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sion Analysis

교육부|국가교육위원회|국사편찬위원회|국립특수교육원|중앙교육연수원|교원소청심사위원회|국립국제교육원|대한민국학술원사무국 (2024. 10. 08.) 회의록 분석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72점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비유('김건희교')를 사용하고, 장관에게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5.28점

정책 비판은 날카로웠으나, 동료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4.11점

질의 과정에서 '한심하다', '꼴불견', '누구를 뭘로 보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4.06점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였으나, 공격적인 언사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4.00점

강한 질책 과정에서 '무능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4.00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엉터리'와 같은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4.00점

논리적으로 질의했으나, 상대의 자격을 운운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3.63점

상대 위원에게 명령조의 발언을 하고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3.27점

상대 위원들에게 조롱, 비하, 공격적인 언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매우 험악하게 만듦.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19점

날카로운 지적으로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려 했으나,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3.08점

증인의 건강 상태를 외견만으로 판단하여 폄하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논리가 부족한 발언을 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97점

전문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1.86점

회의 진행은 원활했으나, 불출석 증인에 대해 과도하게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48점

구체적인 기사 내용과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1.00점

구체적인 규정과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의원 이름점수코멘트
백승아 의원 사진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5.72점 상대방을 비하하는 모욕적인 비유('김건희교')를 사용하고, 장관에게 무시하는 발언을 하는 등 매우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
박성준 의원 사진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중구성동구을
5.28점 정책 비판은 날카로웠으나, 동료 위원과의 설전 과정에서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히 사용함.
조정훈 의원 사진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서울 마포구갑
4.11점 질의 과정에서 '한심하다', '꼴불견', '누구를 뭘로 보느냐' 등 상대방을 비하하고 모욕하는 막말을 빈번하게 사용함.
진선미 의원 사진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동구갑
4.06점 정당한 문제 제기를 하였으나, 공격적인 언사와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발언의 품격을 낮춤.
고민정 의원 사진
고민정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광진구을
4.00점 강한 질책 과정에서 '무능력'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으로 대응함.
김문수 의원 사진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4.00점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했으나, '엉터리'와 같은 과격한 표현을 사용하여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김준혁 의원 사진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수원시정
4.00점 논리적으로 질의했으나, 상대의 자격을 운운하는 공격적인 태도를 보임.
서지영 의원 사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부산 동래구
3.63점 상대 위원에게 명령조의 발언을 하고 특정 정당을 비하하는 등 매우 무례한 언행을 보임.
정성국 의원 사진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부산 부산진구갑
3.27점 상대 위원들에게 조롱, 비하, 공격적인 언사를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회의 분위기를 매우 험악하게 만듦.
강경숙 의원 사진
강경숙 의원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3.19점 날카로운 지적으로 실체적 진실을 규명하려 했으나, 감정적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문정복 의원 사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시갑
3.08점 증인의 건강 상태를 외견만으로 판단하여 폄하하는 등 다소 감정적이고 논리가 부족한 발언을 함.
김민전 의원 사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비례대표
2.97점 전문성을 강조하는 과정에서 상대 위원에게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를 사용함.
김영호 의원 사진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1.86점 회의 진행은 원활했으나, 불출석 증인에 대해 과도하게 위협적인 언사를 사용함.
김대식 의원 사진
김대식 의원
국민의힘 부산 사상구
1.48점 구체적인 기사 내용과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차분하게 질의를 진행함.
김용태 의원 사진
김용태 의원
국민의힘 경기 포천시가평군
1.00점 구체적인 규정과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이고 품격 있게 질의를 수행함.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궤변

"우울증의 단계란 여러 단계가 있는 거고 강의만큼 국감에 출석해서 자기의 발언을 해야 되는 것도 더욱더 중요한 의무지요."

질병의 정도와 상관없이 국정감사 출석이 강의보다 '더욱 중요한 의무'라는 주관적 가치 판단을 내세워, 건강상 사유로 인한 불출석의 정당성을 억지로 부정함.

진선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강동구갑

막말

"이화여대 총장 하신 게 부끄럽지 않습니까?"

정책적 과오를 지적하는 상황에서 상대방의 과거 경력을 언급하며 수치심을 유발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저게 참석하지 않은 거라고요? 기념사진까지 찍어 놓고? 지금 누구를 뭘로 보는 거야!"

상대방의 답변에 대해 감정적으로 대응하며 '누구를 뭘로 보는 거냐'는 식의 고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공직자가 세금 꼬박꼬박 받으면서 자기가 속한 조직 욕하는 거 제일 꼴불견이라고 생각해요."

상대방의 행태를 '꼴불견'이라고 지칭하며 공직자로서의 인격을 비하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죄가 있어서 퇴진했는데 이게 명예롭습니까? 참 한심한 판단이십니다."

상대방의 가치 판단에 대해 '한심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비하 발언을 함.

조정훈 의원 국민의힘 · 서울 마포구갑

막말

"저희는 절대 안 끼어드는데 위원장님 당에 속한 위원님들은 왜 위원장님 말을 이렇게 안 듣지요?"

특정 위원의 행동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위원장의 소속 정당 위원 전체를 싸잡아 비하하며 갈등을 조장하는 표현을 사용함.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예의를 지키세요, 예의를!"

타 위원들과의 언쟁 과정에서 상대방을 훈계하는 고압적인 태도로 발언하여 회의장의 갈등을 고조시킴.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발언하는데 왜 끼어 들어요, 발언하는데!"

상대 위원에게 고성을 지르는 듯한 공격적인 말투로 발언하며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웃기고 앉아 있네, 진짜."

상대 위원의 발언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하여 회의의 품격을 떨어뜨림.

정성국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부산진구갑

막말

"판단하세요. 다 그쪽 욕합니다. 다 그쪽 욕합니다."

근거 없는 일반화를 통해 상대방이 대중에게 비난받고 있다고 주장하며 공격함.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아, 신문 기사를 다 종합해 가지고 지금 유니버스를 만드신 거네요, 보니까."

참고인의 발언 근거가 빈약함을 지적하는 과정에서 '유니버스를 만들었다'는 비유를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희화화함.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저는 저 발언들을 쭉 보면서 이게 민주당 전당대회인가 이런 생각도 들었습니다."

특정 정당의 행사를 언급하며 회의 분위기를 비하하고 상대 진영을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조용히 하세요! 지금 제가 얘기하고 있잖아요."

동료 국회의원이 발언하는 도중 고압적인 명령조로 말을 막으며 무례한 태도를 보임.

서지영 의원 국민의힘 · 부산 동래구

막말

"민주당과 문재인 정권 인사들의 논문 표절 의혹의 클래스는 정말 대단하다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상대 진영 인사들의 과오를 지적하며 '클래스는 정말 대단하다'라는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하고 비하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공부 좀 하셔야겠습니다."

국무위원인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을 대상으로 전문성 부족을 지적하며 훈계하는 투의 발언을 하여 상대방을 무시하고 모욕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김건희 여사가 신이에요? 종교입니까? 어떻게 김건희 관련 건만 나오면 죄다 무혐의, 무죄 이렇게 되냐는 말이에요. 이게 대한민국 검찰입니까, 김건희교 교도들입니까!"

검찰의 수사 결과를 비판하는 과정에서 '김건희교 교도'라는 극단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국가 기관과 관련자들을 특정 종교 집단처럼 묘사하며 비하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피해자가 도망 다니는 상황, 이것 누가 봐도 약간 도둑이 제 발 저린다 국민 시선에서는 이렇게 바라볼 수 있거든요."

특정 개인을 향해 '도둑이 제 발 저린다'라는 비유를 사용하여, 확정되지 않은 의혹만으로 증인을 범죄자처럼 묘사하며 인신공격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이름도 과거도 모두 가짜였던 여자 주인공이 나오는 영화가 있어요. ‘화차’라는 영화인데요... 부정한 방법으로 얻은 성공과 출세는 불타는 수레, 화차를 타고 지옥으로 가는 거랑 똑같다"

특정 인물을 '가짜'라고 지칭하며 '지옥으로 가는 불타는 수레'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비유를 사용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도둑이 제 발 저린 것도 아니고."

상대방을 '도둑'에 비유하여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으로써 모욕감을 줌.

백승아 의원 더불어민주당 · 비례대표

막말

"한경대는 피도 눈물도 없습니까? 왜 아픈 사람에게 이렇게 수업을 시킵니까? 그렇게 교수가 없습니까? 이것 교수 노동력 착취 아닙니까?"

증인의 불출석 사유를 비꼬기 위해 대학 기관을 대상으로 '피도 눈물도 없다', '노동력 착취'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조롱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무슨 소리하는 거예요, 지금. 엉뚱한 소리하고 있어. 말도 안 되는 소리를!"

상대방의 발언을 '엉뚱한 소리', '말도 안 되는 소리'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뭐하는 거야, 지금!"

동료 위원에게 반말과 고압적인 태도로 소리를 지르며 위압적인 분위기를 조성함.

박성준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중구성동구을

막말

"학자적 양심을 좀 가지세요!"

상대 위원의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반박하기보다 '양심' 문제를 거론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궤변

"결국에 나와서 말씀하실 때 보면 저희가 ‘아, 저분이 그런 병력이 있구나’라고 인정할 수 없을 만큼 그냥 평시 수준으로 그렇게 나오시는 거예요. 우리가 속된 표현으로 멀쩡하게 나오시는 거예요."

전문의의 진단서라는 객관적 증거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견상의 모습(평시 수준)만을 근거로 질병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문정복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시흥시갑

막말

"헛다리들 짚지 마세요. 아닙니다. 너무 무례해요."

다른 위원들의 질의 방향에 대해 '헛다리 짚는다'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적으로 발언함.

김준혁 의원 더불어민주당 · 경기 수원시정

막말

"그러면 국교위원을 하지 마셔야지요."

익명 회의록 운영에 대한 이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상대방의 자격 자체를 부정하는 공격적인 발언을 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막말

"대충 끝나지 않아요, 우리가. 꼭 나오십시오. 더 험한 꼴 보지 마시고 꼭 나오시라고 제가 분명히 경고를 드립니다."

동행명령을 회피한 증인에게 '더 험한 꼴 보지 마라'는 위협적인 표현과 '경고'라는 고압적인 언어를 사용하여 공포심을 유발함.

김영호 의원 더불어민주당 · 서울 서대문구을

궤변

"설민신 관련된 매우 심각한 비위 행위가 포착이 돼서…… 아마 이 문제를 여야 위원님들이 들어 보시면, 정말 꽤 심각하다라는 학교의 비위 문제거든요."

구체적인 근거 제시 없이 '심각한 비위 행위'라는 단어를 반복 사용하여 증인에 대한 부정적 편견을 형성하고, 이를 동행명령의 정당성으로 연결하는 논리적 비약을 보임.

김민전 의원 국민의힘 · 비례대표

막말

"뭔 소리는요? 대학에 있던 제가 알지, 무슨 소리 하세요!"

상대 위원의 질문에 대해 공격적이고 무례한 말투로 응대하며 감정적으로 대응함.

김문수 의원 더불어민주당 · 전남 순천시광양시곡성군구례군갑

막말

"국가교육위원회 제가 보기에는 아주 엉터리입니다."

기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비판하는 과정에서 '엉터리'라는 모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