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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 의원 발언 분석

개혁신당 · 비례대표

법적 근거와 구체적인 사례를 바탕으로 후보자의 도덕성 문제를 논리적으로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함.

천하람 의원 사진

2.32점 전체 128위

발견 사례 59건 · 분석 회의 78회 · 발화 2183건

Representative Cases 대표 발언 사례 대표 사례에는 발언 원문, 회의명, 날짜, 평가 이유, 출처 링크를 함께 적는다.

막말

개혁신당 · 비례대표

2026-04-10 · 조세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0.)

"유독 국민성장펀드에 대해서, 이게 대통령 관심사항이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것에 대해서만, 이렇게 소득 구간에 안 맞는 혜택을 주는 것에 대해서 너무 그냥 쉽게쉽게 넘어가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 그런 건 없이 그냥 20%는 서민에게 할당했으니까 문제없다, 그것 너무 안일한 거 아니에요?"

정부 측의 정책 대응을 '쉽게쉽게 넘어가려 한다', '안일하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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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개혁신당 · 비례대표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우리나라 장관후보자가 집행유예랑 사면도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장관 해도 됩니까?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돼요?"

상대방의 법률적 무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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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말

개혁신당 · 비례대표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대한민국 국토부가 그따위로 일하는 데입니까?"

'그따위'라는 비속어 섞인 표현을 사용하여 국가 기관의 업무 처리 방식을 비하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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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dings 전체 사례 목록

조세소위원회 제1차 (2026. 04. 10.)

2026-04-10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유독 국민성장펀드에 대해서, 이게 대통령 관심사항이셔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이것에 대해서만, 이렇게 소득 구간에 안 맞는 혜택을 주는 것에 대해서 너무 그냥 쉽게쉽게 넘어가려고 하는 거 아닙니까? ... 그런 건 없이 그냥 20%는 서민에게 할당했으니까 문제없다, 그것 너무 안일한 거 아니에요?"

정부 측의 정책 대응을 '쉽게쉽게 넘어가려 한다', '안일하다'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업무 태도를 비하하고 공격적인 어조를 사용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3. 23.)

2026-03-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우리나라 장관후보자가 집행유예랑 사면도 구분 못 하는 사람이 장관 해도 됩니까?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돼요?"

상대방의 법률적 무지를 지적하는 과정에서 '그 정도 수준밖에 안 되느냐'라는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지적 능력을 비하하고 모욕적인 뉘앙스를 풍김.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3차 (2026. 01. 23.)

2026-01-23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아직 장관이 되시지도 않았는데 답변도 못 하시는 거예요? 장관 되면 아주 큰일 나겠네요."

증인의 답변 지연을 두고 장관으로서의 자질을 조롱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제2차 (2026. 01. 19.)

2026-01-19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막말 · 회의록 원문

"장관직도 지키고 부동산도 지키고 자녀들의 찬스도 다 지키고 증여했던 가족들의 더러운 건 하나도 밝히기 싫고 오늘 시간만 때우겠다"

후보자와 그 가족의 행위를 '더러운 것'이라고 표현하며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언사를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저는 이재명 대통령의 이 발언을 듣고 히틀러의 나치 정권이 떠올랐습니다."

대통령의 권력 서열 관련 발언을 나치 정권의 학살 및 독재 체제와 직접적으로 연결 짓는 것은 과도한 비약이며 논리적 비약이 심한 억지 주장임.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백해룡 경정이 사실은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게 만천하에 드러났고"

특정 공직자(백해룡 경정)를 향해 '망상에 빠진 음모론자'라는 극단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인신공격을 수행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지금과 같은 쓰레기 법안을 내놓지 않고도 몇 개월 안에 깔끔하게 검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입법 과정에 있는 법안을 '쓰레기'라는 비하 표현을 사용하여 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일관성이라는 게 굉장히 정말 내로남불 수준으로 다 떨어져 있다라는 것을 저희가 계속해서 지적을 하는데도"

상대 정당의 태도를 '내로남불' 및 '다 떨어져 있다'는 표현을 통해 모욕적으로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정치 도의가 정말 땅에 떨어졌다 이렇게 느껴지는 게 결국 민중기 특검을 민주당에서 빼 주자 이렇게 하는 것은"

상대측의 주장을 정치적 도의가 없다는 식으로 강하게 비난하며 인신공격성 발언을 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참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라는 생각도 드는 게"

상대방의 행태를 비하하기 위해 '강호의 도가 땅에 떨어졌다'는 조롱 섞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여당이 특검을 한다라는 얘기는 우리나라에 존재하는 모든 수사기관에 대한 모욕입니다."

특검 추진이라는 정치적 결정과 제도적 선택을 '수사기관 전체에 대한 모욕'이라는 극단적인 논리로 비약시켜 주장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이게 무슨 코미디 같은 일입니까?"

정부의 인사 임명 과정을 '코미디'라고 표현하며 상대방의 행정 행위를 조롱하고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그 악마 같았던 검사들이 특검에만 오면 착해져서 뺏었던 수사권도 다시 돌려줘야 되는 이런 기적 같은 일은 도대체 어떻게 일어나는 것인가"

특정 직업군(검사)을 '악마'에 비유하여 극단적으로 비하하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돈 공천 특검을 하지 않겠다라고 하는 것은 자신들에게 불리한 진실은 묻어 버리겠다라고 하는 파렴치한 시도입니다."

상대 정당의 정치적 결정을 '파렴치한 시도'라고 규정하며 인신공격성 비하 표현을 사용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무책임함을 넘어 비굴하다고 하지 않을 수 없다."

공직자의 업무 처리 방식에 대한 비판을 넘어 '비굴하다'라는 감정적이고 모욕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을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저는 이런 민주당의 태도야말로 우리 14만 경찰 가족들에 대한 중대한 모욕이다."

특정 정당의 정책적 판단이나 태도를 특정 직업군 전체에 대한 '중대한 모욕'으로 규정하며 감정적으로 공격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궤변 · 회의록 원문

"오늘 저녁 친구와의 술자리에서 정부를 비판했다가 민주파출소에 신고당할까 두려워 입을 닫게 되는 세상"

존재하지 않는 '민주파출소'라는 가상의 설정을 통해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며, 입법안의 결과를 극단적으로 왜곡하여 주장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재탕 특검 그리고 재탕 특검을 통해서 죽은 권력 부관참시하는 그런 특검을 하는데"

법적 절차인 특검을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에 비유하여 상대 진영의 의도를 비하함.

[임시] 제1차 (2026. 01. 15.)

2026-01-15 · 국회본회의

막말 · 회의록 원문

"처음부터 강행 처리로 죽은 권력을 부관참시하는 특검법을 처리하려고 한다"

'부관참시'라는 극단적이고 자극적인 표현을 사용하여 상대방의 입법 추진 행위를 잔인한 형벌에 비유해 비하함.

Session Scores 회의별 점수