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어조와 '헛짓' 등의 거친 표현을 일부 사용했으나, 정책 비판의 맥락 내에서 이루어짐.
Related Lawmakers 참석 의원 평가
정책적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보신'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 선택으로 인해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비판의 근거는 명확하나 '안하무인', '유체이탈 화법'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정권 교체라는 불확실한 미래 상황과 개인적 경험을 근거로 예산 집행의 부당성을 반복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면이 있음.
정치적 견해 차이는 있으나,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정당한 비판을 하고 있으나, '바보' 등의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꼼수'와 같은 다소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압박함.
위원장 대리로서 중립적으로 회의 시간을 관리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함.
상호 존중하는 태도로 긍정적인 성과를 공유하며 매우 원만하게 질의를 진행함.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의원 이름 | 점수 | 코멘트 |
|---|---|---|
| 3.00점 | 강한 어조와 '헛짓' 등의 거친 표현을 일부 사용했으나, 정책 비판의 맥락 내에서 이루어짐. | |
| 3.00점 | 정책적 모순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보신'과 같은 공격적인 단어 선택으로 인해 다소 감정적인 모습을 보임. | |
| 3.00점 | 비판의 근거는 명확하나 '안하무인', '유체이탈 화법' 등 인신공격성 표현을 빈번하게 사용함. | |
| 2.56점 | 정권 교체라는 불확실한 미래 상황과 개인적 경험을 근거로 예산 집행의 부당성을 반복 주장하는 억지스러운 면이 있음. | |
| 2.00점 | 정치적 견해 차이는 있으나, 상대방에 대한 예의를 갖추어 논리적으로 질의함. | |
| 1.77점 | 증인의 불출석에 대해 정당한 비판을 하고 있으나, '바보' 등의 감정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함. | |
| 1.67점 | 정책적 허점을 날카롭게 지적했으나, '꼼수'와 같은 다소 공격적인 단어를 사용하여 압박함. | |
| 1.00점 | 위원장 대리로서 중립적으로 회의 시간을 관리하고 원활한 진행을 위해 노력함. | |
| 0.00점 | 상호 존중하는 태도로 긍정적인 성과를 공유하며 매우 원만하게 질의를 진행함. | |
| 0.00점 | 중립적인 태도로 회의 절차를 원활하게 진행하며 품격 있는 언행을 유지함. |
Representative Cases 문제 발언 사례
진종오 의원
막말
"이기흥 회장이 국회를 무시하고 안하무인으로 행동하는 것이 혹여나 여기 계신 특정 위원만을 믿고 그러는 건 아닌지 돌아봐야 할 것입니다."
증인을 '안하무인'이라고 지칭하며 인신공격성 표현을 사용했고, 특정 위원을 암시하며 갈등을 유발하는 발언을 함.
이기헌 의원
막말
"권력자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나의 보신을 위해서 예산을 쓰는, 그것도 예산 처리도 엉망으로 해 버리는 이러한 일들이 반복돼서는 안 되겠다"
상대방(문체부/장관)의 예산 집행 의도를 '보신'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부정적으로 단정 짓고 비하함.
민형배 의원
궤변
"제가 두 번이나 살아 봐서 아는데요. 거기 경험 있는 분들 다 거기를 복합문화공간으로 리모델링한다고 하면 아무도 동의하지 않습니다."
객관적 근거 없이 본인의 개인적인 거주 경험을 일반화하여, 모든 경험자가 리모델링에 동의하지 않을 것이라는 억지 주장을 펼침.
김승수 의원
막말
"얼마나 국회를 우습게 보고 국민을 바보로 봤으면 참석을 안 한 것은 고사하고 심지어는 폭탄주 회식을 할 수 있겠습니까?"
불출석한 증인에 대해 '국민을 바보로 봤다'는 식의 극단적이고 비하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공격함.
김승수 의원
막말
"이런 사람한테 이기흥 회장의 3선 연임 심사를 맡긴다는 것은 말 그대로 고양이 앞에 생선을 맡기는 것이고"
특정 인물을 '고양이'에 비유하여 신뢰할 수 없는 존재로 묘사하며 비하하는 표현을 사용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