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말을 바꾸거나, 내부 보고서의 내용을 외부 자료 탓으로 돌리는 등 전형적인 회피성 궤변을 보임.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여주나, '7간신', '공범' 등 품격에 맞지 않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를 빈번히 사용함.
질의의 취지와 별개로 '난리법석', '쌈짓돈'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나, 질의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이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답변자가 궁색한 상황에서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참고인 선정의 부주의로 발생한 동료 의원의 명예훼손 문제에 대해 다소 무책임하고 회피적인 태도를 보임.
증인을 향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비유적 표현(최순실 등)을 사용하여 강하게 압박하였으나, 증인의 비위 의혹을 밝히기 위한 질의 과정으로 판단됨.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추궁을 진행함.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부분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정책 비판을 넘어 조롱 섞인 표현과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성을 보임.
전문적인 지식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매우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전달함.
방대한 자료와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날카롭게 추궁하며 회의의 효율성을 높임.
예산 집행 및 기증 절차의 문제점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지적함.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여 증인의 답변을 이끌어냄.
논리적인 근거를 통해 상대의 거짓 해명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정중하면서도 단호하게 질의함.
위원장으로서 회의의 권위를 지키며 질서를 유지하고 적절히 중재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5.94점 | 명백한 증거 앞에서도 말을 바꾸거나, 내부 보고서의 내용을 외부 자료 탓으로 돌리는 등 전형적인 회피성 궤변을 보임. | |
| 4.31점 | 날카로운 분석력을 보여주나, '7간신', '공범' 등 품격에 맞지 않는 자극적이고 모욕적인 용어를 빈번히 사용함. | |
| 3.85점 | 질의의 취지와 별개로 '난리법석', '쌈짓돈' 등 감정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하여 품격을 떨어뜨림. | |
| 2.94점 | 날카로운 지적을 수행하나, 질의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이나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하여 품격이 다소 부족함. | |
| 2.69점 | 날카로운 질의를 수행했으나, 답변자가 궁색한 상황에서 다소 공격적인 언사를 사용함. | |
| 2.65점 | 참고인 선정의 부주의로 발생한 동료 의원의 명예훼손 문제에 대해 다소 무책임하고 회피적인 태도를 보임. | |
| 2.39점 | 증인을 향해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는 등 품격 없는 언행을 보임. | |
| 2.31점 | 비유적 표현(최순실 등)을 사용하여 강하게 압박하였으나, 증인의 비위 의혹을 밝히기 위한 질의 과정으로 판단됨. | |
| 2.23점 | 공격적인 질의 스타일을 보이나, 대체로 근거 자료를 바탕으로 논리적인 추궁을 진행함. | |
| 2.00점 |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과정에서 다소 감정적인 부분이 있었으나, 구체적인 근거를 제시하며 논리적으로 발언함. | |
| 1.61점 | 정책 비판을 넘어 조롱 섞인 표현과 자극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정치적 공격성을 보임. | |
| 1.00점 | 전문적인 지식과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자신의 주장을 매우 논리적이고 설득력 있게 전달함. | |
| 1.00점 | 방대한 자료와 법리적 근거를 바탕으로 매우 논리적이고 날카롭게 추궁하며 회의의 효율성을 높임. | |
| 1.00점 | 예산 집행 및 기증 절차의 문제점을 논리적이고 정중하게 지적함. | |
| 1.00점 | 구체적인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질의하여 증인의 답변을 이끌어냄. | |
| 0.70점 | 논리적인 근거를 통해 상대의 거짓 해명을 조목조목 지적하며 정중하면서도 단호하게 질의함. | |
| 0.64점 | 위원장으로서 회의의 권위를 지키며 질서를 유지하고 적절히 중재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진종오 의원
막말
참고인이 게임 검열의 폐해와 공익적 취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했음에도 이를 '본인 자랑'으로 치부하며 비하하고 훈계함.
진종오 의원
궤변
본인이 요청하여 출석시킨 참고인이 동료 의원에 대해 심각한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모욕했음에도, 참고인의 발언은 통제 불능 영역이라며 책임을 회피하는 논리를 펼침.
조계원 의원
막말
상대방의 이해 능력을 비하하는 표현으로, 국정감사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증인에게 사용하기에 부적절하고 모욕적인 언사임.
조계원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질문하는 형식을 빌렸으나, 실질적으로는 정부의 지휘 체계를 부정하며 비꼬는 공격적인 표현이며, 공직자에 대한 모욕적 뉘앙스가 포함됨.
임오경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잘 나가는 검사 부인'이라고 지칭하며 조롱 섞인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임오경 의원
막말
증인의 답변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착각을 많이 한다'는 비하적 표현과 함께 감정적으로 격앙된 어조를 사용함.
임오경 의원
막말
상대방에게 '장난하러 나왔냐', '안방이냐' 등의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고압적인 태도로 질책함.
임오경 의원
막말
정부의 수사나 대응을 '난리법석을 떨었다'고 표현하여 격식 있는 국정감사 자리에서 부적절한 비하 용어를 사용함.
임오경 의원
막말
국가 예산 집행을 '쌈짓돈'에 비유하여 정부의 예산 사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표현을 사용함.
이기헌 의원
막말
공식적인 회의 석상에서 '7간신', '상납', '공범' 등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하고 단정적으로 공격함.
이기헌 의원
막말
증인이 불출석한 상황을 '숨어 있다'고 표현하며 상대방을 비하하고 조롱하는 어조를 사용함.
박정하 의원
막말
상대방의 직무 수행 능력에 대해 원색적으로 비난하며, 인격적으로 비하하는 공격적인 표현을 사용함.
민형배 의원
막말
특정 인물을 겨냥한 신조어('건사형통')를 사용하여 정부 정책 결정 과정을 비하하고 '국정농단'이라는 극단적인 표현으로 공격함.
김태호 의원
궤변
회사 내부에서 작성되어 임원진에게 보고된 '위클리 음악산업리포트'의 내용을 단순한 외부 모니터링 자료라고 주장하며 보고서 작성 주체로서의 책임을 부정함.
김태호 의원
궤변
반품 조건부 판매가 없었다고 단언했으나, 이후 위원이 구체적인 내부 이메일 증거를 제시하자 '실무자의 판단으로 일부 이루어졌다'며 말을 바꾸어 사실을 왜곡함.
김태호 의원
궤변
하이브 내부에서 작성한 공식 문건임을 인정하면서도, 그 안에 담긴 내용이 하이브의 견해가 아니라는 논리적 모순을 보이며 책임을 회피함.
김태호 의원
궤변
하이브의 최고운영책임자(COO)로서 회사가 공식적으로 낸 입장문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답변하는 것은 책임 회피성 발언이자 논리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주장임.
김윤덕 의원
막말
증인의 태도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비꼬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조롱하고 모욕하는 부적절한 언행을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