희교')를 사용하고, 장관에게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 |
| 5.28점 | 정책 비판은 날카로웠으나, 동료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 |
| 4.11점 | 질의 과정에서 '한심하다', '꼴불견', '누구를 뭘로 보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4.06점 |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였으나, 공격적인 언사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 |
| 4.00점 | 강한 질책 과정에서 '무능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 |
| 4.00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엉터리'와 같은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4.00점 | 논리적으로 질의했으나, 상대의 자격을 운운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 |
| 3.63점 | 상대 위원에게 명령조의 발언을 하고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 |
| 3.27점 | 상대 위원들에게 조롱, 비하, 공격적인 언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매우 험악하게 만듦. | |
| 3.19점 | 날카로운 지적으로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려 했으나,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 |
| 3.08점 | 증인의 건강 상태를 외견만으로 판단하여 폄하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논리가 부족한 발언을 함. | |
| 2.97점 | 전문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 |
| 1.86점 | 회의 진행은 원활했으나, 불출석 증인에 대해 과도하게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1.48점 | 구체적인 기사 내용과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 |
| 1.00점 | 구체적인 규정과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진선미 의원
궤변
질병의 정도와 상관없이 국정감사 출석이 강의보다 '더욱 중요한 의무'라는 주관적 가치 판단을 내세워, 건강상 사유로 인한 불출석의 정당성을 억지로 부정함.
진선미 의원
막말
정책적 과오를 지적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누구를 뭘로 보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의 행태를 '꼴불견'이라고 지칭하며 공직자로서의 인격을 비하함.
조정훈 의원
막말
상대방의 가치 판단에 대해 '한심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조정훈 의원
막말
특정 위원의 행동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위원장의 소속 정당 위원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며 갈등을 조장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성국 의원
막말
타 위원들과의 언쟁 과정에서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갈등을 고조시킴.
정성국 의원
막말
상대 위원에게 고성을 지르는 듯한 공격적인 말투로 발언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성국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발언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성국 의원
막말
근거 없는 일반화를 통해 상대방이 대중에게 비난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공격함.
서지영 의원
막말
참고인의 발언 근거가 빈약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유니버스를 만들었다'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서지영 의원
막말
특정 정당의 행사를 언급하며 회의 분위기를 비하하고 상대 진영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지영 의원
막말
동료 국회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압적인 명령조로 말을 막으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서지영 의원
막말
상대 진영 인사들의 과오를 지적하며 '클래스는 정말 대단하다'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백승아 의원
막말
국무위원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대상으로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투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백승아 의원
막말
검찰의 수사 결과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김건희교 교도'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국가 기관과 관련자들을 특정 종교 집단처럼 묘사하며 비하함.
백승아 의원
막말
특정 개인을 향해 '도둑이 제 발 저린다'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확정되지 않은 의혹만으로 증인을 범죄자처럼 묘사하며 인신공격함.
백승아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가짜'라고 지칭하며 '지옥으로 가는 불타는 수레'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승아 의원
막말
상대방을 '도둑'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으로써 모욕감을 줌.
백승아 의원
막말
증인의 불출석 사유를 비꼬기 위해 대학 기관을 대상으로 '피도 눈물도 없다', '노동력 착취'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박성준 의원
막말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성준 의원
막말
동료 위원에게 반말과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박성준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양심' 문제를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문정복 의원
궤변
전문의의 진단서라는 객관적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견상의 모습(평시 수준)만을 근거로 질병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문정복 의원
막말
다른 위원들의 질의 방향에 대해 '헛다리 짚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김준혁 의원
막말
익명 회의록 운영에 대한 이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김영호 의원
막말
동행명령을 회피한 증인에게 '더 험한 꼴 보지 마라'는 위협적인 표현과 '경고'라는 고압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유발함.
김영호 의원
궤변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심각한 비위 행위'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증인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형성하고, 이를 동행명령의 정당성으로 연결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민전 의원
막말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응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김문수 의원
막말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엉터리'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